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EPUB
가격
9,500
9,500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도서관에서 잠들면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몰라
운동화를 제대로 묶지 않으면 좋은 점
어젯밤 일은 꿈이 아니었어
동물을 싫어해서는 안 되는 이유
쥐와 고양이는 함께하기 어려워
말 못하는 친구들과 대화할 수 있을까?
성게를 싫어하면 벌어질 수도 있는 비극
용감한 해거름 우유단의 모험
어항 속 금붕어와 은반지
지하 창고에서 만난 꼬마 마녀
마녀 소굴에서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어
두더지와 친구들이 우정을 다지는 시간
저주에서 한시바삐 벗어나야 하는 까닭
승리를 위한 완벽한 계획
마녀들을 물리칠 결단의 순간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모든 이야기가 끝나서 아쉬운 점

저자 소개 3

파스칼 뤼테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Pascal Ruter

1966년 파리 외곽에서 태어났다. 플로베르 소설을 읽은 후로 두 눈은 책을 읽기 위해, 손(특히 오른손)은 글쓰기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종이에 단어를 적는 것만큼 흥미로운 일은 없다고 믿는다. 삶에서 느끼는 불행과 고통을 유머와 웃음으로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책들을 좋아한다. 현재 중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치고 있다. 작품으로는 『내 눈이 되어 줘』, 『연약한 것은 아름답다』 등이 있다.

파스칼 뤼테르의 다른 상품

그림프랑수아 라바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Francois Ravard

화가, 시나리오 작가, 만화가. 그린 작품으로는 『초상화』, 『5 공화국 비밀』, 『햄릿 1977』 등이 있다.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셜록 홈스의 범인찾기 추리퀴즈』 , 『나의 첫 추리퀴즈』,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 『소리를 보는 소녀』,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볼 빨간 아이』, 『병아리』, 『예술의 도시, 파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영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98MB ?
ISBN13
9791193145302

출판사 리뷰

출간 의의 및 특징

■ 독서는 재미없고, 도서관은 지루하다는 편견 깨부수기

신경학자 로버트 윌슨의 연구에 따르면, 독서가 알츠하이머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독서 과정에서 뇌가 다양한 지적 능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독서하는 사람들은 신경 퇴행성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적다고 한다. 독서를 통해 뇌 단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밖에도 독서의 장점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아무리 장점이 많아도 재미없고, 지루하며, 하기 싫은 일을 꾸준히 하기는 어렵다. 이에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독서의 ‘쫄깃한 재미’를 알려 주는 데 집중한다.

“도서관에서는 말하는 일 빼고, 할 수 있는 게 많아. 꼭 책을 읽을 필요도 없어.
펼쳐 놓고 심심할 때만 가끔 한 쪽씩 넘겨도 괜찮아.
책장 앞에서 이 책, 저 책 뽑아도 돼. 재미있으면 같은 책을 수십 번 읽어도 상관없지.”

주인공 에르네가 독서를 얼마나 재미있는 놀이로 여기는지 알려 주는 대목이다. 독서가 놀이가 되면, 도서관은 훌륭한 놀이터가 된다. 에르네에게 도서관은 호기심이 생기는 곳, 흥미진진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곳이다.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는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릴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독서에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받아들이는 방식 고민하기

마녀들은 자신들이 볼품없고, 형편없는 존재로 묘사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아 독서가들을 저주한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오해를 살 수 있다지만, 그렇다고 상대방의 오해대로 행동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꼬마 마녀와 해거름 우유단처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싫어하던 것도 좋아질 수 있다. 에르네와 토토, 데데처럼 말이다. 셋은 저주 때문에 제일 싫어하는 동물로 변하지만, 그 동물로 살면서 습성을 이해하자 결국 좋아하게 된다.

“우리는 이전에 싫어하던 동물들이 더 이상 역겹지 않아.
아니, 이제는 그 동물들을 좋아해.”

마녀들처럼 사악해질 것인가, 아니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친구가 될 것인가? 이 이야기는 그것이 전적으로 개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음을 깨우쳐 준다.

■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통해 쌓은 우정으로 세상 구하기

우정이 깊어지려면 공통점이 필요하다. 사서인 블랑샤르 선생님이 운영하는 ‘열혈 독자 클럽’의 회원인 에르네와 토토, 데데 역시 ‘독서’라는 취미로 묶여 있다. 셋은 같은 문학 작품을 보고 받은 감동을 나누면서 우정을 키워 왔다. 마녀들과의 싸움에서 발휘한 기지도 모두 책에서 익힌 것이다. 만약 책을 읽지 않았다면? 삼총사는 사악한 마녀들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세상에는 언제라도 우리들을 위협할 준비가 된 마녀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매부리코에 낡은 지팡이, 뾰족한 모자를 쓰지는 않았더라도 말이다. 이 책은 마녀처럼 사악한 존재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서가 필수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험난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오늘부터 하루 한 번 책을 펼쳐 보자.

교과연계
3학년 2학기 국어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4학년 1학기 사회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4학년 2학기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5학년 1학기 국어 10. 주인공이 되어
6학년 1학기 국어 6. 내용을 추론해요
6학년 2학기 국어 1. 작품 속 인물과 나

리뷰/한줄평3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