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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1장. 공부 잘 풀리는 아이는 다르게 키운다약점에서 공부 동력을 끌어낸다 16초등 입학 전, 공부 흐름 만드는 준비 20친구 관계가 만드는 자기주도성 24태도는 공부의 기본기다 28아이의 호기심이 자기주도성을 키운다 31질문하는 힘을 키워 주자 34긍정적인 자아 이미지가 공부를 이끈다 38공부의 중심에 자신을 세운다 44진로는 스스로 탐색하는 공부다 48결정력 있는 아이가 성공한다 522장. 실천하는 습관이 성적을 바꾼다방학에도 흐름은 계속된다 58선행보다 예습·복습이 먼저다 63공부도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67꾸준함이 범재를 영재로 만든다 71학교 공부를 성실히 해야 하는 이유 75탐구력은 발표로 완성된다 79게임과 스마트폰 과몰입에서 벗어나기 833장. 아이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찾아라공부의 개념부터 명확히 하라 92필기하면서 요약하라 95맞춤법 실력도 든든한 전략이다 99수능 1교시부터 앞서가는 법 103문해력이 발목을 잡지 않게 하라 107결국 독서력이 답이다 118루브릭으로 공부를 점검하자 126중위권의 마인드셋 129성적이 흔들릴 때 돌아봐야 할 것들 133느리지만 끝까지 가는 아이 만들기 137‘대충’이 습관이 되기 전에 끊어라 1404장. 자기주도 공부는 훈련이다자기주도성은 입시에서 경쟁력이다 146대학이 탐구활동을 보는 이유 152교과세특이 브랜드가 된다 166안다는 착각이 위험하다 172숲을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175질문과 의문의 힘 180디지털 시대, 교육이 바뀐다 1865장. 입시는 방향이 중요하다대입 경쟁은 완화되지 않는다 192수능으로만 대학 가기 VS 수능 안 보고 대학 가기 199점수의 절반은 주어에 달렸다 205고등학교 선택은 교육과정이 핵심이다 209교과세특, 진짜 공부가 보여야 한다 218개정 교육과정을 보면 방향이 보인다 222미래의 유망 직업은 기업가 정신이다 237평가 방식 변화가 알려 주는 것 245AI로 대학 가기 255진로 방향도 중요하다 261공부와 진로 2686장. 혼자 하는 입시는 없다학생 수가 줄면 대학 가기 쉬울까? 282AI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286학군지로 전학 가야 할까? 290입시 전략에 대한 궁금증 2932028 대입, 무엇이 바뀔까 299미래의 수능은 서·논술형으로 개편될까? 305진로와 과목 선택이 입시의 시작이다 311세특에 적힐 공부를 하라 316입시의 끝, 면접을 준비하는 법 321에필로그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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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는 ‘교과세특’에서 질문력, 탐구력를 본다질문하고, 탐구하고, 연결하는 힘이 입시의 승부처!학업 태도, 공부 전략, 자기주도력, 진로 계획까지공부 성취력을 갖춘 아이로 입시 준비력 UP!공부하는 방식의 차이는 결국 입시 결과의 차이로 드러난다. 단순 암기와 문제 풀이에 매달리는 아이와 질문하며 탐구하는 아이의 공부를 할수록 학습 역량에서 차이가 난다. 특히 현재 입시 제도에서는 이런 차이가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진동섭 저자는 7년간 서울대 입학사정관으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학업 태도, 탐구력, 자기주도성 등의 평가 기준을 '입학사정관의 눈'으로 속속들이 파헤치며, 실제 학생부 평가 항목이 어떤 방식으로 대학 입시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전략적으로 해석한다. 나아가 자기주도학습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부모가 아이의 그러한 마음을 꺼내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제대로 질문하는 아이가 앞서간다’, ‘독서는 모든 공부의 뿌리다’와 같은 핵심 메시지를 통해 자기주도성의 시작이 생활 속 작은 습관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중학교 단계에서는 문해력, 요약력, 필기력 같은 학습 기반 기술을 탄탄히 다지고, 고등학교 단계에서는 이를 '교과세특'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해 입시 서류에 완벽하게 연결되도록 하자는 공부법의 토대를 제시한다.부모가 방향을 잡아야 아이도 흔들리지 않는다평범한 아이도 SKY 보내는 공부 전략!내 아이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한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가진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이 있다. 아이를 앞에서 끌고 가는 부모는 실패하고, 옆에서 흐름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성공한다는 것이다. 대학은 단기간의 성적 변화보다 ‘회복 탄력성’과 ‘지속적인 성장 흐름’을 훨씬 더 중요하게 평가한다. 진동섭 저자는 “한두 학기 성적이 흔들려도, 다시 일어나는 과정이 명확하게 드러난다면 오히려 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진실을 전한다. 그렇다면 부모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은 평범한 아이도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해 주는 ‘SKY 입시 기본기’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1장에서는 초등 시기에 질문력과 공부 태도를 키우는 법을 알려주고, 2장에서는 방학 때 하는 공부법, 예습과 복습 루틴 등 공부 리듬을 잃지 않는 생활 습관의 힘을 강조하며, 3장에서는 아이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찾는 방법을 안내한다.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아야 학습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4장에서는 입시 성공의 핵심인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안내한다.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 이유와 함께 질문, 선택과목 결정, AI 시대에 맞는 탐구 전략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교육과정 개편과 입시 제도의 변화 속에서도 대입 전략의 핵심 흐름을 놓치지 않는 법, 6장에서는 학군 선택, 진로 탐구, 면접 대비 등 2028 대입에서 무너지지 않는 실전 전략을 제시한다. 학원비에 매달리고 사교육에 의존하기 전에 입시의 원리를 파악해 제대로 준비하자. 대한민국 최고 입시 전문가가 쓴 자기주도 공부 로드맵이 정확한 나침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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