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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초심
마음가짐은 초선답게 의정활동은 다선처럼 처음의 마음을 뛰어넘는 ‘초심’ 22 835호에서의 첫 기억 24 영서로 2153으로 오세요! 26 마음가짐은 초선답게, 의정활동은 다선처럼 28 오래된 헌법에서 만난 기본소득 30 정치를 잘 해야 하는 이유 32 정치인에게 날아온 손편지 34 보좌진들이 잘 차려놓은 밥상에 36 유세 1. 아빠의 선거 38 유세 2. 하루에 50통 이상은 꼭꼭! 40 유세 3. 걸어서 100km 차로 2,200km 42 유세 4. 토론, 자세히 따져보면 답이 보입니다! 44 다시 긴 호흡, 강한 걸음으로 46 부재(不在) : 그리운 사람들_ ·잘못은 솔직히 사죄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48 ·역사는 더디다, 그러나 진보한다 52 ·이 국민이라면 할 수 있다! 54 ·우주의 중심은 아픈 곳, 고통받는 곳이다 56 ·올바로 잘 사는 노나메기 세상을 위해 58 ·은석아, 너의 모든 것이 춘천이었다 60 Remember 감자의 꿈 62 정치는 여의도의 말이 아닌, 현장의 발로 하는 것! 64 30년 전의 열정을 소환하는 법 66 그래도 평화! 68 일 잘하고 정치적 희망이 있는 사람 70 Part.2 중심 유연하지만 강한 중심, 우듬지를 닮고 싶은 정치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 74 평화로운 강원특별자치도 76 고뇌의 ‘협치’ 78 봉하의 기적 80 진정한 첫걸음 82 ‘소맥’말고 ‘예맥’! 84 서면대교가 필요한 이유 86 권력의 사유화도 가지가지 89 캠프페이지와 허영 1호 법안 92 역세권법 1호 사업 96 우는 사람과 함께 울라 99 자치분권, 셋만 낳아 잘 기르자! 102 오늘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104 후진적 건설사고는 이제 그만! 107 아파트 해결사 1 109 아파트 해결사 2 112 아파트 해결사 3 114 입증책임의 전환 116 ‘핫’할수록 안전하게! 119 감사가 아닌, 감시는 이제 그만! 122 ‘도와주세요’ 대신 ‘도와드릴게요’ 124 대학도시 춘천 126 나를 바로 서게 하는 뿌리 같은 마음_ ·Mr. 스마일 129 ·말하는 힘보다 듣는 힘 132 ·희망은 힘이 셉니다 134 ·새 100년 포럼 136 ·혁신 138 ·오늘을 사는 주인공들에게 140 Part.3 뚝심 춘천호수국가정원이 희망이다 물 때문에? 물 덕분에! 144 앉으나 서나 정원생각 1 146 앉으나 서나 정원생각 2 150 앉으나 서나 정원생각 3 152 앉으나 서나 정원생각 4 154 앉으나 서나 정원생각 5 156 두근두근, 첫 번째 정원 158 청평사와 K-정원 160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정원 164 내가 꿈꾸는 시민들의 정원 166 Part.4 심기일전 나한상의 얼굴을 한 투사 나한상의 얼굴을 한 투사 170 막말정치, 그만하시죠! 174 그게 국익입니까? 176 그런 장군을 쫓아내다니요! 178 다시, 촛불 181 참 이런 정권 처음봅니다 182 소외된 이들을 위한 목소리_ ·교통오지? 이젠 아니거든! 184 ·50년 참았으면 됐지요? 물값 제대로 받읍시다! 187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살지요! 189 ·느린학습자가 어때서? 1 192 ·느린학습자가 어때서? 2 194 ·수많은 전태일을 위해 196 ·기계 앞에서 작아지는 이들을 위해… 199 ·작은 목소리가 가져온 변화 202 Part.5 수구초심 춘천대길 그리고 나의 근본이 되는 모든 것 다 여러분 덕입니다 206 불변의 법칙 1. 출퇴근 208 불변의 법칙 2. 아침루틴 210 찾아가는 민원 212 체력이 국력? 지역력! 214 전통시장은 나의 힘 216 35년 전, 포스터 속 허영 218 나의 최종 꿈은 연극배우! 220 커피사랑 222 끈질기게! GTX-B 노선연장 224 정현자 애(愛)찬론 1. 아내의 생일 226 정현자 애(愛)찬론 2. 결혼기념일 228 정현자 애(愛)찬론 3. 영셰프되기 230 정현자 애(愛)찬론 4. 언제나 함께 232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234 모모와 루오네 집 236 유봉의 사위 238 저와 함께 ‘착한 돈쭐’ 어떠세요? 240 정치는 효도다 242 우리사회의 뿌리이자 버팀목 244 선배시민이라고 들어보셨나요? 246 어버이날은 왜 안 쉬지? 248 세배 249 나를 울린 생일상 250 아버지의 땅, 어머니의 밭 251 ·허영 50문 50답 260 ·허영이 발의한 법안 2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