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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거버넌스의 비전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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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거버넌스 총서

책소개

목차

PART 1 문화정책 / 행정사법인CST 대표 박광무

1. 어려운 문화행정, 행정사에 물어보자
2. 거버넌스 시대, 행정서비스 시장 ‘빅뱅’
3. 이태원 참사, 국가의 무한책임
4. 게임 산업, 문화콘텐츠 블루오션
5. 끝나지 아니한 이어령
6. 문화체육관광 거버넌스 발전 위한 1년
7. 민관 거버넌스의 비전과 희망
8. 역사와 제도의 툇마루에 앉아서

PART 2 문화유산 / 행정사법인CST 공동대표 박영대

9. 문화재 행정, 국가도 어렵다
10. 시진핑 감동한 문화 유산 ‘생각하는정원’
11. 태권도 무형문화재 지정과 세계유산 등재
12. 총독부-중앙청-중앙박물관과 그 후!
13. 한·중·일 문화재 삼국지
14. 한중일 3국인의 기질에 관한 사적 견해
15. 사찰의 관람료 면제에 관한 소견
16. 국립민속박물관, 문화 도약 중요 플랫폼!

PART 3 스포츠 문화 / 행정사법인CST 공동대표 양재완

17. 국립체육박물관 건립 관련 소회
18. 의견 차이, 싸움말고 씨름으로 해결해야
19. 스포츠역사 발굴, 통합과 발전 위한 일
20. 스포츠용어 제대로 알야야 하는 이유
21. ‘한국스포츠과학기술포럼’ 역할 기대
22. 스포츠 영웅들 국가보훈 대상으로 보듬을 수 없을까?
23. 용어 어원사전 하나 없는 스포츠 강국?
24. 한국 스포츠산업이 가야할 길

PART 4 일상문화 / ICST 선임연구위원 이원태

25. 예산철 기재부는 전쟁터, 노하우 필수
26. 10월은 축제의 계절
27. 글로벌 포텐셜 가진 한국의 ‘Soul푸드’
28. 명절 세시풍속, 국가무형문화재 된다.
29. 문화콘텐츠와 콘텐츠산업이 선도하는 세상
30. 농·산·어촌 자치단체 돈 벌고 싶다면…
31. 단오절(端午節) 잊은 한국인들에게...
32. 입추와 말복, 계절의 길목에서

PART 5 역사문화 / ICST 선임연구위원 정종수

33. 침수로 부부의 연 끊긴 ‘중종’
34. 조선왕의 묘호는 어떻게 붙일까?
35. 12지 순서와 십간십이지의 상징성
36. 제사, 돌아가면서 지내면 어떨까
37. 떡은 곧 정情, 의미와 상징성
38. 풍수로 본 한반도
39. 풍수로 본 경상 · 전라 · 충청인의 기질
40. 역장을 쓰면, 역적이 난다?

PART 6 관광문화 / ICST 선임연구위원 김향자

41. 지자체 장소 개발, 전문가 참여필수
42. 관광대국의 꿈, 이루어지는가?
43. 야간관광, 지역관광 활성화의 답
44. 품격있는 섬 관광 정책사업을 바라며
45. 워케이션의 지역 관계인구 유치 전략
46. 권리·책임 중시, 관광소비자 운동 필요
47. 로컬시대, 변화시킬 사람-조직 중요
48. 관광에 대한 단상, 오해와 진실

PART 7 스포츠 안전 / ICST 자문위원 이준화

49. 스포츠대회 배상책임보험 가입 해야 안전
50. 스포츠활동 지원, 공공 정책이 핵심
51. 스키장 가기 전에 ‘안전 수칙’ 확인
52. 안전한 스포츠 운영을 위한 제도 기대
53. 스포츠권리와 안전 지키는 의무보험
54. 감염병 대응 체육시설 사회안전망 구축 필요
55. 스포츠안전 관리 위한 노력 필요
56. 스포츠 안전권 확보, ‘안전 경영 인증’

