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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오늘날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
Chapter 1 현실로 다가온 워크플레이스 기술 _1.1 원인과 결과를 분리해서 보라 _1.2 이런 현상은 누구의 잘못인가? _1.3 팬데믹으로 말미암아 검증된 워크플레이스 기술 _1.4 현시대 IT의 양면성 _1.5 Shadow IT _1.6 기술, 그리고 데이터 분야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끝없는 전쟁 _1.7 직원 유지 문제와 원격 근무 _1.8 앞으로 나아갈 길 _1.9 정리하기 Chapter 2 재미로 알아보는 비즈니스 기술의 역사 _2.1 용어 정의 __2.1.1 대표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유형 __2.1.2 대표적인 비즈니스 시스템 유형 _2.2 조직은 새로운 워크플레이스 기술을 어떻게 도입하게 되었나 __2.2.1 밑바닥부터 만들기 __2.2.2 기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설정해서 사용하기 __2.2.3 소프트웨어 대여하기 __2.2.4 다른 방법 _2.3 개발 방법 _2.4 정리하기 Part 2: 새로 쓰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 Chapter 3 왜 노코드/로우코드가 모든 것을 바꾸는가 _3.1 노코드/로우코드의 구성 요소와 그 전신 __3.1.1 이전 세대의 프로그래밍 언어들 __3.1.2 진화에서 혁명으로 __3.1.3 비주얼 프로그래밍 __3.1.4 대중을 위한 코딩 _3.2 노코드/로우코드의 위대한 리브랜딩 _3.3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노코드와 로우코드 도구의 구별 __3.3.1 노코드 __3.3.2 로우코드 __3.3.3 신발 크기와 표준 _3.4 오늘날 노코드/로우코드 도구의 특징 _3.5 노코드/로우코드 회의론자를 위한 메시지 _3.6 정리하기 Chapter 4 노코드/로우코드 시장과 동향 _4.1 급성장하는 노코드/로우코드 분야 사업 __4.1.1 인수 합병 __4.1.2 혁신가의 고민 _4.2 노코드/로우코드 하위 분류 __4.2.1 다재다능한 스위스 아미 나이프 __4.2.2 작업 및 프로젝트 관리 __4.2.3 다용도 애플리케이션 제작 __4.2.4 자동화와 챗봇 __4.2.5 폼 빌더 __4.2.6 상거래, 결제, 그리고 거래 __4.2.7 데이터 __4.2.8 웹사이트 및 콘텐츠 관리 시스템 _4.3 노코드/로우코드 맥락 짚어보기 _4.4 정리하기 Chapter 5 시민 개발자 _5.1 역사와 정의 _5.2 시민 개발자의 부상 __5.2.1 혼란 속의 기회 __5.2.2 노코드/로우코드 도구의 발전과 IT 부서의 수용 __5.2.3 팬데믹으로 가속화된 추세 _5.3 시민 개발자들의 일반적인 특성 __5.3.1 배경 및 기술 역량 __5.3.2 업무 영역 __5.3.3 조직의 규모 __5.3.4 연령 __5.3.5 마인드셋 _5.4 정리하기 Chapter 6 시민 개발의 이점 _6.1 IT 분야의 이득 __6.1.1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__6.1.2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 또는 개선 요청의 감소 __6.1.3 IT와 비즈니스 영역 간의 갈등 축소 __6.1.4 IT 의존성 감소 _6.2 조직의 이점 __6.2.1 기존의 워크플레이스 기술 개선 __6.2.2 분산된 워크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__6.2.3 더 뛰어난 데이터 품질 __6.2.4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놀라운 개선 __6.2.5 새로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험하고 빠르게 실패하기 _6.3 개인 및 팀의 이점 __6.3.1 핵심 비즈니스 문제 해결 __6.3.2 의사소통 오류와 혼란 감소 __6.3.3 가치 있는 교육 도구로써의 활용 __6.3.4 업무의 명확한 구분과 집중 __6.3.5 자동화를 통한 시간 절약 __6.3.6 콘텐츠 및 프로젝트 소유권의 이전 단순화 _6.4 정리하기 Part 3: 노코드/로우코드와 시민 개발자의 잠재력 Chapter 7 시민 개발의 실제 사례 _7.1 로테르담 자치단체 __7.1.1 배경 __7.1.2 노코드/로우코드 방식의 채택 __7.1.3 결과 _7.2 신진 기업가의 신명나는 기업 활동 __7.2.1 상황 및 배경 __7.2.2 노코드/로우코드로 난관 극복 __7.2.3 결과 __7.2.4 향후 계획 _7.3 시너지스 에듀케이션의 성장 __7.3.1 배경 __7.3.2 파워 앱의 힘 __7.3.3 결과 _7.4 가업을 바꾼 노코드/로우코드 __7.4.1 천막 정보 관리 __7.4.2 트럭 고장 및 손상 관리 __7.4.3 운전사와의 소통 __7.4.4 결과 _7.5 정리하기 Chapter 8 시민 개발 접근법 _8.1 올 -인: 단일 업체 방식 _8.2 일단 해 보자: 스컹크웍스 방식 _8.3 엄선한 업체들: 분야별 최강자를 조합해서 사용 _8.4 자유방임 _8.5 기다리고 지켜보기 _8.6 전면 금지 _8.7 정리하기 Chapter 9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평가하는 방법과 배우는 법 _9.1 노코드/로우코드 도구 평가하기 __9.1.1 회사의 노코드/로우코드 철학 __9.1.2 기본적인 비즈니스 요구사항 __9.1.3 비용 문제 __9.1.4 무료 기능만 사용해서 가능성 확인하기 _9.2 새로운 노코드/로우코드 도구 배우기 __9.2.1 노코드/로우코드에 대한 가치 있는 자료 읽기 __9.2.2 직접 해 보기 __9.2.3 고르기 __9.2.4 시간을 가지고 인내하기 _9.3 정리하기 Chapter 10 노코드/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의 라이프 사이클 _10.1 요구사항 수집 및 계획 _10.2 설계와 개발 _10.3 테스트 _10.4 출시 _10.5 지원, 유지보수 및 문서화 _10.6 폐기 _10.7 정리하기 Chapter 11 노코드/로우코드와 시민 개발자들에 대한 미신과 현실 _11.1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들과 그 후속 제품들 _11.2 시민 개발자들 _11.3 정리하기 Chapter 12 장기전 _12.1 실제 저항 _12.2 관리 전략 _12.3 기술 전략 _12.4 정리하기 Epilogue 나아갈 길 범위와 성숙도 면에서 성장하고 있는 노코드/로우코드 더 똑똑한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차세대 주자 특별 부록 국내 노코드/로우코드 개발자 인터뷰 Interview 1 ‘장피엠’의 노코드/AI Interview 2 디지털 전환의 핵심,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 |
Phil 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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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개발자’ 시대를 가장 먼저 준비할 수 있는 기회!
