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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ko Hayashi,はやし あきこ,林 明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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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아기와 코끼리, 생쥐, 곰돌이가 죽을 먹다가 흘리면 '싹싹싹' 닦아준다는 이야기. 아기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펼쳐주며, 반복되는 간단한 언어는 아기들이 말을 익히는 훈련의 첫걸음이 된다. 같은 작가의 다른 책으로 꼼지락거리는 아기의 손, 발을 통해서 생활 체험과 그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손이 나왔네', 앙증맞은 아기의 구두가 걸음마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동요처럼 표현한 '구두구두 걸어라', 동그란 달의 모습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달님 안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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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곰도 흘렸네 발에 흘렸네 닦아 줄게. 싹 싹 싹 간질간질 간질간질 아이 맛있어 반짝 반짝 접시가 모두 비었네! 저런 저런 누구 입에 수프가 묻었네요. 싹 싹 싹 싹 싹 싹 잘 먹었어요.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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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맛있는 수프를 먹자. 어 생쥐가 수프를 흘렸네. 배에 흘렸네. 닦아 줄께. 싹싹싹
저런 토끼도 흘렸네. 손에 흘렸네. 닦아 줄게 싹싹싹 아이쿠 곰도 흘렸네 발에 흘렸네. 닦아줄게 싹싹싹 간질간질 간질간질.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