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첫 번째 이야기 : 대왕바나나가 사라졌어!
두 번째 이야기 : 범인을 찾아라 세 번째 이야기 : 첫 구슬을 얻다 |
박소명의 다른 상품
|
"으악! 안 돼!"
문이 도서관에서 알록달록 신시하게 생긴 책을 펼쳐 들자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어와 문을 책 속으로 끌고 들어갔어요. 근처에 있던 코니, 초코, 브라운도 함께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지요. 책 속 세상은 주위가 온통 무지갯빛인 신비한 곳이였어요. 곧 누군가 지팡이로 바닥을 치며 말했어요. "너희들으 눈구지? 어떻게 책 속 세상에 들어온거야?"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