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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시골 학교에서 찾은 공교육의 가능성 5PART 1 미래가 원하는 인재: 혼자의 힘, 함께의 힘1. 자기주도적인 힘을 가진 인재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교육 17스스로 선택하는 차별화된 교육 과정 21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시험, 나만의 학습법을 찾다 25틀릴 수 있는 용기를 배우다 30미래 사회의 필수 능력, 스피치 능력 33사고를 확장하는 글쓰기는 경쟁력이 된다 36탐구할 줄 아는 아이들이 융합적 인재가 된다 41진정으로 배움을 이끄는 공교육의 역할 45학생 수기: 격물치지(格物致知)의 즐거움, 한민 학술제학생 수기: 예비 법조인 후배에게 보내는 편지2.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인재주체성은 열정에서 나온다 65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행동력 69학생회가 공약한 학생을 위한 축제 72불이 꺼지지 않는 도서관 77열정과 성취를 지속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동력 80학생 수기: 고3을 이겨라! 대(對)후배 사기극학생 수기: 자투리 시간을 모아 만든 자기 관리법3. 바른 인성과 공동체 정신을 갖춘 인재예절과 인성을 배우는 작은 사회 99나를 돌보고 남과 어울리는 법 102자기 관리는 체력에서 시작된다 105내면에 집중하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108경쟁보다는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주는 일 111먼저 인사하는 습관이 길러 주는 힘 113학생 수기: 고마운 한민에 다가서기학생 수기: Connecting the dots?한민고에서의 작은 날갯짓이 큰 꿈으로 모이기까지PART 2 교육의 미래, 미래의 교육: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라1. 다양한 사회 문화적 경험으로 발전하는 창의적 인재세상은 넓고 가능성은 무한하다 137직접 계획하고 체험하는 해외 탐방 142교실 밖의 ‘딴짓’이 가르쳐 주는 것 145일요일 오전, 힐링과 위로의 시간 148학부모 수기: 학교 앞 떡볶이는 없지만, 한민고엔 다른 것이 있어요학생 수기: 한민인을 담기에 한국이 너무 좁습니다!2. 훌륭한 교육 환경에서 성장하는 융합적 인재공간의 변화가 자유로운 사고를 이끌어 낸다 169지리적 제약을 생태 탐구의 기회로 172지역 사회 교류를 통한 세계의 확장 175신뢰와 사랑이 있는 학교, 꼴찌가 없는 학교 178학생 수기: 평범함을 반짝 빛내 준 나의 선생님!학생 수기: 야생동물 사랑꾼, 수의대에 가다3. AI 시대를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AI 시대에는 인간만이 가능한 역량이 필요하다 198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가능성을 넓히는 일 203목표가 있는 아이들이 전문성을 갖춘다 206미래 인재에게 묻는다 208학생 수기: 도전이 열어 주는 한민인의 가능성학생 수기: 사람이 온다는 건에필로그 지금 세계는 좋은 사람, 좋은 인재를 바란다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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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지옥, 교권 상실의 시대, 학생과 선생님이 모두 웃는 학교,순수와 열정, 낭만이 가득한 ‘꿈의 학교’를 만나다!요즘 교육 현장에 대한 이런저런 말들이 들려온다. 공교육은 무너졌고, 사교육만이 학업의 미래라 여기는 이들이 만연하다. 그런데 여기, 무너진 교육 현장 사이에서 아이들만이 아니라 선생님에게도 낭만을 심어 주는 학교가 있다. 학생과 선생님의 ‘웃음’이 지향점인 학교, 바로 한민고등학교다. 한민고등학교는 교과 수업에 충실한 것은 물론 교실 밖에서 이루어지는 일정과 행사도 많은 편이다. 하고 싶은 활동이 있으면 아이들이 모여 활동을 위한 기획안을 만들어 선생님을 찾아가 어필하기도 한다. 선생님 역시 기꺼이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고등학생 시기에 사회·문화적 경험을 최대한 많이 할 수 있길 바라기 때문이다. 국내외 여행을 한번 다녀오면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밝아진다. 전혀 모르던 세상을 경험하는 것은 아이들의 더 넓은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상상만 하던 장소를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아이들은 상상 밖의 무언가를 발견하게 된다. 넓은 세상을 만났을 때, 앞으로 어떤 세상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깨닫기도 한다.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힘, 이는 아이들의 원동력이 된다. 단순 공부만 하는 학습이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학습을 하는 것이다. 학업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학습의 이유를 아는 것이다. 그저 공부를 잘해야 해서, 누군가 하라고 해서 하는 학습은 당장 눈앞의 시험에만 집중하는 것이지 내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색다른 경험을 하면, 교과서에서 배운 것들이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 경험을 한다. 쉽게 말해 견문이 넓어지는 것이다. 이 책에 미래창의적 인재를 만드는 한민고등학교만의 교육 방식과 철학을 모두 담았다. 이제는 아이들이 다니고 싶은 학교, 아이들에게 배움을 주는 학교가 필요할 때다. 한민고등학교의 교육 철학이나 신념이 지금 대한민국 공교육 현장에 귀감이 될 것이다. 시골 학교에서 찾은 공교육의 가능성한민고등학교는 군인 자녀의 교육 문제를 해소하고자 설립된 일반고등학교다. 복무 기간 계속 이동하고 전방에서 근무하는 특성으로 인해 안정된 주거 환경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였다. 첫 졸업생 중 11명이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 상위권 대학, 이공계 특성화 대학, 사관학교, 경찰대학 등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며 최고의 명문고등학교로 자리 잡았다. 한민고등학교는 아이들이 미래에 세상이 원하는 뛰어난 인재가 되도록 아이들을 돕는다. 《한민고 이야기》는 한민고등학교의 입시 비결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사교육 없이, 오로지 공교육만으로 명문대학교 진학뿐 아니라 ‘스스로’ 해내는 진취적인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 그 비법과 비밀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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