저자 소개7

朴光武

경북 울진(蔚珍)태생. 호 동천(東泉), 행정학박사. 성균관대국정전문대학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성균관대, 서울대부설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하였고 현 성균관대초빙교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역량학습지도교수(초빙), 전국지방자치단체문화가치심사평가위원. 한반도선진화재단문화관광정책연구회장, KMN韓磨堂대표, 문화관광정책컨설턴트,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저술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 대통령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상임위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위원, 국회새누리당정책위수석전문위원, 문화관광부문화예술국장, 이어령초대문화부장관비서관을 역임하였다, 행정고등고시
경북 울진(蔚珍)태생. 호 동천(東泉), 행정학박사. 성균관대국정전문대학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성균관대, 서울대부설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하였고 현 성균관대초빙교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역량학습지도교수(초빙), 전국지방자치단체문화가치심사평가위원. 한반도선진화재단문화관광정책연구회장, KMN韓磨堂대표, 문화관광정책컨설턴트,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 저술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 대통령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상임위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위원, 국회새누리당정책위수석전문위원, 문화관광부문화예술국장, 이어령초대문화부장관비서관을 역임하였다,
행정고등고시(1986)와 국가공무원7급(1975) 및 9급(1973)합격[공채3관왕]. 전국대학편입학자격검정고시에서 수석합격하였으며(1974), 88서울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사무관, 문교부대학교육국보통교육국7급, 김천우체국발착계9급공무원을 거쳤다.
미국 미주리대 고위급연수, 서울대국가정책과정, 고려대박물관문화예술최고위과정, 서울대정보통신정책과정, 카네기CEO과정, 고려대언론최고위과정, 아나운서CEO과정을 수료하였다.
저서로 한국문화정책론, 혁명의유혹, 기생충BTSⓝK-culture, 문화정책의역사적변동과전망(서울대학교행정대학원국가리더십연구총서7, 공저), 975공스타그램, 가출아빠의사랑스케치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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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법인CST 공동대표 前 문화재청 차장 주중 한국문화원 초대원장 여수세계박람회 제2사무차장 역임
행정사법인CST 공동대표 (사) 문화회 상임이사 前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이학박사
前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문화연구본부장 및 원장직무대행 역임 「한국의 지역축제」 외 저술 65권
국립고궁박물관 관장 역임, 조선시대사 전공. 『조선초기 상장의례 연구』(1994), 『사람의 한평생』(2008), 『풍수로 본 우리문화 이야기』(2000) 등의 논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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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비자행동 공동대표 前 서울시립대학교 초빙교수 前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경영학박사(관광개발)
스포츠안전재단 공제사업부장 前 평창올림픽 자원봉사자 안전 기본교육 교수 스포츠레저학박사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65쪽 | 148*210*20mm
ISBN13
9791196478858

책 속으로

방탄소년단(BTS)의 인기가 글로벌 팬덤단체인 아미(Army)를 통하여 놀랍게 확산을 하면서 케이팝(K-pop)의 세계적인 확산은 급기야 한국문화 전반에 대한 거대한 관심으로 확대되었다. 세계문화의 흐름에서 한국문화(K-culture)를 모르면 현대 문화현상을 모르는 것처럼 보이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문화예술에 종사하는 많은 분들은 여전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문턱을 넘기에 어려워하고 주저하는 경향이 있다. 오늘날 행정이 세분화 되고 날이 갈수록 더욱 전문화하면서 불가피하게 행정절차와 처리방식도 더욱 전문화되고 세분화되었다. 여기서 민과 관의 중간자 역할이 필요하게 되었고 행정사법인이 그 도우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행정의 전문성과 특수성이 보편성 못지않게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행정 중에서도 특히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등 문화 분야에 집중하여 행정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조언해드리는 일이 행정사법인CST의 중요한 책무이다. 이 책은 그와 같은 분야들에 대하여 보다 재미있게 부드럽게 접근할 수 있는 많은 예화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문화이해는 물론이요 문화행정과 정책에서 어려움에 봉착할 때 해법의 일부를 얻는다면 좋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행정사법인 CST와 문화행정연구소에서 문화행정과 문화체육관광문화재분야의 전문가들이 뭉쳤다. 최고의 전문성과 오랜 경륜 및 풍부한 상식을 조합하여 알기 쉬운 문체로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분야의 당면한 이슈들과 생활 속의 지식함양에 도움이 되는 글들을 집필하여 문화 거버넌스 총서로 발간하였다.