*시민 개발자란, 중요한 프로그래밍 지식이나 경험이 없어도 최신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사용해서 강력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인류는 역사적으로 귀찮고 하기 싫은 일들을 자동화해 왔습니다. 증기기관이 그랬고, 공장 자동화가 그러하며 인공지능 역시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하게끔 만들고자 하는 욕구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노코드/로우코드도 이러한 욕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자동화의 산물입니다. 물론, 모든 것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진 않습니다. 다만, 정형화되어 있는 틀을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 줍니다. 사용자는 조금의 수정만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 절반 이상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바닥부터 만들지 않아도 되는 이 이유만으로도 노코드/로우코드는 앞으로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각에서는 노코드/로우코드의 등장으로 전문 개발자들의 역할이 많이 줄어든다는 의견도 있지만, 누군가는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만드는 역할이 추가된 셈입니다. 또한, 노코드/로우코드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개발들은 여전히 전문 개발자들의 몫입니다. 다만, 노코드/로우코드를 이용하면 전문 개발자들에게 요청하기 어려운 일상 업무의 반복적인 작업이나 간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비 개발자들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노코드/로우코드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을 바닥부터 만들지 않고 최대한 간결하고 반복적인 작업 없이 만들고자 하는 모든 개발자/비 개발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전문 개발자이자 노코드/로우코드의 선구자인 저자의 경험과 ‘시민 개발자’의 사례들을 통해 생생하게 노코드/로우코드의 현실과 가능성을 보여주며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이 무엇인지, 왜 이것을 신경 써야 하는지, 어떤 것을 받아들여야 할지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고민해 볼 수 있는 여지를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노코드/로우코드 플랫폼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고, 이미 알고 있었다면 기존의 시각을 한 번쯤은 다시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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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줄 도서입니다. - 유저스틴 (마이크로소프트 시니어 클라우드 아드보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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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노코드/로우코드가 가져올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해 보세요! - 장피엠 (AI/노코드 분야 유튜브 크리에이터, ‘일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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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로운 기준이나 개념이 등장할 때 항상 어떤 틀을 가지고 접해야 다루기 쉽습니다. 안 그러면 너무 막연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러한 가이드 역할을 매우 잘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 이장훈 (데브옵스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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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로우코드가 작은 기업에서만 적용되는 개념인지 아닌지는 이 책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최치영 (클라우드메이트 클라우드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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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코드/로우코드 활용하여 어떻게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그로 인해 조직 전체가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 윤명식 (메가존클라우드 솔루션 아키텍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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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로우코드를 기업에 도입하기 위한 평가 방법과 도입 시 고려할 사항에 대한 내용은 특히 노코드/로우코드를 사내에 도입하고자 하는 IT 기획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장부관 ((주)두산, 마이크로소프트 365 & 파워 플랫폼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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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직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데 이 책이 추상적이면서도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답을 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 이인희 (파란두루미 주식회사 대표, MS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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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활용해서 편리함을 제공하는 시민 개발자에게 기회는 늘 열려있을 겁니다. 이 책으로 그 기회를 먼저 잡아 보세요. - 이태희 (UCA수퍼컴퓨팅아카데미 대표, 울산대 산업대학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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