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해설사가 전하는 구석구석 포항 이야기
이순영
도서출판나루 2023.09.29.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의 말 · 5

추천의 말 · 7

돌 이야기

암각화와 고인돌
칠포리 암각화군 · 15
제단바위 · 18
신흥리 오줌바위 · 20
성계리 고인돌마을 · 21
문성리 고인돌 · 24
인비리 암각화 · 24

신라비
냉수리 신라비 · 26
중성리 신라비 · 28

척화비 · 충비비
흥해 척화비 · 장기 척화비 · 30
충비 갑연비 · 32
충비 순량비 · 33
충비 단량비 · 34
길 이야기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연오랑세오녀길 · 40
선바우길 · 46
구룡소길 · 53
호미길 · 58

영일만 남파랑길
호미곶에서 구룡포 · 68
두원리에서 구룡포 · 85

영일만 북파랑길
영일대길 · 109
주상절리길 · 120
조경대길 · 126
용치바위길 · 133

포항운하길
물빛마루에서 동빈 큰 다리 · 142
포항운하 · 144

형산강길
물빛마루에서 강동 · 148
부조장터 · 149
유금들 · 153

호국 이야기

신라 · 고려 · 조선
남미질부성 · 159
북미질부성 · 161
개포 · 164
칠포 수군만호성 · 166
통양포 수군만호진 · 167
임곡포 · 168
포이포진 · 169
권무정· 169
흥해읍성 · 171
장기읍성· 174
청하읍성· 177

독립운동
산남의진 · 180
산남의진 발상기념비 · 180
산남의진 항일순국 무명삼의사총 · 181
윤응원 추모비 · 182
안국사지 · 184
이종흡 창의비 · 184
한말의병항왜혈전기념비 · 184
박능일 도해비 · 186
장헌문 의병장 추모비· 187
포항의 3·1운동 · 188
포항교회 · 188
대전교회와 청하장터 · 189
대전 3·1의거 기념관 · 190
기미3·1독립의거기념비 · 191
3·1만세의거 기념비 · 192
죽헌 이주호선생 항일운동기념비 · 193
엄주동선생 추모비 · 193
광복축구장 · 193

한국전쟁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 · 196
포항지구전적비 · 198
편지비 · 199
학도의용군 충혼탑 · 200
호국전망대 · 201
6·25참전 유공자 명예선양비 · 202
형산강 도하작전 연제근 영웅 특공대군상 · 203
무공수훈자 전공비 · 204
미해병대제1비행단 전몰용사충령비 · 205
포항지구 전투전적비 · 207
수도산 충혼탑 · 208
학도의용군 6·25 전적비 · 209
포항여중 전투 학도의용군 명비 · 209
호국학도 충의탑 · 210
충혼탑과 충혼각 · 211
6·25전쟁 격전지 기계 · 안강지구 전투전적비 · 212
위령탑 · 213
천마산 도음산 전투 위령비 · 214
한국전쟁 미군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 215
자유수호 희생자 위령비 · 217
해군육전대 전적비 · 218
한미해병대 충혼탑 · 219

불교 이야기

보경사 · 223
오어사 · 230
법광사지 · 236
천곡사 · 241
고석사 · 244
해봉사 · 247

근대화 이야기

사방기념공원 · 253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 · 257

저자 소개 1

포항시 북구 기북면에서 태어나서 2006년 계간 [문학세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포항문인협회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5년부터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해설 자원봉사를 하며 2012년부터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로 포항시에서 활동하는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150*210*20mm
ISBN13
9791198226150

추천평

이순영의 글에는 이 고장의 흙과 바람과 사람 냄새가 있다. 어찌 냄새뿐이랴. 혀끝을 건드리는 조미료 같은 가벼운 재주와 멋을 부리지 않은, 사실에 근거하여 차분하게 써내려간 그의 글의 주된 재료는 ‘사랑’이다. 사람을 사랑함은 물론이며 이 고장의 바람 한 줄기, 나무 한 그루, 돌 하나에도 사랑을 주었다. 수수하면서도 한결 같은 자태와 향기로 우리 곁에서 피고 지는 들꽃처럼, 이순영의 글은 순수하고 푸근하고 그리고 따뜻하다.
그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면 더러 놓쳤거나 지나쳤던 소중한 것들과 새롭게 만나게 된다. 색 바랬지만 고결한 옛 사람들의 삶과, 우리를 길러주고 품어준 고향의 순후한 정서가 이 책에서 오롯이 살아나고 있다. - 서숙희 (시인, 포항문인협회 회장)
지역의 역사, 문화를 찾아 나서는 일은 지역민이 엮어온 삶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는 작업이다. 이순영 작가는 일찍부터 우리 고장이 한반도 역사의 축소판임을 인식하고, 이를 찾아 알리는 데 정성을 쏟아 왔다. 그 작업의 결과를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포항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요긴한 지침서가 될 것이며, 포항인들에게는 고향의 가치를 깨우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김일광 (동화작가)
이 책에 실린 글들은 답사기 형식을 띠고 있지만 단순한 답사기가 아니다. 관광지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한 꼭지, 한 꼭지에는 세밀한 묘사가 있고, 깊은 사유가 있으며, 그만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러기에 이 책은 포항 관광에 관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물한다. 때로는 대상을 어느 각도에서, 어떤 태도로 바라볼 것인가를 은근슬쩍 제시해 준다. - 박창원 (수필가, 동해안민속연구소 소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