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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세토우치 홀리데이』 100배 활용법012 프롤로그014 세토우치 안내도 SETOUCHI BY STEP여행 준비 & 하이라이트STEP 01PREVIEW세토우치를 꿈꾸다 018 01 세토우치 MUST SEE024 02 세토우치 MUST DO028 03 세토우치 MUST EATSTEP 02PLANNING세토우치를 그리다032 01 세토우치의 5가지 키워드034 02 나만의 세토우치 여행 레시피036 03 세토우치 여행 추천 코스043 04 세토우치 교통 정보 STEP 03 ENJOYING세토우치를 즐기다 050 01 시선 닿는 끝까지 절경, 세토우치 전망대052 02 그 섬에 가고 싶다054 03 세토우치 자전거 여행법058 04 예술을 통한 섬과 바다의 복원062 05 세토우치 아트 투어066 06 세토우치 건축 순례069 07 세토우치의 선물, 기념품숍072 08 섬과 바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074 09 오코노미야키 로드076 10 사누키 우동 완전 정복080 11 한일 교류의 꽃, 조선통신사의 길SETOUCHI BY AREA지역편01 히로시마현086 히로시마현 세토우치 한눈에 보기088 히로시마현 키워드089 히로시마현 찾아가기히로시마시093 돌아보기094 지도096 당일 추천 코스097 SEE102 EAT104 BUY107 SLEEP 미야지마109 돌아보기110 지도111 당일 추천 코스 112 SEE116 EAT120 BUY122 SLEEP구레시&다케하라시125 돌아보기126 2일 추천 코스 128 SEE139 EAT142 BUY144 SLEEP 후쿠야마시&오노미치시147 돌아보기148 2일 추천 코스 150 SEE164 EAT166 BUY168 SLEEP02 오카야마현172 오카야마현 세토우치 한눈에 보기174 오카야마현 키워드175 오카야마현 찾아가기오카야마시177 돌아보기178 지도180 당일 추천 코스181 SEE188 EAT194 BUY198 SLEEP 구라시키시200 돌아보기201 당일 추천 코스 202 지도203 SEE209 EAT212 BUY217 SLEEP다마노시219 돌아보기220 당일 추천 코스 221 SEE223 EAT 세토우치시&비젠시225 돌아보기226 당일 추천 코스 227 SEE236 EAT 237 SLEEP03 에히메현240 에히메현 세토우치 한눈에 보기242 에히메현 키워드243 에히메현 찾아가기마쓰야마시245 돌아보기246 당일 추천 코스247 SEE248 지도260 EAT265 BUY268 SLEEP 이마바리시273 돌아보기274 당일 추천 코스 275 지도276 SEE283 EAT287 SLEEP 우치코&오즈시289 돌아보기290 당일 추천 코스 291 SEE 298 EAT 299 BUY299 SLEEP 04 가가와현302 가가와현 세토우치 한눈에 보기304 가가와현 키워드305 가가와현 찾아가기다카마쓰시 309 돌아보기310 당일 추천 코스311 SEE312 지도316 메기지마318 오기지마320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작품 투어322 EAT328 BUY331 SLEEP 쇼도시마335 돌아보기337 당일 추천 코스 338 지도339 SEE342 쇼도시마 간장 투어347 세토우치 트리엔날레 작품 투어348 데시마351 EAT354 BUY355 SLEEP 나오시마357 돌아보기358 지도359 당일 추천 코스 360 SEE364 이에 프로젝트367 EAT 368 BUY369 SLEEP 사카이데시&마루가메시&고토히라371 돌아보기372 2일 추천 코스 374 SEE 382 EAT 385 BUY386 SLEEPSPESCIAL_아와지시마389 아와지시마 돌아보기390 당일 추천 코스391 SEE 394 EAT 385 BUY396 스마트한 여행준비408 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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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 여행의 보물 창고 세토우치 지역을 속속들이 알려주는 가이드북! 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에히메현, 가가와현 등 세토우치를 둘러싼 4개 현 여행지 집중 가이드!레트로한 소도시, 빈티지한 항구, 예술미 넘치는 섬을 즐기는 일본 속살 여행의 모든 것! 일본 소도시 여행의 보물 창고 세토우치세토우치는 일본 본섬과 시코쿠섬 사이에 있는 바다다. 