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면서
제1장 물의 생명 그네에서 소생하는 생명 탄생의 추억 물가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양수 속 생활 어떻게 해서 지구에 물이 생겼을까 생명을 탄생시킨 바다 해수와 생물의 체액 미네랄 균형 생명의 물을 찾아서 살아있는 것 모두가 물로 이루어진다 제2장 물과 인간의 몸 쿠웨이트 사막에서의 경험으로부터 목이 마를 때 물을 마시면 안 되는가? 좋은 땀·나쁜 땀 열중증은 왜 일어날까? 열중증의 예방과 응급조치 언제까지나 ‘윤이 나고 싱싱한’ 피부로 마시는 ‘화장품’ 뇌의 물과 눈의 물 눈물의 역할 콧물이 중요한 이유 체내의 물 농도를 조절하는 신장 제3장 물은 불가사의한 물질 물의 초능력을 알아보자 매우 특이한 물의 구조 물의 구조와 술의 숙성과의 관계 시시각각 변화하는 물의 구조 얼음의 무질서한 결정 얼음의 종류와 결정구조 하늘에서 보내온 편지 눈 녹은 물의 활성화 작용과 물의 구조 물 분자의 클러스터의 측정법 맛있는 물은 클러스터가 크다 정수기에서 클러스터는 변화할까? 클러스터를 변화시키는 요인 일본과 외국의 미네랄워터의 클러스터 물의 표면장력과 계면활성제 물은 뜨겁게 하기 어렵고, 차갑게 하기 어렵고, 증발하기 어렵다 제4장 물에는 이러한 효용이 있다 기적의 샘 루르드 마법의 물·눈 녹은 물 회춘의 물과 ‘회춘 물의 신앙’ 죽음의 물 증류수 초순수·반도체 생산에는 불가결 중수·브랜디보다 고가의 물 스포츠 음료수는 TPO로 선택하라 미네랄워터·일본산과 외국산과의 차이 경수와 연수 해양심층수, 지구에서의 선물일까? 활성수·확실히 훌륭한 효과가 있다. 기능수·어디까지 기적의 물인가? 알칼리 이온수·몇 가지 질병에 효과 산성수·청수(淸水)·알칼리 이온수 전해환원수·정말로 활성수소는 존재할까? 兀워터·보통의 물에 지나지 않는 것일까? 회귀수·세라믹을 통과한 활성수 창생수, 나노·웨이브 제5장 물을 마시고 건강해지자 발암과 노화를 억제하며 몸에 맞는 물 장수의 비결은 칼슘에 있었다 심근경색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물 경수가 심근경색을 억제하는 역학적 증거 뇌경색을 방지하는 ‘?水(보배수)’ ‘눈뜰 때 한잔’으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골조송증(골다공증)과 피로를 개선하는 물 당뇨병을 예방하는 물 레시피 위장을 위한 물 레시피 골프에도 수분보충이 필요 ‘워터 로딩’으로 몸을 만든다 미인이 되는 물 레시피 갱년기 장애에는 충분한 물과 ‘뮤코다당’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제창 ‘냉수를 마셔서 다이어트’의 과학적 근거 우롱차의 다이어트 효과 수분을 쥐어짜는 다이어트는 생명도 쥐어짠다 제6장 일본의 수돗물이 위험하다. 안전하지 못한 일본의 수돗물 발암성 물질 트리할로메탄(THM)의 발견 유산을 일으키는 THM THM이 없는 수돗물을 목표로 블루 베이비병(메트헤모글로빈 혈증)을 일으키는 질산성 질소 수돗물에도 증가하고 있는 질산성 질소 발암성 물질도 되는 질산성 질소 소아 당뇨병을 일으키는 범인 유기용제의 수돗물 오염 산화·환원전위가 높은 물을 만드는 염소 기생충에 의한 수돗물 오염 마지막 장 안전한 음료수를 찾아서 수원을 계속 오염시키는 일본인 수도에 불신감·미각과 건강을 사는 소비자 가정의 필수품이 된 정수기 건강지향을 후원·정수기(淨水器)와 정수기(整水器)의 개발 더욱 안전하고 맛있는 물을 목표로 끝으로 |
Koichiro Fujita,ふじた こういちろう,藤田 紘一郞
후지타 고이치로의 다른 상품
|
생명이 탄생한 곳은 바다로 추정된다. 그것은 인체를 구성하는 원소의 조성이 바다의 조성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우주와 지구 표층의 조성과는 상당히 다르다. 이처럼 바다의 존재와 생명의 기원은 밀접히 관련됐다고 여겨진다.
