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은 내향인 설명서
PDF
가격
9,100
9,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3

콜린 피에레

관심작가 알림신청
 

Coline Pierre

1987년 프랑스 알자스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는 앙제 근교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여러 권의 소설과 그림책을 냈습니다. 동료 작가인 마탕 파주와 함께 몬스트로그라프(Monstrograph)라는 작은 출판사도 운영합니다. 『다바꿔 공장의 음모』는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로 결심한 후, 환경과 정반대 이미지인 공장이 맨 먼저 머릿속에 떠올랐다고 해요. 그러고 나서 어린이들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거대한 음모와 맞서 싸운다는 이야기를 만들게 되었다지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더 이상 아이를 먹을 수는 없어!』가 있어요.

콜린 피에레의 다른 상품

그림로이크 프루아사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Loic Froissart

프랑스 북부에서 나고 자랐고, 응용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한 뒤, 파리에 정착하여 여러 그림책과 잡지의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로이크 프루아사르의 다른 상품

프랑스 캉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를 받고, 불언어학 D.E.A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도서 기획자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셜록 홈스의 범인찾기 추리퀴즈』 , 『나의 첫 추리퀴즈』, 『날고 싶은 아이, 프리다 칼로』 , 『소리를 보는 소녀』, 『한 권으로 보는 어린이 인류 문명사』, 『볼 빨간 아이』, 『병아리』, 『예술의 도시, 파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영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2.6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1쪽 ?
ISBN13
9788932376202

출판사 리뷰

외향인에겐 이해를,
내향인에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섬세한 농담들

내향인은 종종 오해를 받는다. “너 혹시 화났어?”, “혹시 지금 기분 안 좋아?” 등 자꾸만 물어오는 질문에 답하기는 피곤하고, 답을 하지 않으면 오해가 쌓이는 답답한 상황들. 이 책은 내향인과 외향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통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솔직한 내향인 언어 사전’을 제시한다. 평생을 내향인으로 살아온 작가는 너무 미묘해서 알아채기 쉽지 않은 내향인들의 섬세한 표정과 작은 감탄사들을 포착한 뒤, 서로 간에 소통의 오차 범위를 줄이고자 나름의 해석을 붙였다. 그 밖에도 ‘내향인과 친구 되기’, ‘사회생활이 어려운 내향인을 대하는 법’ 등 반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정보를 다루고 있어, 평소 내향인을 알아가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되어 준다.

“내향성은 단점이 아니야!
세상 사람 모두가 그렇게 말해도 절대 끌려가지 마.”

대한민국에 사는 청소년 내향인의 삶은 정말이지 녹록지 않다. 공부, 학업, 진로 등 신경 쓸 것도 많은데, 고강도의 단체 생활까지 견뎌야 하니 말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제아무리 심지 굳은 내향인이라 할지라도 “나는 왜 외향인이 아닌 거지…?”라는 책망 섞인 질문을 던지지 않고는 버틸 재간이 없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잊지 마, 내향성은 단점이 아니야. 세상 사람 모두가 그렇게 말해도 절대 끌려가지 마.”라고. 어쩌면 내향인들은 ‘내향인이라서’ 삶이 버거운 것이 아니라, 내향인의 특성을 이해하지 않고 내향인을 둘러싼 편견과 오해를 지우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힘든 것일지도 모른다. 내향인에게 ‘다소’ 적대적인 세상을 살아가려면, 내향인도 스스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른 사람의 판단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꾸 바꾸려는 사람들에게 한 방 날리고 싶다면, 내향인이라고 세상에 당당히 외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기를 권한다. “너의 모습 그대로 세상을 은밀하게 바꿔 나가.”라는 작가의 응원처럼, 이 책은 내향인들에게 세상을 은밀하고 조용히 뒤흔들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