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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You will travel Far and Wide
01_ 뜻밖의 호주 교환학생 02_ 캔버라대학교 학생이 되다 03_ 호주 교환학생을 통해 얻은 것과 얻지 못한 것 04_ 교환학생의 마지막 여행, 멜버른 05_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 06_ 서퍼스 파라다이스, 골드코스트 07_ 마지막 밤을 시드니에서 08_ 다시 돌아온 현실과 뜻밖의 제안 09_ 필리핀 스파르타 어학원 10_ 해외봉사활동의 시작, 필리핀 11_ 뉴욕에서 혼자 살기 12_ 레벨 7, 뉴욕 어학원에서 두번째로 높은 레벨을 받다 13_ 뉴욕의 별들이 반짝일수록 더 외로워졌다 14_ 뉴욕 그리고 자유 15_ 야구경기가 아닌 경기장을 좋아하게 되다 16_ 나를 위로해준 뉴욕의 하루들 17_ 뉴욕에서 봉사활동하기 18_ 뉴욕을 떠나게 된 이유 19_ 나를 안다는 것은 나의 못난 부분까지 사랑한다는 것 20_ 따뜻한 토론토 일상 21_ 안녕, 내 꼬마 영어선생님 22_ 누구나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한 문장은 있잖아요 23_ Volunteer, Be happier! 24_ 옐로나이프, 오로라를 찾아 떠난 여행 25_ 오로라를 보려면 행운이 필요해요 26_ 오로라를 찾아 헤맨 삼일 밤 27_ 한국에서 프라하까지 필요한 시간 28_ 여행에서 느끼는 낯섦을 사랑한다 29_ 여행의 잔상이 주는 마법 30_ 꿈이 펼쳐지는 곳 디즈니랜드 에필로그_ 반드시 행복은 오고야 말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