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희망으로 짠 조각보
조양희
해냄 1997.05.31.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저자 소개 1

서울에서 태어나 계성여고, 성심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에서 스튜어디스, 조선호텔의 매니저 등의 경력이 있다. 1980년에 결혼하여 2남 1녀를 둔 주부이기도 하다. 1988년 '여성동아'에 장편소설 '겨울외출'이 당선되어 늦깎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2000년 '여성의 해'를 맞아 프랑스 마리클레르 잡지사에서 실시한 '세계를 움직인 30명의 여성'중에서 환경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도시락편지'로 내무부장관으로부터 '좋은 부모상'을 받기도 했다. 등교하는 자녀의 도시락에 쪽지 편지를 곁들여 보내며 쓴 산문집 『도시락 편지』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자녀
서울에서 태어나 계성여고, 성심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에서 스튜어디스, 조선호텔의 매니저 등의 경력이 있다. 1980년에 결혼하여 2남 1녀를 둔 주부이기도 하다. 1988년 '여성동아'에 장편소설 '겨울외출'이 당선되어 늦깎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2000년 '여성의 해'를 맞아 프랑스 마리클레르 잡지사에서 실시한 '세계를 움직인 30명의 여성'중에서 환경부문에 선정되었으며, '도시락편지'로 내무부장관으로부터 '좋은 부모상'을 받기도 했다. 등교하는 자녀의 도시락에 쪽지 편지를 곁들여 보내며 쓴 산문집 『도시락 편지』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자녀에게 편지써주기 등의 자녀사랑운동과 함께 직접 만든 솜인형을 어린이들에게 나눠주며 글읽기 운동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겨울 외출』, 『이브의 섬』, 『하늘빛 유혹』, 『훈풍』, 『오진』, 『연인의 조건』등이 있고 산문집으로는 『도시락 편지』, 『행복쪽지』, 『부엌데기 사랑』, 『희망으로 짠 조각보』, 『나의 집으로 오세요』, 『조양희가 참 잘하는 요리』, 『엄마의 쪽지편지』등이 있다. 최근 영국의 친환경 마을 베드제드Bedzed런던 건축과 그들의 환경문제를 다룬 『런던하늘 맑음』을 출간했다.

조양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조양희
서울에서 태어나 계성여고와 성심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그후 늦은 습작생활을 거쳐, 마흔한 살이 되던 1988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겨울외출'이 당선됐다. 이후, 아침마다 아이들의 도시락을 싸며 쓴 '도시락 편지'를 출간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겨울외출' '하늘빛 유혹' '훈풍' '이브의 섬' 등의 장편소설과 '도시락 편지' '행복 쪽지' '부엌데기 사랑'을 출간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48*210*20mm
ISBN13
9788973371440

출판사 리뷰

각박한 세상, 희망을 일고 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조양희와 그 가족의 행복 나누기, 사랑 만들기
중풍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여동생과 그녀의 자식들, 생활 능력이 없는 어머니를 모두 책임져야 하는 깊숙한 곳에는 사연 많은 친정 식구들과의 말 못할 애환과 비애가 서려 있어서 읽는 이의 심금을 울린다.

가족의 의미가 갈수록 약화되고, 식구들끼리도 웬만한 소식은 다 전화로 주고받는 이 시대에 아름답도록 끈끈한 애정으로 뭉친 조양회네 여섯 식구의 사랑의 편지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추천평

여섯 식구의 곡절 많은 삶들을 보고 읽으며 내 어린 시절이 자꾸만 떠올랐고, 자식 사랑 하나로 평생을 보내신, 내 어머니의 한 많은 인생이 떠올라 몇 번이고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 유안진 (시인, 서울대 교수)

여기, 사랑하는 이들끼리 수년 동안 주고받은 편지들로 지어진 아름다운 집 한채가 있습니다. 이 편지들은 매우 정겹고 잔잔한 기쁨과 감동을전해줍니다.
--- 이해인 (수녀)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