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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아이의 청해력
공부 능력이 향상되는 듣기의 힘 mp3
진동섭
포르체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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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1_프롤로그
02_1장 청해력이 기본이다
03_2장 학교에서 다루는 청해력
04_3장 청해력 기르기에 중요한 요소
05_4장 성적을 높이는 청해력 학습법
06_5장 청해력으로 공부 습관 개선하기
07_에필로그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

現 한국진로진학정보원 원장 前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前 2015 개정 교육과정 연구위원 前 〈공부가 머니?〉 교육 전문가 패널 前 교육과정심의회 위원 국문과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교사가 되었다. 1986년 첫 고3 담임을 맡으며 입시에 뛰어들었다. 서울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 운영위원장으로 진학지도 자료를 만들었으며, 연합학력평가 출제위원을 역임하고, 논술 지도를 위한 교사용 자료집을 제작했다. 교과서 편찬에도 참여해 국어 교과서와 논술 교과서 및 진로와 직업 교과서를 집필했다. 제7차 교육과정이 학교에 적용되기 이전 해인 2001년에는 선택형 교육과정을 학교에 적용하는
現 한국진로진학정보원 원장
前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前 2015 개정 교육과정 연구위원
前 〈공부가 머니?〉 교육 전문가 패널
前 교육과정심의회 위원

국문과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교사가 되었다. 1986년 첫 고3 담임을 맡으며 입시에 뛰어들었다. 서울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 운영위원장으로 진학지도 자료를 만들었으며, 연합학력평가 출제위원을 역임하고, 논술 지도를 위한 교사용 자료집을 제작했다. 교과서 편찬에도 참여해 국어 교과서와 논술 교과서 및 진로와 직업 교과서를 집필했다. 제7차 교육과정이 학교에 적용되기 이전 해인 2001년에는 선택형 교육과정을 학교에 적용하는 연구학교 담당 부장교사로 일했다. 학교에서 연구부장, 교무부장, 교감 등을 지내며 학교 교육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30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2013년에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되었다. 학교 교육과정을 보는 전문적 식견이 입학사정관 업무와 잘 맞았기 때문이다. 또한 대입제도 간소화 정책연구팀원, 자기소개서·추천서 공통양식 개정 연구위원으로 활동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연구위원으로 참여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부 교육과정심의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지냈기에 영재학교를 비롯한 모든 학교의 교육 실태를 잘 아는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입학사정관을 그만둔 뒤에는 공교육 발전을 위해 강의 활동 및 대학원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한국진로진학정보원 이사로 활동하며 교육과 대입제도에 대한 식견을 바탕으로 사심 없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JTBC 드라마 〈SKY 캐슬〉 이후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이라는 희귀한 이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해, MBC 관찰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 패널로 활동하며 얼굴이 명함인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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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odiro 민재 낭독 | 총 3시간 9분 34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433.93MB
ISBN13
9791141242930

출판사 리뷰

들은 내용을 머릿속에 꼭 담아야 ‘진짜’ 듣기다!
집중력 향상, 학습 습관 개선, 성적 향상을 위해 청해력을 잡아라!

우리는 언제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소리는 청각에 특별한 이상이 생기지 않는 한, 듣고 싶지 않아도 들린다. 그러나 들린다고 해서 우리가 모든 소리를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일을 하면서 흘려들은 말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고 심지어 대답까지 했던 말도 마음이 딴 데 가 있었다면 기억 속에서 흔적도 남지 않는다. 소리가 들리는 것은 ‘Hearing’이고,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Listening’이다. 청해력은 바로 듣고 이해하는, Listening 하는 힘을 말한다. 청해력이 높아야 수업을 잘 이해할 수 있다. 학교 수업은 선생님이 개념을 설명하고 아이들은 듣는 방식이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지 못하면 성적을 올릴 수 없다는 사실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잘 듣는 힘을 기를 수 있을까? 《아이의 청해력》은 강연이나 토론 등 학교 수업 시간에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듣기 상황을 제시하고 상황별로 필요한 듣기 역량을 설명한다. 이 책은 아이의 청해력을 기르기 위해 말에 집중하는 법, 적절하게 필기하는 법, 작업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아이와 함께 책에서 제시하는 청해력 훈련을 하다 보면 어느새 수업 시간에 집중하고 학습 내용을 잘 이해하는 아이를 보게 될 것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겪는 첫 학습과 첫 소통은 ‘듣기’다

이미지 과잉 시대, 코로나19, 디지털 전환…….
학습과 소통을 다시 시작하려면 청해력을 되살려야 한다!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을 일컬어 ‘사오정’이라고 부르고는 한다. 사오정은 1990년대 초반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다.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들리는 정보가 많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사오정과 같은 ‘잘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 다수다. 스마트폰 등장 이후 아이들에게 일어난 큰 변화는 아이들이 언어보다 이미지와 더 친숙해졌다는 것이다. 이미지나 영상 매체에 더 익숙한 아이들은 글을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순간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이미지와 짧게 편집된 영상으로 인해 아이들은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는 능력이 사라지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년 이상 비대면 수업을 한 아이들은 또래와 대화를 한 경험이 많지 않다. 선생님들은 작게 분할된 화면 속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고, 아이들은 말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 ‘잘 듣는’ 법을 모르고 자라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귀 기울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듣기를 통해 말을 배우고 글을 배웠다. 청해력은 새로운 것을 잘 학습하는 힘이며 타인과 함께할 수 있는 힘이다. 청해력 학습을 통해 수업을 ‘듣고’, 부모님의 말을 ‘듣고’, 칭찬을 ‘듣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두뇌는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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