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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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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의 말

1장 미완성 인생

삶의 전환점에서
주저하지 않는 삶
단점의 의미
꿈꾸는 일
걱정 버튼
불안한 사람들의 특징
증명
비워내는 것, 채워지는 것
힘든 일이 생겼다면
내게 맞는 옷
역파도
일시 정지
나의 오늘이 멋진 어제가 될 수 있게
나의 행복
유일한 길
어쩔 수 없는 것들
삶에 지쳐갈 때 명심해야 할 일곱 가지
오늘도 늦지 않았다
정말로 내게 소중한 것
쉼표를 두고
완전히 굳어버리기 전에
이 순간에만 있는 행복
예전의 나, 그때의 노래
내가 모르는 세상
내가 고른 길
나만의 박자로
조금 구부리는 마음
쉬어가도 잘못된 게 아니다
행복을 품고 사는 사람
웃고 우는 삶
눅눅한 어른
좋은 경험
변하지 않아도 된다
나를 움직이는 건 나의 마음
넘치지 않을 만큼
떳떳한 인간
기대하지 않는 연습
유리병처럼
당연시하지 않는 마음
분실물
계속 걸어간다면 충분히 멋진 삶
행복은 상대적인 것
흘러간 건 흘러간 대로
눈치
나의 원동력
버텨낸 하루
행운은 잠시일 뿐
행복하고 싶다
한계에 닿는 순간
내 삶의 주인
우울을 배웅하는 법
굳는 감정
떠나는 연습
자존감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
될 수도 있잖아
인정하는 법
인생무상
어쩌다
슬럼프
시선은 앞에 두고
나를 살아가게 하는 것
결점
새해를 앞두고
한 걸음
사진첩
떠나는 이유
나의 결정
어떤 행복은 일렁인다
그거면 돼

2장 미완성 관계

사람을 만난다는 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마주했을 때
오래 보고 싶은 사람
속마음
적당한 간격
모든 게 지치는 순간
푹신한 관계
확실한 마음
어긋난 마음
나를 잡아준 사람
오늘 해야 할 일
정리 정돈
책임감
안에서부터 고장 나지 않으려면
나의 할아버지
한마디
내게 필요한 딱 그 정도의 사람
감정의 착각
만남은 거대한 일
청첩장
관계의 울타리
이유 없이 멀어지는 관계는 없다
예민한 사람
마음으로 응원을 보낸다

귀갓길
불편한 사람
이상적인 삶
비슷한 사람
같은 곳을 바라보는
소원
동행
성공의 의미
나아갈 길에 있는 사람
그러려니
소외감
익숙함이 주는 위로
나를 챙겨주는 사람들
인연은 세상의 확장
가치 있는 삶
단단한 마음
좋은 느낌
분담
알 수 없는 인연
밝기
고비
함께 있을 때 편한 사람
우리가 행복한 삶
순간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것
용담초
노래 속 기억 창고
가만히 있는 것들
잡생각
살아갈 만한 삶
길게 보자
그랬구나
뒤에서
귀한 인연
내 행복

3장 미완성 사랑

함께일 때 행복할 것
거대한 세계
기억에 남는 사랑
사랑이 주는 모든 것들
한두 번밖에 만나지 못할 사람
사랑은 두 사람이 하는 일
상처가 있어도 괜찮다
사랑은 독과 향기
내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때
편한 공간
바람이 부는 순간
물든 사람
이별은 가장 친한 친구를 잃는 것
불안정하지만 아름다운
애틋함
바다 앞에서 만나자
삶을 오르는 방법
비 오는 날
각인
우리의 역사
우연은 왜
사람이라는 길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눈을 감고서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
사람들은 왜 사랑을 하나요
마음에 남는 사람
우산
나를 믿어주는 사람

저자 소개 1

흔글, HEUNGEUL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매일 조금씩 문장을 적어 내려갑니다. 출판사 ‘북갈피’를 운영하며, 시대의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삶의 진열장에 오래 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열한 권의 에세이를 썼고, 몇 곡의 노래에 작사로 참여했습니다.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삶에 지치고 사랑도 무너져갈 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등을 썼습니다. ‘우리 오늘 만날까’ 이민혁, ‘우리 그 밤에 웃은 것처럼’ 이민혁, ‘낭만’ 폴카이트(Paulkyt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매일 조금씩 문장을 적어 내려갑니다. 출판사 ‘북갈피’를 운영하며, 시대의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삶의 진열장에 오래 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열한 권의 에세이를 썼고, 몇 곡의 노래에 작사로 참여했습니다.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삶에 지치고 사랑도 무너져갈 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등을 썼습니다.

‘우리 오늘 만날까’ 이민혁,
‘우리 그 밤에 웃은 것처럼’ 이민혁,
‘낭만’ 폴카이트(Paulkyte),
‘야행성’ 원위(ONEWE) 등의 노랫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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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2.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9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88925526416

출판사 리뷰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


방 정리를 하다 문득 쓸모없는 옷을 많이 쌓아둔 채 살아왔다고 느꼈다.
정작 손이 가는 옷은 몇 벌 되지 않는데 서랍 가득 채워놓기만 했다. (…)
언젠가는 정리가 필요한 시간이 온다. 마음속 공간을 비워내고,
잔뜩 쌓아두기만 했던 짐들을 옮기면 내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적당히 비워내며 살자. 내게 맞는 옷, 내게 맞는 관계.
그것만 있어도 충분하다. _본문 중에서

불완전한 어른의 마음에 충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때때로 정리가 필요하다. 인생도 관계도 사랑도 그렇다. 그럴 때 조성용(흔글) 작가는 말한다. 오랜 시간 입지 않았고 앞으로도 입지 않을 것 같은 옷으로 가득한 방처럼, 마음의 공간도 어쩌면 정리가 필요하다고. 작가가 섬세하게 써내려간 문장들이 우리의 마음 정리를 도와줄 것이다. 이 책에는 작가 또한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였던 이야기와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기 위해 느꼈던 것,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를 대하는 마음가짐, 추억이 된 첫사랑의 이야기 등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런 작가의 경험과 말들을 통해 우리는 계속해서 스스로를 보듬고 돌아보며 미완성이어서 괜찮은 삶이었다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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