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추억과 기억 사이에 놓여 진 다리
1.1 네가 살던 곳에는 아직도 꽃이 핀다. 1.2 가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다. 1.3 봄을 기다리던 날들 2. 당신은 어디쯤 오셨는지요. 2.1 너는 봄비처럼 적셨다. 2.2 우리 만남은 인연일까 운명일까 2.3 내가 없던 시절에도 여전히 넌 아름다웠구나. 2.4 사랑, 그 황홀한 가르침 3. 눈물은 왜 이제야 흐를까 3.1 어머니, 저는 바다로 가렵니다. 3.2 너는 그렇게 사라질 운명이었나 보다. 3.3 오늘은 아니었으면 해 4. 봄은 늘 겨울 다음에 왔다. 4.1 너에게로 돌아가는 길 4.2 아마도, 외로움 일 거야 4.3 돛을 올려라 5. 시가 가까이 있다는 것은 |
인썸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