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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누수’라는 것은? 5
번역 출판을 하면서 6 시작하면서 8 제1장 음식 알레르기, 컨디션 불량, 면역 저하의 모든 것이 ‘장 누수’가 원인이었다! 1분 강의 / ‘장 누수’는 무엇인가? 22 당신의 장, 혹시 구멍이 뚫리지 않았습니까? 24 음식 알레르기가 증가한 것은 ‘장 누수’ 때문이다! 29 ‘장 누수’에는 유아기의 육아 방식이 영향을 주고 있다 ! 32 ‘소장의 6가지 기능’이 제 역할을 할 수 없게 된다 38 1,000조 개의 장내 세균들의 활동이 키를 가지고 있다 42 소장 어디에 어느 정도의 구멍이 난 것일까? 46 침입자들이 몸의 여기저기에서 염증을 일으킨다 50 ‘장 누수’는 만병의 근원이고 모든 병의 밑바탕에 있다 53 제2장 빵, 피자, 파스타 항상 음식이 문제의 원인이었다 1분 강의 / 글루텐이 장 건강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 59 노박 조코비치는 어떻게 부활할 수 있었는가? 61 밀은 품종 개량으로 해로워졌다 65 글루텐이 건강을 위협하는 3가지 이유 68 글루텐은 소장에 있어서 ‘천적’과 같은 물질이다 71 그 병에도, 이 병에도 글루텐이 관련되어 있다 75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문제의 원인이다? 78 시험 삼아 2주간 밀가루를 끊어 보자 82 밀가루는 NG! 그럼 쌀은 먹어도 괜찮을까? 86 모든 것은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달렸다 89 제3장 소장에 생긴 구멍에서 나온 독소가 당신의 몸과 마음을 해친다 1분 강의 / 소장의 컨디션이 모든 것의 열쇠가 된다 97 ‘병이 없는 장기’ 소장이 병을 퍼트리는 온상이다 99 공장의 배수로 혈액이라는 ‘강’이 오염된다. 102 유제품의 단백질인 ‘카제인’에도 요주의! 104 자폐증은 ‘악옥균에서 나온 독소’가 흘러나온 게 원인이었다!? 108 당뇨병 환자의 혈액에서 ‘살아 있는 장내 세균’이 발견됐다! 112 암, 동맥경화의 원인은 사실 ‘장 누수’였다? 115 ‘장 누수‘로 진행되는 7가지 요인 119 소장을 악의 거점에서 건강의 거점으로 바꾸어 봅시다 127 제4장 ‘단쇄지방산’을 늘리는 식사로 ‘장 누수’를 고칠 수 있다 1분 강의 / ‘단쇄지방산’이 ‘장 누수’를 해결한다 133 ‘장 누수’를 스스로 고치기 위한 4가지 열쇠 135 장을 다시 되살려주는 슈퍼 히어로 ‘단쇄지방산’이라는 것은? 137 식이섬유라는 먹이를 듬뿍 전해줍시다 141 ‘단쇄지방산’은 ‘장내 플로라 공장’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이다 145 ‘단쇄지방산’의 점막 수복 능력이 장에 난 구멍을 막는다 148 ‘단쇄지방산’이 많으면 염증이나 알레르기도 사라진다 151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도 ‘단쇄지방산’이 쥐고 있다 156 ‘단쇄지방산’은 당뇨병 치료제로서의 기대도 크다 160 ‘수용성 식이섬유’와 ‘식초’의 조합이 최고다 163 ‘단쇄지방산’을 증가시켜서 ‘장 누수’를 막는 메뉴 167 레시피 1 : 미역과 말린 무의 식초절임 / 레시피 2 : 버섯을 듬뿍 넣은 야채 무침 / 레시피 3 : 끈적끈적하면서 담백한 무침 / 레시피 4 : 식초에 절인 양배추와 허니머스타드 무침 / 레시피 5 : 양배추 식초절임 / 레시피 6 : 식초에 절인 양파와 염장 다시마 무침 / 레시피 7 : 양파 식초절임 / 레시피 8 : 식초에 절인 마늘과 팽이버섯 볶음 / 레시피 9 : 마늘 식초절임 / 식초와 낫토는 궁합 최고! 제5장 식사가 바뀌면 장이 바뀐다, 장이 바뀌면 몸이 바뀐다! 1분 강의 / 장에 좋은 식사로 장이 새롭게 태어난다 181 병이 발생할지 안 할지는 ‘장에 무엇을 넣고 있는가’로 결정 된다 183 Q1 : 장이 좋아하는 식사를 위해 약속해야 할 것은? 185 Q2 : 식이섬유는 하루에 어느 정도 먹으면 될까? 187 Q3 : 빵은 절대 먹으면 안 될까? 189 Q4 : 당질을 제안할 때 조심해야만 하는 것은? 191 Q5 : 현미나 잡곡밥은 먹어도 OK? 메밀 소바 같은 것은? 193 Q6 : 햄이나 소시지도 먹지 않는 게 좋을까? 194 Q7 : 발효식품은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195 Q8 : 장에 좋은 기름, 장에 나쁜 기름은? 197 Q9 : 외식을 하면 먹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는데요 198 마치며 200 출간후기 204 |
