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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인간다운 삶 ◀인문과 인문학 ◀인문의 가치 ◀더욱 ‘인문’답게 1강 인문이란 무엇인가 ◀뿌리 질문, “인문이란 무엇인가?” ◀뿌리 질문과 과정형 대답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뿌리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 하나: 아포리즘 ◀“문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아포리즘 ◀뿌리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 둘: 수집과 정리 ◀문화, 최초의 정의 ◀인간, 함께 살아야 하는 존재 ◀자아와 타자, 나-주체와 너-주체 ◀문화, 크뢰버와 클러크혼의 정의 ◀문화의 정의, 볼드윈과 세 학자의 시도 ◀뿌리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 셋: 어원 찾기 ◀한자의 기원과 갑골문 ◀허신의 『설문해자』 ◀고대 중국의 세계 ◀진시황의 천하와 문자 통일 ◀『설문해자』와 소전체 ◀‘문’이라는 글자 ◀‘문질빈빈’한 군자 ◀‘무늬’의 흔적 ◀‘인문’과 ‘문화’, 영어의 어원 ◀무늬의 이유 ◀난학자의 번역 ◀중국 고전에 나오는 ‘문화’ ◀인간은 자연-문화 연속체 2강 인간답게 사는 법 | 일상과 비상의 어울림 ◀삶, 일상과 비상 ◀일상, 문화의 시작 ◀의식주와 옷밥집 ◀옷밥집, 신체의 확장 ◀문화적 인간으로 살아가기 ◀옷밥집 더하기 ‘행’ ◀다님-떠남-이름-머묾 ◀여행하는 인간 ◀모빌리티로서의 ‘행’ ◀의식주행의 문화적 구현 ◀의식주행과 대중문화 ◀일상과 대중매체 ◀21세기의 통합 미디어, 인터넷 ◀21세기의 문제적 개념, 콘텐츠와 플랫폼 ◀문화적 인간이 꼭 해야 할 세 가지 3강 인문과 예술 | 아름다운 인간을 위하여 ◀예술, 무늬의 가장 아름다운 형식 ◀예술의 기원 ◀근대 이후의 예술 ◀가장 오래된 중국 시 ◀두보의 ‘봄 바람’ ◀당시의 형식 ◀예술의 뽐내기 ◀미학의 완성, 그 이후 ◀마르셀 뒤샹과 앤디 워홀 ◀관객과 더불어 춤추는 커뮤니티 댄스 ◀‘연결’의 예술 ◀인문의 가치와 예술 ◀일상에서 시작하는 예술 ◀일상과 대중예술 ◀즐거운 예술 ◀문화의 매트릭스를 상상하기 ◀예술을 즐겨야 하는 인간 4강 인문과 윤리 |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힘 ◀인간의 무늬, 인간의 문화 ◀윤리적 가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일 ◀다수자와 소수자 ◀권력관계의 형성 ◀흑인과 백인, 남북전쟁 ◀문화와 정체성 ◀트랜스아이덴티티 ◀정체성-동일시-타자화 ◀세상을 나누는 기준 ◀‘대화가 필요해’ ◀세상은 수박 ◀안경을 쓴 사람과 쓰지 않은 사람 ◀언제까지 평등해야 하나 ◀소수 집단과 ‘정체성 다발’ ◀문화 이기주의와 독단주의 ◀남성의 성적 유희를 위한 전족 ◀문화상대주의의 논리 ◀역동적 문화상대주의 ◀물과 같은 문화 ◀액체적 사고 5강 인문과 오락 | 즐길 줄 알아야 참된 삶이다 ◀문화에서 문화콘텐츠로 ◀문화콘텐츠는 짜파게티 ◀영화, 드라마, 게임 ◀텔레비전과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들 ◀다양한 일을 하는 즐거움 ◀걱정 대신 ‘문제’ ◀삶은 매일 새로운 문제를 받고 풀어가는 과정 ◀“오늘은 너로구나!” ◀떠나고, 머무르고, 만나라 ◀감정을 더욱 강력하게 바꾸기 ◀‘즐긴다’라는 말을 오해하지 않기 ◀호모 루덴스, 유희하는 인간 ◀한국의 행복지수 6강 인문과 기술 | 편리한 도구, 불편한 도구 ◀목기 시대부터 플라스틱 시대까지 ◀시대는 바뀌어도 도구는 남는다 ◀산업혁명의 진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지질의 역사 ◀인류세의 시작 ◀인류세와 닭뼈 ◀지구의 역습 ◀‘편리하다’라는 말 ◀도구를 쓰는 인간 ◀인간이 몸으로 하는 일 ◀사고-감정-행위 ◀행위의 확장 ◀사고의 확장 ◀인공지능, 문화지능, 자연지능 ◀인공지능과 윤리 ◀우후죽순 인공지능 ◀인공지능에 접근하는 세 가지 길 ◀인공감정의 가능성 ◀편리한 도구, 불편한 도구 그림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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