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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등장인물 구성과 특징 ‘청크 스토리’ 활용방안 추천사 UNIT 01 - 청크 가족 이사 오는 날! UNIT 02 - Mr. Chunk가 제일 잘 나가! UNIT 03 - 가족의 탄생! UNIT 04 - Chunky 집에서 생긴 일! UNIT 05 - 이웃과의 대화 UNIT 06 - 저희 집에도 오실래요? UNIT 07 - V-mart로 어떻게 가죠? UNIT 08 - 버스 정류장에서 생긴 일! UNIT 09 - 너의 힘은 비밀이야! UNIT 10 - 버스 안에서 UNIT 11 - 범죄 현장 목격! UNIT 12 - 도와주세요! UNIT 13 - 경찰서에서 생긴 일 UNIT 14 - 범인을 찾아라! UNIT 15 - 범인 체포 성공! UNIT 16 - 경찰서에서 걸려온 전화 UNIT 17 - Chunky가 태어나던 날 UNIT 18 -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UNIT 19 - 일하기 힘든 날 UNIT 20 - Mr. Chunk가 혼난 날 UNIT 21 - 직장생활은 힘들어! UNIT 22 - 우울한 하루 UNIT 23 - 힘을 주는 하루 UNIT 24 - 그 시절이 떠올라요 UNIT 25 - 쇼핑은 즐거워 UNIT 26 - 아이들을 찾아주세요 UNIT 27 - 아이들을 찾아주세요 UNIT 28 -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UNIT 29 - Mr. Gang과 Mr. Evil이 만난 날 UNIT 30 - 도대체 왜 잡힌거야? 청크 스토리’ 활용방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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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진 선생님들의 ‘청크 스토리’ 활용방안 모음입니다.
1. 서울 장평중 김미래 선생님 2. 파주 운정고 서석호 선생님 3. 세종장영실고 이다솜 선생님 4. 울산 엠플 영어원장 신제형 선생님 5. 전북 전라고 이창환 선생님 6. 안산 초당초 이미순 선생님 7. 서울 중동중 하지선 선생님 8. 서울 강동초 김예린 선생님 9. 경기 문정중 원어민 교사 Jonathan Perry - 상황별 Scene 별로 구성되어 있기에 기본 문형을 익히고 파트너와 함께 스피킹 연습을 반복하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또한 삽화가 있어 그림을 활용하여 상상력을 부여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핵심 문장들로 만들어 나가면서 숙지시켜 자연스러운 Writing 연습으로 이어지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영어 회화 동아리 운영, 정규수업 말하기 보조자료, 말하기 방과후 수업 운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저는 특성화고등학교의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을 떠날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 영어 회화를 가르쳐야 하는데요. 이때 listen and repeat 하는 용도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주 1회, 50분 수업 기준으로 학생들이 쉬지 않고 계속 말하게 할까 해요. 2학기 때 해야 하니, 출간 작업이 그 전에 되면 좋겠네요! - 듣기, 말하기 수업 내용과 청크 스토리 교재에 나와 있는 표현이나 상황이 비슷한 경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특히 발음, 억양, 강세, 연음 등을 가르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의미단위를 구분해서 순서대로 의미를 파악하는 데 청킹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5번 반복해서 읽는 활동도 효과적인 복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총 3가지의 활용 방안을 구상해보았습니다. 먼저, 정규 영어 수업 시간에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지 않는 학교의 경우, 배움이 빠른 학생들은 항상 시간이 남고 배움이 느린 학생들은 항상 시간이 빠듯한 경우가 생깁니다. 해당 경우에 배움이 빠른 학생들이 시간이 남았을 때 할 수 있는 고정 활동 및 교재로 해당 교재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당일에 진행했던 활동과 연관되도록 교사는 사전에 범위를 지정하고 시간이 남은 학생들이 연습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방식으로 해당 교재를 알차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년)제 주제 선택 프로그램에서 영어 연계 수업을 할 때, 사용하기에 용이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패턴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학생들이 대화를 해보고, 이 패턴을 중심으로 더 다양한 발화를 해보는 활동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방과 후 수업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과서 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시험의 틀에서 벗어나 의사소통 기능에 집중하는 수업을 진행해보고 싶으신 선생님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활용 방안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저의 경험상 위의 세 가지 방식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청크스토리 활용 수업 아이디어 **중학교 영어 각 lesson에 포함된 Useful Expressions (유용한 표현_생활영어/회화 파트)부분을 〈청크스토리〉로 대체하여 수업하면 좋겠습니다. 1) Guessing Activity - 카툰의 내용 및 주요 표현 확인 전 그림만 보고(순서를 섞은 그림) 나만의 표현으로 sequence 짜보고 영어로 표현해보기 - Guessing 활동 후 카툰의 음원 혹은 영상보면서 발음/ 연음/ 청크 확인한 후 shadowing 2) 청크 학습 후 - 청크 대화를 활용하여 그룹별 chant 대회 해 보기 (발음, 연음, 청크 표현 자연스럽게) - 청크 표현 이용하여 나/짝/그룹만의 대화 만들어 보기(아이들의 학교생활 및 부모와 아이와의 대화 등 갈등 상황을 가미하면 학생들이 몰입하여 대화를 만들어 갈 수도 등). 