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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의 글
시인의 말 제1부 단상斷想 만학으로 뜨는 별 가을에 우는 새 고향 곤파스가 할퀴고 간 안면도 단상斷想 바람의 노래 여름 나기 벌초 시심詩心 용현의 일기 미니멀 라이프 불면 흥부네처럼 단풍 한 잎처럼 산정호수 제2부 내려놓는 연습 대추나무 내려놓는 연습 가을이 익어갑니다 그 집 단풍 화장 시를 읽으며 고향 소식 진실의 입 길 꿈속의 아버지 내 이름은 들꽃의 생각 마음이 힘들 때 바람 병실ㆍ1 제3부 산다는 것 병실ㆍ2 봄 선물 봄비 산다는 것 시 낭송 대회 시집 한 권 엮고 싶다 안부 어디 있는 거야 오월의 추억 피사의 사탑 흥부네ㆍ2 허무 잊고 싶어요 비 오는 날 사춘기 제4부 낙엽의 독백 유월은 해바라기 찔레꽃 동백꽃 정남진역 생각의 구석 성지순례 파주댁 그리움의 끝은 까보다로까 붉은 성을 읽으며 능소화 필 무렵 낙엽의 독백 용서라는 말 그래도 해설 진솔한 삶의 사색과 생명성 -허형만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