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제1장 전체 최적의 습관1. 개인의 목표보다 팀의 목표, 팀의 목표보다 회사의 목표2. 모든 팀, 직군은 평등하다3. 전체 최적과 세 가지 가치4. 거시적 관점 가지기제2장 가치를 창출하는 습관1. 모든 행동에 ‘가치’를 부여하라2. 커뮤니케이터가 아닌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어라제3장 배우는 습관1. 인풋 × 타고난 지적 능력 = 아웃풋의 질2. 러닝과 ‘언러닝’ 반복하기3. 역 T자형, 역 π자형 인간이 되어라4. 나의 공부법제4장 인수분해 습관1. 인수분해 능력이 업무 능력2. 가설 사고를 익혀라3. 백캐스팅 사고4. 속도가 생명이다5. 비합리의 합리제5장 마지막 1%에 집착하는 습관1. 99%와 100%는 다르다2. 한계 수준까지 쥐어짜라3. 조직은 윗물에 맞추는 법4. ‘전체 최적’ 그리고 ‘기대치와 만족도’5.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하라제6장 게으름 피우는 습관1. 책상 앞 붙박이가 되면 안 된다2. 게으름을 피워 얻어지는 결과도 있다에필로그권말 특별부록 _ 면접에 통과하는 열 가지 조언참고문헌
|
猿渡?
鄭文珠
정문주의 다른 상품
|
창업 9년 만에 매출 300억 엔을 달성한 앤커재팬의 CEO가 처음 밝히는 후발주자가 역전할 수 있는 사고법 6가지저자인 엔도 아유무는 앤커 그룹의 일본 법인인 앤커재팬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CEO로, 앤커 그룹은 세계 1위의 보조배터리 브랜드 ‘앤커’, 오디오 브랜드 ‘사운드코어’, 스마트홈 브랜드 ‘유피’, 프로젝터 브랜드 ‘네뷸라’ 등을 중심으로 미국·일본·유럽을 비롯한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업을 전개 중인 하드웨어 업체다. 2013년 앤커재팬의 첫해 매출은 약 9억 엔이었지만, 8년 뒤 2021년에는 매출 300억 엔을 달성하면서 보조배터리, 충전기 부문에서 일본 내 온라인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앤커재팬이 후발주자로 시작해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비결은 무엇일까? 그 비밀을 읽어내는 키워드가 바로 ‘1위 사고’다. 1위 사고는 후발주자라도 역전을 가능케 하는 사고법이다. 저자는 ‘1위는 극소수의 천재만이 오를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목소리 높여 말하고 있다. 후발주자라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고, 기회는 모두에게 있다고 말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누구나 1위가 될 수 있는 여섯 가지 단순한 습관을 소개한다. 바로 전체 최적의 습관, 가치를 창출하는 습관, 배우는 습관, 인수분해 습관, 마지막 1%에 집착하는 습관, 게으름 피우는 습관이다. 이 여섯 가지 습관으로 자신과 회사가 모두 큰 성장을 거두었고, 1위가 되었다고 말한다. 누구나 이 습관들을 익히면 각자가 지향하는 1위가 될 수 있다. 미래가 불투명하고 예측이 어려운 현대 사회에서도 자신의 시장가치가 분명 높아질 것이다!늦게 시작해도 1위를 할 수 있다성과를 올리려면 끊임없이 사고하고, 계속해서 행동하라!제1장 ‘전체 최적의 습관’ 구성원 모두가 ‘회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습관이다. 전체 최적의 습관은 여섯 가지 습관의 근간이 되는 것으로서, 이를 늘 의식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업무 성과에 결정적인 차이가 나타난다. 제2장 ‘가치를 창출하는 습관’ 자신이 참여함으로써 가치가 부가되는 것을 말한다. 매일 전날보다 1%씩 성장할 수 있다면 1년 뒤에 그 차이는 37.8배나 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동의 방향을 늘 확인하는 것이다. 제3장 ‘배우는 습관’ 인풋 능력과 타고난 지력을 함께 연마하면서 동시에 아웃풋의 질까지 높이는 방법에 대해 서술했다. 제4장 ‘인수분해의 습관’ 필자가 장기와 경영을 통해 길러온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가설 사고와 백 캐스팅 사고, 속도감 확보, ‘비합리의 합리’ 등 직원들에게도 이야기하는 핵심 내용을 집약했다. 제5장 ‘마지막 1%에 집착하는 습관’ 99%까지 완성한 일의 나머지 1%를 해내는 요령을 전수한다. 끝까지 해내는 건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필자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 천재에게 맞서는 최고의 수단이다. 제6장 ‘게으름 피우는 습관’ ‘애썼다는 느낌’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상태로 뇌의 피로를 푸는 습관을 소개한다. 너무 열심히 일하다 보면 수단과 목적이 역전될 수 있으니, 적절하게 게으름도 피워가면서 최종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야 한다. 회사가 여러분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1위 사고’를 익혀라. 그리하면 실직을 피하는 수준을 넘어 훨씬 높은 곳을 바라보는 존재가 될 수 있다. 도전은 나이와 상관없이 할 수 있다. 도전하지 않는 것은 곧 후퇴를 의미한다. 자, 1위를 향해 함께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