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엄마의 말·잘·법
잔소리 육아에서 벗어나는 EPUB
가격
14,400
12,960 14,4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시작하며
서장 가능성을 짓밟는 주문에 걸린 아이들
‘못하는구나’라는 말이 못하는 아이를 만든다
부모의 말이 사고와 인지를 형성한다
가능성을 빼앗는 말들 ‘대항 금지 명령’과 ‘13가지 금지령’
인공지능, 글로벌화 그리고 우리의 숙제
부모는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1장 능동적인 행동을 막는 주문 “남에게 피해 주면 안 돼”

숨 막히는 사회를 만드는 말
식당에서 뛰어다니는 아이에게 뭐라고 말할까?
실패할 수 있는 환경이 도전 정신을 키운다
성공해도 만족하지 못한다
글로벌 시대의 경제 관념을 키우자

2장 감정을 전달하지 못하게 하는 주문 “지금은 바쁘니까 나중에”

꿈보다 가치관을 고려한다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는 말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는 아이를 만드는 말
바빠서 지금 바로 아이의 말을 들어줄 수 없을 때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타협’ 대신 ‘규칙’을 만든다
빨리 집에 가야 하는데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아이에게 불신감을 심어주는 말
어른 되기를 회피하지 않도록 하려면
아이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게 하는 말

3장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주문 “우리 아이는 어차피…”

글로벌 사회에 맞게 자기 PR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자
무능력한 아이를 만드는 말
자신감을 빼앗는 말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말

4장 의욕을 빼앗는 주문 ‘공부해!’와 ‘집중해!’

구체적으로 말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행동하지 않는다
아이의 시험 점수를 확인했을 때
가르치는 쪽은 끈기가 필요하다
아이의 습관을 바꾸는 부모의 원칙
‘의욕이 없어서’ 아이가 꾸물거릴 때
아이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할 때
“도대체 언제 정리할 거야!” 잔소리하고 싶을 때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으면 아이는 이해하지 못한다
스스로 깨닫는 힘을 키운다

마치며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쓰보타 노부타카

관심작가 알림신청
 
쓰보타 학원 원장. 심리학 기반 학습법으로 1300명이 넘는 아이들을 개별지도하면서 단기간에 많은 학생의 성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사업가로 일하는 한편, 인재 육성과 조직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여러 기업의 관리자 연수와 신입 연수를 담당하였다. 텔레비전, 라디오, 강연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며, 현재는 주식회사 선마크 출판사의 고문이다. 한국에서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영화의 원작인 『학년 꼴찌 여학생이 1년 만에 편차치 40을 올려 게이오대학에 합격한 이야기』를 비롯해, 『인간은 9타입-일과 대인관계가 순조로워지는 인간 설명서』, 『
쓰보타 학원 원장. 심리학 기반 학습법으로 1300명이 넘는 아이들을 개별지도하면서 단기간에 많은 학생의 성적을 끌어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사업가로 일하는 한편, 인재 육성과 조직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여러 기업의 관리자 연수와 신입 연수를 담당하였다. 텔레비전, 라디오, 강연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며, 현재는 주식회사 선마크 출판사의 고문이다. 한국에서는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영화의 원작인 『학년 꼴찌 여학생이 1년 만에 편차치 40을 올려 게이오대학에 합격한 이야기』를 비롯해, 『인간은 9타입-일과 대인관계가 순조로워지는 인간 설명서』, 『급성장하는 아이의 저력을 압도적으로 끌어내는 339가지 말』, 『재능의 정체』, 『요시모토 흥업의 약속』, 『100세 인생 시대의 입시와 공부』,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 당신에게』 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일본 기업에서 수년간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하다가 일본 문학이 지닌 재미와 감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사람이 되었다. KBS방송아카데미 영상번역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나와 너의 365일』,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달리기를 권합니다』, 『정시 퇴근하겠습니다』, 『소설 쓰는 소설』, 『나는 앞으로도 살아간다』,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줄넘기를 깡충깡충』, 『꼬리 꼬리 꼬꼬리』, 『생글생글 바이러스』, 『소원 자판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일기』, 『꿈이 이루어지는 미래 노트』, 『오지 마 게임 아저씨』, 『흥칫뿡 잼』,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 등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책은 가장 친한 친구였고, 자연스레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꿈을 이루어 일본어로 된 어린이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린이들에게 예쁜 꿈을 심어 줄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번역하고 있답니다.”

김지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54MB ?
ISBN13
9791171173785

출판사 리뷰

잔소리는 줄고, 아이는 변화하는 말의 비법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말의 마법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전달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입이 닳도록 잔소리를 하고 울컥 화를 낸 뒤, 잠든 아이를 보며 좀 더 부드럽게 말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기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비록 겉으로는 화를 내더라도 속으로는 누구보다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게 부모 마음이다.

그렇다면 왜 진심과는 다른 말이 이토록 자꾸 튀어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이를 크게 문화적 배경에서 찾고, 그간 관습적, 습관적으로 해온 대화법을 바꾸길 제안한다. 저자는 일본의 문화를 예를 들어 설명하지만,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에 속한 한국에서도 널리 통용될 만한 이야기다.

일본 최고 일타강사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대화법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저자는 1300명이 넘는 아이들을 지도하고, 단기간에 성적을 끌어올린 일타강사로 수많은 상담 경험을 통해 부모들과 자녀 사이의 대화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 부모들이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아이들의 잠재력을 얼마나 갉아먹는지 그 심각성을 알려주고, 부모와 자녀간에 올바른 대화법을 제안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에 따르면 말은 힘이 세다. 아이의 사고와 인지를 결정하는 것도 말이다. 특히 부모의 말이 큰 영향을 준다. 문화적인 이유로, 또 부모의 경험에 따라 무심코 뱉은 말이 아이에게는 구속이나 속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 결과 아이의 선택지를 넓혀주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장을 마련해주고픈 부모의 진심과는 반대되는 쪽으로 아이의 삶이 흘러갈 수 있다는 데, 잘못된 말의 심각성이 있다. 이에 저자는 부모와 자녀의 대화 속에서 실수하기 쉬운 표현을 크게 다섯 가지로 나눈다. 바로 ‘가능성을 짓밟는 말’, ‘능동성을 막는 말’, ‘감정을 가로막는 말’,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말’, ‘의욕을 빼앗는 말’이다. 저자는 이런 말들이 나오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런 상황에서 왜 이런 표현이 나오는지 공감하고 분석한 후, 이런 말들이 부를 수 있는 문제점을 짚고 더 바람직한 표현을 제안한다.

육아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모험
즐거운 모험에는 다정한 말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부모의 말이 달라지면 구체적으로 무엇이 변하는 걸까? 저자는 긍정적이고 열린 대화를 통해 자란 아이들은 ‘삶을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힘’을 지니게 된다고 말한다. 모든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자기 주변을 알아서 잘 챙기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데, 그런 아이로 자라는 데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가까운 방법이 바로 ‘말’이라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육아란 ‘완벽하지 않은 부모와, 마찬가지로 완벽하지 않는 자녀가 함께 떠나는 모험’이다. 그러므로 무언가를 가르치려는 말로 아이를 이끌기보다는 “불확실한 시대를 아이와 함께 모험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든든한 길동무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불안 많은 부모에게 명쾌한 힌트를 준다.

리뷰/한줄평1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