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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슬픔이 혼자만 느끼는 소외된 감정이 아니라는 것.
“이별과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의 아픔이 이 우주에서 오롯이 나만 혼자만 느끼는 소외된 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전해주고 싶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끝난 사랑에 대한 아픔을 공유하는 동시에 이별의 아픔이 혼자만의 감정이 아님을 상기시켜준다. 이를 통해 지독한 이별 후유증을 앓는 이들에게 『그대가 보고 싶어, 울었다(개정판)』는 당신이 홀로 있지 않다는 공감의 위로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