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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독자평 추천사 프롤로그 1. 브로드웨이 2. 이스라엘 3. 카렌 4. 타임 스퀘어 교회 5. 다락방 6. 부르심 7. 예루살렘 8. 카르멜산 9. 역경의 골짜기는 소망의 문 10. 카르멜의 전쟁 11. 승리의 집 12. 카르멜 공동체 13. 마약 전쟁 14. 엘리야의 영과 능력 15. 여호와의 제단을 회복하며 에필로그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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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나는 타임 스퀘어 교회에서 드린 한 예배 중에 환상을 보았다. 아름다운 흰색 양털 같은 구름이 카르멜산으로부터 뻗어 나와 지중해를 덮고, 갈릴리를 가로질러 골란 고원의 헤르몬산까지 이르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주님게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주님은 내 영 가운데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수 세대 동안 이스라엘 북부로 올라간 성도들의 기도다. 나는 내 영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남은 자를 찾고 있고 그들에게 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다." 이후 주님께 이 환상에 대한 말씀의 확증을 구했다. 나는 성령에 민감한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면서, 성령님께서 특정한 때에 내가 필요로 하는 말씀으로 항상 인도해 주신다는 것을 알았다.
--- p.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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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멜로 가는 길〉은 기적의 이야기이며 우리가 사는 바로 이 시점, 마지막 때가 되기까지 공개될 수 없던 이야기다. 이스라엘에서 예언은 급속하게 성취되고 있다. 승리의 집과 카르멜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재림 이전에 이스라엘에서 행하겠다고 하신 강력한 역사들에 대한 약속 성취의 일환으로 성령께서 세우셨다.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모든 친구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그분의 은혜와 성령의 운행하심에 전율을 느낄 것이다. 엘리야가 주님께 제단을 세우고 바알의 모든 거짓 선지자들을 쳐 죽인 바로 그 산에서 말이다. 데이비드와 카렌 데이비스 부부는 마지막 때 카르멜산의 놀라운 증인로서의 역할을 선구적으로 감당하며 주님께 강력한 쓰임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언약을 잊지 않으셨다는 살아 있는 증거가 될 것이다. - 데이비드 윌커슨 (타임 스퀘어 교회 창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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