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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싶은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풍물과 역사를 찾아서
최경자
정음서원 2023.11.15.
베스트
아프리카/중동/중남미/오세아니아 역사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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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추천사 - 안정훈 / 3
- 머리말 / 5

1.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 발자취 15
2. 다양한 문화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들어가 보자 22
- 유용한 여행 정보 및 팁
3. 무지개의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54
4. 자, 마더시티, 케이프타운을 가보자 ~ 63
5. 케이프타운의 페닌슐라(Peninsula) 여행을 떠나 보자~~ 80
6. 정겨움과 정이 가는 항구 마을, 콕 베이(Kalk Bay) 96
7. 남아공 남단 내륙과 해안을 가르지는 환상의 길, 가든 루트 110
8. 최고의 포도밭, 와인루트 132
9. “꽃을 든 남자~!” 많이 들어 보았는가! 151
10 . 아름다움과 슬픔의 역사가 공존하는, 요하네스버그 161

- 다시 가볼만한 명물명소 사진 여행 183

저자 소개 1

LUNCH LADY IND (PTY) LTD. 대표/임대업 세계한인무역협회 케이프타운 지회장 ㈜맥스글로벌코리아 남아공 사업본부장 남아공 투어가이드 (WC TOUR GUIDE증) Media and Graphic Designer 저자는 외유 내강 형이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성이다. 한국에서는 평탄하게 행복하게 살던 와중, 2007년도 사랑하는 여동생을 의료사고로 잃었다. 그런 계기로, 남아공 케이프타운 행 비행기에 아이들과 함께 몸을 실었다. 남아공에서 16년이라는 세월을 혼자서 고군분투하면서 살게 되었다. 남아공 한인 사회에서는 최초로 케이프타운의 도시락 사업을
LUNCH LADY IND (PTY) LTD. 대표/임대업
세계한인무역협회 케이프타운 지회장
㈜맥스글로벌코리아 남아공 사업본부장
남아공 투어가이드 (WC TOUR GUIDE증)
Media and Graphic Designer

저자는 외유 내강 형이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성이다. 한국에서는 평탄하게 행복하게 살던 와중, 2007년도 사랑하는 여동생을 의료사고로 잃었다. 그런 계기로, 남아공 케이프타운 행 비행기에 아이들과 함께 몸을 실었다. 남아공에서 16년이라는 세월을 혼자서 고군분투하면서 살게 되었다. 남아공 한인 사회에서는 최초로 케이프타운의 도시락 사업을 시작한 비즈니스 여성이다. 그렇게 자녀와 조카들을 데리고 홈스테이, 비지니스를 하면서 아이들 대학 졸업을 모두 마치고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였다. 그러면서 현지인의 삶, 그들의 사고방식, 남아공의 역사, 문화, 미래를 학문적으로 더 많이 배우고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투어가이드를 취득하는 과정에서는 남아공의 관광, 역사, 문화 탐방을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몸으로 실천하면서 터득하고 배웠다. 16년을 유학하는 동안 칼럼니스트, 한인회, 옥타 지회장, 사업본부장 등, 다양한 활동과 봉사도 해 오고 있다. 현재, 여행사 창업도 준비 중에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48*210*20mm
ISBN13
9791198260543

추천평

저자, 최경자 씨가 남아공에 정착한지 16여 년이 흘러 많은 고생을 한다 했더니 어느새 남아프리카공화국 무지개의 한 줄기 빛이 되어 그녀의 경험과 삶에서 우러나오는 열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풍물과 역사를 소개하는 여행, 안내 길잡이를 내었다. 저자를 간략히 소개한다면, “현대판, 조선 사대부의 마인드를 갖고 있는 여성”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그녀의 삶 속에서 온전히 묻어 나는 솔직함과 순수함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자연과 클로즈업되는 것 같아서 더욱 보기가 좋아 보인다. 자연스러운 표현 방식이 감칠나고, 맛깔스러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낄 수 없게 하고, 그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황홀한 사진들은 지적인 감동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쉽게 가보기 어려운 머나먼 이국 남아공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고 매력적으로 마구 당기게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서 참으로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가보면 이르는 곳마다 그 지방에 대한 특색과 역사 그리고 저자의 애정과 삶의 태도가 고스란히 함께 읽는 이들에게도 전해진다. 그 동안 모아둔 사진을 바탕으로 일일이 정성스럽게 글을 써내려 가면서도 때로는 힘찬 붓질로 과감하게 표현을 했다. 세월 속에 변모한 풍광과 풍물을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이야기로 담아 나갔다. ‘알고 먹는 감이 더욱 맛있다’고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 남아공 곳곳을 들여다 보노라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더욱 새로운 면모가 새록새록 신선하게 와 닿게 느껴진다. 또한 묻혀져 있는 역사가 되살아나서 마치 곳곳에서 몸과 눈으로 보여 주는 듯하다.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충동감이 막 살아나고 관광이 절로 흥이 날 것 같은 이 즐거움, 온 몸으로 느껴지는 이 ~ 기분은 뭘까?!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하게 된 것이다.

아무리 좋은 곳, 아름다운 나라일지라도 처음 시작하기가 망설여지기 마련인데 남아프리카 여행은 최경자 저자의 책 「가보고 싶은 나라! 남아프리카공화국 - 역사와 풍물을 찾아서」를 들고 출발하게 된다면, 자신 있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이 책은 결코 짐이 되지 않을 것이며 틀림없이 여행 길잡이로서 꼭 있어야 할 좋은 길동무가 될 것임을 확신하고 추천을 한다. 이러한 책을 쓴 저자의 노력에 감사하며, 아울러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더 잘 이해하고 더욱 즐겁게 여행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안정훈 (여행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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