Koichiro Fujita,ふじた こういちろう,藤田 紘一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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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번역 출판을 하면서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벌써 7~8년 전의 일이기는 합니다만…. 건강이 다시 주어진다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위하여 다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번역 출판을 해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책이 있었습니다. 출장을 갈 때마다 서점에 들러서 - 보지도 않으면서 - 사 왔던 책들 중에서 아팠던 날들에 힘이 되어 준 책이었습니다. 보고 또 보고 더 깊게 관련된 책을 찾아보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회복’이라는 큰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절판된 『病?に?い人、弱い人』병에 강한 사람, 약한 사람 - 幻冬舍출판사이라는 본 번역서의 저자가 쓴 책입니다. 저자 역시 육체적인 병에서 탈출한 분이었고, 그 책을 통하여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개인 사정으로 못 하게 되었고, 시간이 흘러 이제 소망을 이루면서 ‘장 누수’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통하여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의 희망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장 누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다소간의 어려움이 덜어지고, 소장의 역할이 제2의 뇌라고 할 만큼 중요한 위치에 있음을 인지해 가면 좋겠습니다.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어려운 시기에 변함없이 긍정적인 힘을 보내 준 아내와, 표지 및 컴퓨터에 도움을 준 주영, 주경, 현정, 그리고 많은 조언을 준 막냇동생, 항상 격려해 준 후배님들(영균, 동우, 정탁, 성철, 승우, 보원), 출판을 허락해 주신 행복에너지 대표님과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건강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삶의 긍정 에너지를 보내 드립니다. 2018년 1월 초 햇살 좋은 날 오후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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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장 누수의 개념, 발병 경로, 대략적 영향을 밝히며 장 누수에 관한 본격적인 개관을 하는 장이다. 일반에 생소한 장 누수를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2장, 3장에서는 장 누수의 ‘범인’과 질병을 소개하는데 범인으로는 글루텐을, 질병으로는 상술한 자폐증을 포함해 동맥경화, 암 등을 거론한다. 4장과 5장에서는 장 점막을 튼튼히 하는 단쇄지방산과 식생활 등, 개선방향을 서술한다. 단순한 공부가 아닌 실용적인 의미가 있는 장이다. 장 누수를 주제로 해 다룰 수 있는 이야기를 망라한 것이며 빠짐없는 이 내용이 콤팩트한 200페이지 내로 완결성을 갖추었다는 데 탁월성을 찾아본다.
저자는 의사로서의 지식과 80을 바라보는 연륜에 바탕을 두고 ‘장 누수’ 없는 건강한 식습관과 메뉴를 제안하였다. 약간의 주의와 준비만으로 따를 수 있으며 ‘각오해야 하는 힘든 식이요법’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린다. 이 식생활과 레시피라는 것이 실은 생활의 지혜임을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장 건강, 특히 장 누수를 방치하는 것이 몸속 독소 배양임을 이해하자. 질병을 야기함을 이해하자. 이 책이 독자들의 건강한 장 활동을 도모하는 데에 큰 힘을 보태고 건강한 식생활을 가지는 데 지침으로 작용할 것으로 믿는다. "장(腸) 누수 방지를 통해 암, 아토피, 우울증, 크론병 등을 고쳐 봅시다." 장의 건강은 장내 세균이 쾌적하게 일할 수 있는 좋은 환경에 달려있습니다. 이런 PH7.4 전후의 약산성의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단쇄지방산입니다. 장 누수가 발생하면 미세한 장내 구멍을 통하여 부패한 오염물질이 흘러나와 아토피, 암, 우울증, 자폐증, 셀리악, 크론병 등을 만들어갑니다. 이러한 장 누수를 해결을 위해서는 1. 장내 세균을 늘리고 2. 장내 플로라 기능을 높이고 3. 장 점막의 방어막 기능을 회복 4. 몸의 염증을 억제 해야 하는데 이러한 장 회복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 "단쇄지방산"입니다. 장내 환경이 회복되려면 우리 몸의 백혈구 구성에서 존재하는 1. 킬러T세포 2. 도움T세포 3. 제어T세포의 활동에서 킬러세포의 폭주로 인한 대량의 염증발생을 제어세포가 제어함으로써 염증 및 알레르기를 아주 줄여줘야 하는데 그 자가면역질환의 염증 및 알레르기 반응을 크게 줄여주는 제어T세포를 크게 늘려주는 것이 단쇄지방산의 역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