사면이 섬으로 둘러싸여 있어 파도도 없이 잔잔하고 평화로워 ‘일본의 지중해’ 불린다. 이 바다에는 연중 따사로운 햇살이 비춰 올리브가 잘 자란다. 이처럼 바다가 평화로워 고대부터 오사카나 도쿄에서 규슈를 오가는 주요 항로였다. 일본을 방문하는 조선통신사 행렬도 이곳을 거쳐 갔다.세토우치는 최근 일본 소도시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세토우치 바닷가를 따라 자리한 작은 도시와 항구, 바다에 점점이 떠 있는 섬에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예스러운 골목과 마을이 있다. 마치 100년 전에 시간이 멈춘 듯한 오랜 도시들은 옛날 영화 세트를 방불케 한다. 한때 현대화에 밀려 잊히고, 낡았던 마을들이 예술의 힘으로 재탄생하면서 독특하고 매력적인 여행지로 새롭게 탄생한 것! 히로시마를 제외하면 이름조차 낯선 곳들이지만 일본 소도시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는 ‘소도시 여행의 성지’로 받아들여 진다. 세토우치 소도시 여행에 대한 한국 여행자들의 관심은 한국에서 이곳으로 가는 항공편이 말해준다. 세토우치 바다를 감싸고 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에히메현, 가가와현 등 4개의 현이 있는데, 이곳 모두 한국에서 정기항공편이 취항하고 있다. 히로시마를 제외하면 이름도 생소한 작은 도시들인데도 코로나 이후 앞다투어 정기항공편이 취항했다. 세토우치로 가는 항공편이 많다 보니 여행자들은 시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일정을 짜고, 원하는 곳을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세토우치를 감싼 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에히메현, 가가와현 등 4개 현 집중 소개 세토우치는 히로시마, 오카야마, 에히메, 가가와 등 4개 현에 둘러싸여 있다. 조금 더 넓게 보면 효고현과 도쿠시마까지 포함할 수 있지만, 위의 4개 현이 중심이다. 『세토우치 홀리데이』는 세토우치와 접한 4개 현의 놓치기 아까운 여행지들을 모아서 소개했다. 히로시마현 현청이 있는 히로시마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원폭이 투하된 곳으로 그날의 참상을 느낄 수 있는 유적지가 남아 있다. 미야지마는 물 위에 떠 있는 신사로 일본인들도 손꼽는 여행지다. 구레, 다케하라, 오노미치, 후쿠야마는 예로부터 해상 교통의 요충지로 당시 번영하던 골목과 항구가 영화 세트처럼 남아 있다. 구레에서 오노미치 사이에는 있는 크고 작은 섬들도 빈티지 여행을 부른다.오카야마현 현청이 있는 오카야마에는 일본 3대 정원으로 불리는 고라쿠엔과 오카야마성이 있다. 시내에는 감각 넘치는 카페와 규모는 적지만 특색 있는 미술관도 많다. 구사시키는 수양버들 드리운 운하에 에도 시대 창고가 있다. 혼슈와 시코쿠를 연결하며 번창했던 항구도시 다마노는 ‘예술의 섬’으로 불리는 나오시마와 데시마, 쇼도시마로 가는 관문이다. 또 2년마다 개최되는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의 주요 행사장이라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든다. 세토우치 남쪽 시코쿠에 자리한 에히메현은 온천과 자전거의 고장이다. 마쓰야마에 있는 도고온천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향으로 연중 온천여행객이 몰려든다. 레트로한 전차가 오가는 시내는 요기조기 볼거리가 많다. 또 도시 중앙에 있는 마쓰야마성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특히, 에히메현의 북쪽에 자리한 이마바리는 세계 최고의 자전거길 ‘시마나미카이도’가 시작되는 곳이자 세토우치 섬 여행의 관문이다. 시코쿠 북쪽에 자리한 가가와현은 일본 우동의 대명사가 된 사누키 우동의 고장이다. 다카마쓰를 비롯한 도시마다 우동 맛집이 즐비해 우동 투어를 나서는 여행자가 많다. 다카마쓰 시내 중앙에 있는 리쓰린 공원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특히, 다카마쓰는 세토우치 섬 여행지의 출발지다. 나오시마와 데시마, 쇼도시마 등 세토우치의 섬들은 쇠락했던 마을과 집을 예술의 힘으로 복원하고,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작품을 설치해 예술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고립의 공간에서 예술의 공간으로 재탄생한 세토우치 섬으로 떠나는 여행! 