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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과 같은 아이들에게 주는 엄마의 선물
아이는 부모에게 선물과 같은 존재입니다. 아이의 미소를 통해 힘을 얻기도 하고, 아이를 통해 잊고 있던 세상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 책을 쓴 저자 또한 그렇습니다. 저자는 ‘인류에게 그 어느 존재보다 큰 사랑과 미소를 선물해 준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뭔가 하나쯤 하고 싶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선물과 같은 책입니다. 모든 것이 아름다울 반짝이는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 『한 걸음, 보물섬』을 읽다 보면,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세상을 경험하는 듯 합니다. 가족들의 다정한 목소리와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 알록달록한 모빌 등 모양뿐만 아니라 소리와 맛을 시각화 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모든 감각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보고 듣고 먹는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그러한 생각과 마음을 담은 이 책은 아이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세상을 만날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