행정사법인CST는 문화분야에 특화하여 2022년 5월에 설립된 문화분야 유일의 종합컨설팅 행정사법인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을 역임한바 있는 박광무 대표는 이 책을 내면서, “행정사법인CST와 문화행정연구소가 문화 분야 종사자와 정부 간에 가교 역할을 하면서 문화거버넌스를 구현하는데 도움을 주고, 나아가 공적인 서비스의 일환으로 CST 소속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풀어내어 관심 있는 분들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 책을 내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문화 현상은 거대한 신드롬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 문화에 대한 욕구와 문화 행정 및 정책이 반드시 정비례하지는 않는다. 문화수요자와 정책당국 간에 일종의 갭이 존재한다고 할까. 그것을 해소하는 일이 과제로 제기된다.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면서 자기 일을 위하여 혹은 스스로 행복을 추구하면서 문화 현상의 이해와 문화정책의 성공을 도모한다. 그 접점에 중개자로서의 역할도 필요하다. 행정사법인 CST와 문화행정연구소는 그러한 문화 거버넌스의 중개자를 자처하면서 출범하였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공공의 이익에 봉사하는 과업으로서 칼럼집필을 시작하였다.

CST의 문화행정과 정책연구의 전문가들은 가히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분야의 현장경험과 최고의 연구 이력을 보유한 당대의 고수들이다. 교과서엔 없는 이야기들이 매주 새롭게 펼쳐졌다. 오랜 연구와 경험이 농익은 글들은 구수하고 깊이와 은은함을 더하며 향기를 뿜는다. 이 책에 담긴 칼럼은 하나같이 잘 갈무리된 김장독의 영양가 높고 맛깔스러운 김치처럼, 랍비의 교훈처럼 독자에게 다가갈 것이다. 박광무 대표는 “앞으로도 CST의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총서발간을 계속 이어나갈 생각”이라고 하면서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종교 콘텐츠 등 각 분야의 개인 단체 종사자분들과 정책당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서 평〉

이 책은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등 광의의 문화분야의 각각의 전공영역에서 오랫동안 종사하면서 터득한 최고의 전문가 저자들이 전문 분야별 칼럼을 통하여 논제들에 대하여 독자들이 보다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쓴 문화전문 칼럼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수십년동안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에피소드를 곁들이면서 다양한 논제들을 다루고 있다. 최고의 문화전문가들을 통한 지혜와 통찰이 빛나는 칼럼들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간단치 않는 내공과 오랫동안 축적된 전문성으로 맛깔스러움과 지혜가 넘치는 글들이 가득하다. 읽는 재미도 있지만 몰랐던 이야기들을 대하면서 마치 광 속의 보물상자를 열어보는 호기심과 즐거움을 만끽할 것이다.

〈출판 배경〉

광의의 문화 영역 즉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문화재분야에 대한 행정과 정책의 내용은 일반인이 쉽게 다가가기 어렵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더 많다. 이에 착안하여 이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인 저자들로 하여금 분야별 집필을 하였고 이를 종합하여 "문화 거버넌스의 비전과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단행본을 내게 되었다. 거버넌스라고 하게 된 것은 오늘날의 문화행정도 기본적으로 행정 수요자의 참여와 협력이 중요하고 이를 통하여 보다 적실하고 실현성있는 행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며 행정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 날로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희망사항〉

문화행정과 정책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대상자 혹은 정책수요자와 행정당국 간에는 늘 약간의 긴장관계가 있다. 특히 행정과정이나 정책의 흐름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오해나 마찰이 생기기 십상이다. 이 경우 정책당국이나 행정수요자 모두가 힘들어지게 된다. 이 부분에 착안하여 어떻게 문화행정과 정책에 있어서 보다 알기 쉬운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행정을 펼칠 것인가 라는 데에 촛점을 두고 이 책의 집필을 시작하였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당면한 문화행정의 현안이나 이슈 관심사 등을 대상으로 전문칼럼 형식의 글을 꾸준히 써나갔다. 이를 모아서 일정한 체계를 잡고 독자의 편의를 위한 분류를 거쳐서 단행본으로 내게 되었다. 문화 체육 관광 문화재 분야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많은 이슈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독자 제위의 이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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