--- p.28 땀을 흘렸을 때 잃어버리는 것은 수분뿐만이 아니다. 체액 중에 함유된 나트륨이온과 칼륨이온, 칼슘이온, 마그네슘 이온 등의 전해질도 잃는다. 탈수 상태의 혈액 중의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조직간액이지만, 탈수량이 증가하면 세포내액에서도 탈수가 일어난다. 이것을 희석성 탈수라고 한다. 세포내액의 회복을 향상하기에는 물보다도 전해질 용액 쪽이 효과가 크다고 한다. --- p.45 눈과 얼음이 녹은 물이 생물 활성을 가지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물론 지금까지의 설명으로서는 충분하지 않다. 눈 녹은 물이 생물 활성이 강한 6원환 구조의 물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하는 것 외에 한 가지 가능성은 얼음이 물로 변할 때 H₂O 분자의 배열이 변화한다든지, 분자 간 거리의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그사이에 방출된 에너지가 생물을 활성화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 p.77 미네랄워터에 심층수를 집어넣고 있는 음료수도 있다고 한다. 해수와 육상의 물의 차이 중 한 가지는 해수에는 마그네슘이 많다는 것이다. 최근 허혈성 심질환에는 마그네슘 부족이 관계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게다가 마그네슘은 사람의 면역 활성과 스트레스 내성도 높인다는 것이 명확해졌다. 그런 의미에서는 확실히 해양심층수에 주목해도 좋지 않을까 한다. --- p.112 |
|
물이 위험해지고 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물을 찾아 마셔야 한다. 저자가 40년동안 전 세계 60개국을 다니며 찾아낸 물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저자에 따르면 인상에 남는 물은 히말라야 산록의 네팔의 고원에 사는 훈자족과, 남미의 깊숙한 고원 지역에 사는 빌카밤바 사람들이 마시는 물에 관한 것이다. 그곳에는 100세가 넘도록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놀랄 수밖에 없는 것이 그들은 장수의 원인이 자신들이 이용하고 있는 ‘음료수’인 것을 알고 있었다. 조사해 보면 표고 2,000m 이상의 산에서 흐르는 계곡물은 칼슘 외에 철, 구리, 불소 등의 미네랄이 함유된 경도가 높은 물이었다. 그들의 장수의 비결은 음료수의 경도, 특히 칼슘에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몸에 좋은 물’이란 어떤 물일까를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물 레시피(물의 처방전)로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 ‘칼슘을 많이 함유한 약알칼리성의 물’. 이것이 몸에 좋은 ‘마법의 물’이었던 것이다. 칼슘을 충분히 함유한 음료수를 평소에 마시면 뼈와 치아로부터 칼슘을 빠져나오기 어렵게 만든다. 약알칼리성의 음료수를 마시는 경우도 같다. 따라서 이러한 물은 노화를 방지하고, 뇌졸중과 심근경색을 발생하기 어렵게 만든다. 지금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물이 시판되고 있으나 어떤 물이 본인의 건강에 좋은지, 또한 요리에 적합한지 전혀 모르고 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각 개인의 몸 상태별로 레시피를 추천하며 차제에 어떤 물이 본인의 몸에 최적일지를 알려준다. 언젠가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의 차원이 아니라 질병 치료와 보다 건강을 향상하기 위한 맞춤형 물의 제조기가 대두될 것이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물이 언제, 어떻게 마셔야 할지 이 책을 통해 숙지하고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 없이 잘 실천했으면 하는 저자와 역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