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크리스 & 엑샌드 반 툴레큰
쌍둥이 의사로 전쟁 지역, 북극, 밀림 등 극한 환경으로 모험을 떠나 의학을 연구하는 것을 즐긴다. 영국 방송 채널 BBC1에서 제작한 일란성 쌍둥이의 천성과 양육에 대한 이론에 초점을 맞춘 ‘쌍둥이 형제의 비밀스러운 삶’에 같이 출연했다. 그 이후로 CBBC에서 제작하고 영국 아카데미시상식(BAFTA)에서 수상까지 한 성공적인 프로그램 ‘오퍼레이션 아우치(Operation Ouch)’에 출연했는데, 어린이들에게 인체에 대해 가르쳐 줄 수 있는 재미있고도 멋진 방법들을 찾기 위해 몸에 직접 실험을 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된 [놀라운 우리 몸]은 이 프로그램을 재구성한 책이다.
역자 : 정다워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서울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정부산하기관 및 대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사로 다년간 활동하였다. 문학, 아동소설, 심리학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4 : 관광산업, 지속 가능할까?], [앨리와 귀신의 방.1], [오언의 아주 특별한 비밀], [직독직해로 읽는 로미로와 줄리엣], [큰사람 가치 동화]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