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023년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최홍수
사설닷컴 2023.12.05.
베스트
국어전문교재 top20 48주
가격
19,500
10 17,550
YES포인트?
9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01. 환경

가. 플라세보효과(placebo effect) / 오염수와 소금
나. 마라도의 생태계 변화 / 마라도 고양이
다. 시애틀 추장의 편지 / 설악산 케이블카
라. 생태계와 동물권 / 맹꽁이 통로
마. 5 Health benefits of Houseplants / 반려식물

02. 인구

가. 생로병사의 생 / 우리 동네 아이가 태어났어요
나. childism (the prejudice against children) / 노키드(No-Kid) 존(Zone)

03. 교육

가. peer pressure(동조 압력, 또래 압력) / 학교폭력
나. 사회적 동물과 의사 / 의대 진학

04. 사회

가. 군자화이부동(君子和而不同), 소인동이불화(小人同而不和) / 혐오 현수막
나. 오십유오이지우학(吾十有五而志于學), 삼십이립(三十而立) / 캥거루족 고령화
다.‘Back to normal!’ / 마스크 해제
라. 거주이전의 자유와 제시카 법 / 제시카 법
마. Black Swan / 민방공
바. 중독과 커피 / 커피 공화국

05. 국사

가. 배타적 애국주의(chauvinism) /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나. 포츠머스(Portsmouth) 강화조약 / 가쓰라·태프트 밀약
다. 1951년의 샌프란시스코(Sanfrancisco) 조약 / 독도
라.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 히로시마 위령탑

06. 정치

가. 입법부(국회)의 행정부 통제 / 장관 탄핵
나. 기득권(旣得權) / 불체포 특권

07. 경제
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성과급 잔치’ 벌이는 은행·정유사들
나. 이자의 관점 / 폭주하는 금리

08. 복지

가. 사회보장수급권 / 세 모녀의 죽음
나. the last straw / 폐지 줍는 노인

09. 기타

가. I have a dream / 킹 목사 연설
나. pacifier / 뇌에 미치는 스마트폰

저자 소개 1

학생들이 사회의 자화상(自畵像)이랄 수 있는 신문과 동떨어져 살아가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겨 2011년부터 사설과 칼럼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사설이나 칼럼의 등장 배경과 어휘를 풀어 매년 고등용‘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보는 00년의 이슈들’과 중등용‘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를 매년 발간하고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그래서 균형 잡힌 시각에서 글을 쓴다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력이 부족하여 글이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희 필진은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매진한다는 사실만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최홍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74*245*20mm
ISBN13
9791185203287
참고서 사용학년
예비 중학생, 중학교 공통

출판사 리뷰

매년 발간되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에는 지난 1년 동안의 세상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첫 번째 주제 ‘환경’에는 후쿠시마 오염수가 맨 앞에 있습니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放流)는 안방의 오물을 거리에 버리는 바와 다르지 않습니다. 국제사회의 비난에 대해 일본 정부는 자국의 주권행사에 대해 간섭하지 말라고 강변하지만,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순간 국제문제가 됩니다. 선진국이라는 일본의 타이틀을 무색하게 만드는 처사입니다. 우리는 자라면서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말라고 배웠습니다. 범위를 확장하자면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환경문제는 인간의 탐욕과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우리나라의 인구구조에 변화가 많을 것입니다. 첫째는 인구감소입니다. 둘째는 상대적 노령인구 (老齡人口)의 증가입니다. 생로병사의 생이 위축(萎縮)되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문제를 넘어서 국가의 위기입니다. 국가 차원의 대책이 있어야 함에도 시원한 해결책을 정부는 선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신생아 수가 줄어드니 상대적으로 고령 인구의 구성 비중이 늘어납니다. 인구문제는 발등에 떨어진 불입니다.

우수 인력이 의대로 몰립니다. 훌륭한 의사가 되겠다면 환영할 일이지만 오로지 의사들의 고수입만 바라보고 의대로 간다면 우스갯소리로 소는 누가 키웁니까?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에 골고루 고급인력이 배치되어야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지지 않겠습니까? 학교폭력 또한 쉽게 없어지지 않는 사회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폭력문화가 많이 불식(拂拭)되었는데 학교에서만 예외인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정치는 우리 사회의 리더 격입니다. 리더는 우리 사회의 각 분야를 견인합니다. 그런데 분명히 국민들은 정치에 낙제점(落第點)을 주는 것 같습니다. 공익(公益)을 염두에 두지 않고 사익(私益)에 눈이 먼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우리 국민에게 탄핵은 법전에만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탄핵과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다루었습니다.

명저〈역사란 무엇인가(What is history?)〉는 “역사는 역사가와 그의 사실들 사이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History is a continuous process of interaction between the historian and his facts, an unending dialogue between the present and the past)”라고 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이 책에서도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가쓰라 ·태프트 밀약, 1951년의 샌프란시스코(Sanfrancisco) 조약을 다루었습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