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머리말 제1부 아랍의 봄제1장 튀니지, 아랍의 봄의 트리거1. 새 시대를 열어젖힌 한 청년의 죽음 2. 튀니지, 왜 그곳에서? 3. 준비된 혁명 4.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다 5. 혁명에서 현실 정치로 제2장 이집트, ‘빵, 자유, 정의’라는 오래된 문제로의 회귀1. 이집트 민중, 발코니에서 광장으로 2. 1.25 혁명 이후 이슬람주의의 부상과 몰락 3. 시시 정권하에서 계속되는 ‘빵, 자유, 정의’의 문제4. 이집트를 떠도는, 오래되고 동일한 문제라는 유령 제3장 시리아, 초유의 내전 늪에서 소생한 아사드 정권1. 내전의 늪으로 빠져드는 시리아의 봄 2. 제로섬 갈등을 야기한 종파주의의 소용돌이 3. 갈피를 못 잡는 오바마의 대응과 내전의 장기화 4. 푸틴의 개입과 생존한 아사드 정권에 남은 불씨 제4장 예멘, 겨울보다 시린 봄1. 예멘의 봄, 겨울보다 시린 계절 2.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땅 3. 예멘 내전, 좌절된 민주화의 꿈 4. 역사가 남긴 유산 제5장 바레인, 왕실과 대중 간 기나긴 갈등의 도돌이표1. 도돌이표가 되어 돌아오는 해묵은 갈등 2. 2011년 시민들이 다시 거리로 뛰쳐나오기까지 3. 진주 광장 기념비와 함께 무너진 희망4. 도돌이표를 넘어 마침표로? 제2부 다시금 봉기하는 중동의 현장제6장 이라크, 봄을 부르는 민중의 열망1. 아랍의 봄, 10년 후의 이라크 2. 시위에서 혁명으로: 시민운동으로의 진화3. 2019 티슈린 시위와 시민사회의 역동성 4. 이라크의 봄은 아직 요원한가? 제7장 레바논, 모자이크 사회와 통합을 위한 국민의 외침1. 조용했던 레바논의 2011년 2. 근절하기 힘든 레바논의 종파주의 3. You Stink!: 소셜 미디어 전파로 활발해진 사회운동 4. All Means All: 종파주의 타파를 원하는 국민의 목소리 5. 빠져나올 길이 요원해 보이는 레바논 제8장 튀르키예, 무슬림 민주주의의 좌절1. 강경 세속주의 체제하 온건 이슬람 정의개발당의 부상 2. 민주화의 불가측성: 에르도안 총리가 이끈 튀르키예 무슬림 민주주의의 실험 3. 아랍의 봄의 아이러니: 에르도안 대통령의 권력 사유화와 일인 체제 강화 4. 튀르키예 무슬림 민주주의의 좌절: 선거 권위주의 체제 공고화와 중동 지정학의 변동 제9장 이란, 미완의 혁명과 시민 불복종 운동1. 이란, 30년 만의 뜨거운 함성 그 이후 2. 녹색운동 전개와 이슬람 혁명의 변곡점으로서의 항거 3. 지속되는 ‘위태로운 삶’ 4. 1400년의 시작, 새로운 보수 정권의 탄생 5. 이란의 내일은 어디로 갈 것인가? 제3부 아랍의 봄은 다시 찾아올 것인가?제10장 아랍의 봄과 지하디 살라피1. 아랍의 봄과 이슬람 2. 이슬람주의와 살라피 3. 지하디 살라피의 봄 4. 온건 이슬람에 거는 기대 제11장 국제정치의 이상을 좌초시킨 아랍의 봄1. ‘아랍의 봄’의 시작: 전격성(電擊性) 2. 아랍의 봄의 추이: 다중성(多重性)과 불가측성(不可測性) 3. 아랍의 봄 이후 미국의 고민4. 국제정치적 함의: 자유주의의 퇴조 이후5. 10년의 회고: 아랍의 봄은 다시 찾아올 것인가?참고문헌찾아보기발간사
|
엄한진의 다른 상품
박현도의 다른 상품
장지향의 다른 상품
황의현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