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만약에 내가
PDF
장덕현윤미숙 그림
풀빛 2023.11.02.
가격
14,000
12,600 14,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2

한양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일하던 직장인이었으나, ‘내가 하는 일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이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인권 단체인 국제앰네스티와 세계 최초로 아동 권리를 주창한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일하며 인권을 쉽게 알리는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권 안내서 《혐오와 인권》을 썼으며 강연 활동 또한 하고 있습니다.

장덕현의 다른 상품

그림윤미숙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4년에 『팥죽할멈과 호랑이』로, 2019년에 『사과나무밭 달님』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그 나무가 웃는다』, 『웃음은 힘이 세다』, 『토끼와 자라』, 『작은 배가 동동동』, 『펭귄』, 『뻐드렁니 코끼리』, 『엄마 젖이 딱 좋아!』, 『내 친구가 마녀래요』, 『베베르에게 마흔두 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 『흰 쥐 이야기』,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사과나무밭 달님』으로 2019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만약에 내가』로 202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4년에 『팥죽할멈과 호랑이』로, 2019년에 『사과나무밭 달님』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그 나무가 웃는다』, 『웃음은 힘이 세다』, 『토끼와 자라』, 『작은 배가 동동동』, 『펭귄』, 『뻐드렁니 코끼리』, 『엄마 젖이 딱 좋아!』, 『내 친구가 마녀래요』, 『베베르에게 마흔두 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 『흰 쥐 이야기』,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사과나무밭 달님』으로 2019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을, 『만약에 내가』로 202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THE BRAW AMAZING BOOKSHELF를 수상하였다.

윤미숙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6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6쪽 ?
ISBN13
9791161726069

출판사 리뷰

작은 목소리가 모여 큰 용기가 되는

왕이 쫓아낸 이들은 사회에서 소수자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어요. 소수자는 사회의 구성원 중 사회적으로 힘이 없어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을 말해요. 주인공은 소수자에 대한 공공연한 차별과 인권이 무시당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자기하고는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자기에게는 어떤 피해도 생기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인공은 침묵을 택했어요. '침묵은 암묵적인 동의를 뜻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주인공이 왕의 계속되는 부당한 행동을 보고도 잠자코 있었기에, 왕은 계속 행동을 이어나갈 수 있었을 거예요. 왕은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었기에 모두 자신의 행동을 암묵적으로 동의했다고 생각했을 테니까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인권’이 있어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존중을 받으며 살아갈 권리가 있지요. 주인공은 자신이 똑같이 고통을 받는 상황에 처하자, 이전에 인권이 무시당하고 차별과 혐오를 받았던 사람을 생각해요. 그러면서 자신의 침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평범한 우리는 불의에 저항하는 것이 큰일로 느껴져서 아무것도 못 할 때가 많아요. 하지만 불의에 맞서 인권을 지키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우선 사람이라면 누구나 똑같이 존중을 받아야 함을 언제나 생각하고 내가 존중받고 싶은 것처럼 남도 존중하면 돼요.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목소리라도 내는 것이에요. 작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합쳐진다면 큰 목소리와 큰 용기가 될 수 있겠죠? 주변에 잘못된 상황이 있다면 “안 돼!”라고 말해 보세요. 그러면 적어도 주인공처럼 침묵 속에 살았던 일을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의 특별한 그림

이 작품은 특별한 그림을 볼 수도 있어요. 볼로냐 라가치 상을 두 번이나 받았던 윤미숙 작가는 이번 그림을 위해 오랫동안 작업을 했어요. 하나의 그림책이지만 여기서 작가의 다양한 화법을 볼 수 있어요. 판화를 조각하여 인물의 큰 부분을 찍고, 종이를 오려 옷을 표현하는 등. 과감하게 쓴 배경색과도 조화롭게 어울리도록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책의 내용이 바뀌는 것에 따라 그림의 느낌과 색감도 많이 바뀌는데요. 인권이 보장받지 못하는 삭막한 느낌의 앞부분과 주인공의 상상 속의 아름다운 성의 모습을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있게 책을 읽는 방법이 될 것이에요.

리뷰/한줄평1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