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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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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
경향비피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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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1

흔글, HEUNGEUL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매일 조금씩 문장을 적어 내려갑니다. 출판사 ‘북갈피’를 운영하며, 시대의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삶의 진열장에 오래 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열한 권의 에세이를 썼고, 몇 곡의 노래에 작사로 참여했습니다.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삶에 지치고 사랑도 무너져갈 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등을 썼습니다. ‘우리 오늘 만날까’ 이민혁, ‘우리 그 밤에 웃은 것처럼’ 이민혁, ‘낭만’ 폴카이트(Paulkyt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매일 조금씩 문장을 적어 내려갑니다. 출판사 ‘북갈피’를 운영하며, 시대의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삶의 진열장에 오래 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열한 권의 에세이를 썼고, 몇 곡의 노래에 작사로 참여했습니다.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삶에 지치고 사랑도 무너져갈 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등을 썼습니다.

‘우리 오늘 만날까’ 이민혁,
‘우리 그 밤에 웃은 것처럼’ 이민혁,
‘낭만’ 폴카이트(Paulkyte),
‘야행성’ 원위(ONEWE) 등의 노랫말을 썼습니다.

조성용의 다른 상품

저자 : 해나
이제부터는 읽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늘 멈춰 있을 것 같던 삶도 조금은 일렁일
것 같습니다.
이미 낭만 속에 살고 있으면서 매일 다른 색의 낭만을 꿈꾸는, 당신 기억 속에 나는 가장 따뜻한 기억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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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만자, 약 1.1만 단어, A4 약 19쪽 ?
ISBN13
9788969521637
KC인증

출판사 리뷰

온 거리에 꽃이 피어나면 행복해집시다. 그리고 눈발이 휘날리는 계절에도 행복합시다.
주어진 날들은 우리의 것입니다. 오래 사랑합시다.

나 말고는 모두 행복한 것 같아 보이는 거짓 세상에서 흔글과 해나 두 작가는 나도 그렇다고,
당신만 서툴고 부족한 게 아니라 나도 쉽게 상처입고 가끔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사람이라고 고백한다.
비슷한 사람들끼리는 서로 끌리는 법이라 두 작가의 글이 우리 마음에 더욱 깊이 파고드는 것이리라.

흔글이 말했듯 행복처럼 불행 또한 늘 우리 곁에 살아 있을 테지만 우리는 꿈을 꾸어야 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 또 시간은 일시정지가 되지 않으니 머뭇거리지 말자는 해나의 말처럼 무엇이든 먼저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설령 그것이 실패라고 해도 말이다.

꿈이 무참히 좌절되고 또 한 번 사랑을 보내고, 과정은 사라지고 처절한 결과만 남게 되더라도
우리 또 꿈을 꾸고 사랑을 하고 뭐든 부딪쳐보자.

다 괜찮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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