세토우치는 예술을 통한 섬과 바다의 복원으로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세토 내해의 섬과 바다는 1960~70년대 산업화와 도시화로 망가지고 쇠락했다. 이렇게 개발주의로 몰락하던 섬과 바다를 복원시킨 것은 예술의 힘이었다. 베네세 재단과 안도 다다오 같은 건축가들이 사람이 떠난 빈집을 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미술관과 박물관 등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건축물을 지었다. 그 결과 세토우치의 섬들은 예술의 공간으로 거듭났다.세토우치에 있는 크고 작은 섬들은 예술가와 건축가의 프로젝트로 재탄생한 작품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예술의 섬’으로 불리는 나오시마에는 검은 점이 있는 쿠사마 야요이의 빨간 호박을 비롯해 안도 다다오와 베네세가 뜻을 모아 만든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다. 이누지마는 구리 제련소 공장을 친환경적인 미술관으로 재탄생시켰고, 데시마는 섬의 자연을 예술작품으로 구현한 미술관이 있다. 이 외에도 세토우치의 섬에는 여행자들이 놓치면 안 될 미술관과 뮤지엄, 건축물 등이 있어 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세토우치 홀리데이』는 세토우치에 자리한 예술작품과 섬을 찾아가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세계 최고의 자전거길 시마나미카이도를 즐기는 자전거 여행법 최초 소개세토우치는 동남쪽에 시코쿠, 서북쪽에 혼슈가 마주 보고 있는 바다다. 시코쿠와 혼슈는 세토우치의 섬을 징검다리 삼아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 세계 최고의 자전거길로 불리는 시마나미카이도가 있다. 에히메현 이마바리에서 히로시마현 오노미치까지 이어진 약 80km의 이 자전거길은 세토우치의 그림 같은 풍광을 즐기며 자전거를 탈 수 있다. 모두 7개의 큰 섬을 지나가는 자전거길은 안전하면서도 크게 힘들지 않아 일반 여행자도 도전할 수 있다. 자전거길이 지나는 섬마다 특산품을 파는 휴게소 미치노에키와 식당과 매점, 게스트하우스 같은 숙박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빠르면 당일, 여유 있게 즐기려면 이틀로 나눠 자전거 여행을 할 수 있다. 시마나미카이도 자전거길의 출발지와 종점인 이마바리와 오노미치에도 자전거 여행에 특화된 게스트하우스와 숙소, 렌탈숍이 있어 자전거 여행자의 편의를 제공한다. 『세토우치 홀리데이』에는 자전거 여행자들의 로망 시마나미카이도를 제대로 즐기는 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또 시마나미카이도 중간에 있는 오미시마섬에서 페리를 타고 오카무라섬으로 건너간 뒤 구레로 가는 도비시마카이도 코스도 별도로 소개해준다. 시마나미카이도 코스가 아니라도 세토우치에 있는 섬들은 자전거 여행의 천국이다. 차량이 많지 않아 호젓하고, 곳곳에 볼만한 여행지가 있어 자전거 여행지로 아주 좋다. 일본 우동의 대명사 사누키, ‘일본인의 소울 푸드’ 오코노미야키 등 세토우치의 미식과 맛!세토우치 지역은 미식의 천국이다. 일본 우동의 대명사로 불리는 사누키 우동의 본산이 가가와현이다. 크기와 방법이 각기 달라 마음대로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사누키 우동만 찾아다녀도 하루가 짧다. 가가와현에서는 닭 다리를 숯불에 구운 호네스키도리도 명물이다. 히로시마현에서 오카야마현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일본인의 소울 푸드’로 불리는 오코노미야키가 기다린다. 오코노미야키는 지역에 따라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에히메현은 ‘수돗물을 틀어도 오렌지가 나온다’는 말이 있을 만큼 감귤이 많다. 감귤로 만든 주스나 스위츠를 찾아 먹는 재미가 있다. 또 세토우치 도미로 만든 요리도 놓치면 안 된다. 기차역을 컨셉트로 한 도고온천의 스타벅스도 빼놓을 수 없다. 『세토우치 홀리데이』에는 세토우치 미식의 세계를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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