조별로 창작한 대화를 발표할 때 처음에 miming으로 표현하여 다른 그룹에서 내용을 추측하게 해 볼 수도 있다. 이후에 발음, 연음, 청크 표현, body language등을 살려서 role-playing! - 청크 대화 학습 후hot-seating활동으로 청크 family 인터뷰 해보기 ‘가능한 청크 표현을 많이 활용하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가능한 많은 질문을 한다. Interviewee(교사 혹은 학생)도 즉석에서 기지를 발휘하여 대답^^’ - 청크 대화 속 내용이 갈등 상황이라면 (선택을 해야 하는 딜레마적 상황) conscience alley (thought tunnel)활동을 해볼 수도 있다. (참고: https://www.youtube.com/watch?v=-Hs0LirW9v8) - 성우가 되어 청크스토리 낭독 녹음하기 청크스토리로 유대인의 공부법인 하브루타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하브루타 3단계 질문법을 활용하여 짝(하베르)과 함께 공부하도록 했는데, 요구하고 기대한 수준 이상으로 아이들이 재밌게 공부하였고 결과물 또한 감동적이었습니다. 하브루타식 공부는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더욱 효과적이지만 흉내를 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청크스토리 본문에 있는 만화와 영어회화 스크립트만 제공하고 하브루타 3단계 질문법을 활용하여 내용 파악을 하게 한 후 성우가 되어 대화 내용 낭독하여 녹음하기 활동을 하도록 했는데 실감나고 신나게 활동을 하였고 내용 파악은 물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듯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구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간단한 절차를 설명하겠습니다. 1. 청크스토리 각 단원에 있는 Scene 1, 2, 3의 만화와 스크립트를 소리내어 큰 소리로 두세 번 반복해서 읽는다.(학습자 능력에 따라 Scene을 쪼개어 활용할 수 있다.) 2. 짝(하베르)과 함께 하브루타 3단계 질문을 만들어 서로 나누고 토론한다. [하브루타 3단계 질문법] 1단계: 내용/이해 질문(텍스트를 읽으면 바로 답할 수 있는 질문) 2단계: 심화/상상 질문(본문에 직접 적혀 있지는 않지만 행간을 살피거나 상상하면 답할 수 있는 질문) 3단계: 실천/적용 질문(삶 속에서 실천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끄는 질문) 3. 짝(하베르)과 함께 성우가 되어 본문을 큰 소리로 낭독하여 녹음한다. 성우가 되어 청크스토리 낭독하기 https://youtu.be/vp4NFsfvwq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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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트콤 같은 교재입니다. 읽을수록 빠져드네요. 아이들이 영어에서 자기 삶과의 연관성을 느끼지 못하면 기피 대상이 되면서 영포자(영어 포기자)가 탄생합니다. 이 책은 한편으로 만화책이기도 하네요. 초등학생이나 촉각 학습자들은 색칠하기(coloring)를 좋아합니다. 만화에 색칠을 하면서 스토리를 추측해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가족의 삶이 펼쳐지는 모습이 눈에 생생합니다. 좋은 책은 재미, 감동, 정보의 3박자를 갖춥니다. 초능력을 가진 아이 이야기는 재미도 선사합니다. 추천사를 의뢰받자마자 3장까지 읽고 이 책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하고 추천사를 썼습니다. 현직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들의 집단지성으로 구성이 되었다니 감동도 크고요. 재미, 감동, 정보 삼박자를 갖춘 잘 익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 송형호 (35년 경력의 전직 영어교사, 돌봄치유교실 카페(cafe.naver.com/ket21)의 개설자이자 고문, 「훌륭한 교장은 무엇이 다른가」의 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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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크 스토리」 초급 영어회화 교재에 딸린 ‘청크송’ 동영상을 눌렀더니 다음과 같은 경쾌한 톤의 아름다운 노래가 흘러나왔다. 절로 신이 나고 나도 모르게 따라 불렀다. 귀에 쏙쏙 들어왔다. 뇌에 도파민이 팍팍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학습 동기가 올라간다! 이어서 저자들의 동영상 강의 하나를 클릭했다. 직장 상사 Mr. Scrooge가 부하직원 Mr. Chunk에게 일의 완료를 지시하는 장면의 역할극이다.
Mr. Scrooge : I’m afraid I must go. If you don't finish it, you have to work with me tonight. This is your last chance. Okay? Mr. Chunk: I see, boss. 화난 목소리가 긴장감을 넘어 간장을 서늘하게 하면서도 재밌다. 이에 기죽은 Mr. Chunk의 대답이 너무 안쓰럽다. 이를 듣는 순간 ‘맞아, 학습은 이렇게 해야 해. 감정이 실린 내용은 뇌가 우선적으로 정보처리를(기억을) 처리하거든.’ 하는 생각이 스쳤다. 앞의 청크송은 밝고 아름다운 노래여서, 뒤의 Mr. Scrooge와 직원 Mr. Chunk 간의 대화는 공포, 동정과 같은 감정을 자아내기에 뇌가 쏙쏙 기억한다. 지루할 겨를이 없다. 「청크 스토리」의 최고 매력은 이렇게 실감나는 연극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스토리라는 점이다. 「청크 스토리」는 초급 영어회화 교재다. 스토리 형식이고 회화에 필요한 기본적인 구어 표현 90개로 구성되었다. 영어를 우리말식으로 번역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직독직해다(Could you tell me / how to get / to V-mart?). 이를 통해 영어식 사고를 몸에 배게 한다. 하나의 구문(chunk)을 몇 가지 다른 상황으로 응용한다. 복수의 단어를 하나의 의미 덩어리(chunk)로 묶어 이해하고 사용하면 영어가 놀랍고도 빠르게 는다. 매우 뇌친화적인 접근이다. 곳곳에 묻어나는 필자들의 열정이 학습자에게도 즉각 전염된다. 많은 독자들이 「청크 스토리」에 푹 빠질 것 같다. - 이찬승 (공익단체 <교육을바꾸는사람들> 대표, 정의롭고 공정한 교육이라는 새로운 공교육을 위한 청사진을 만들고, 사회·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여있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프로그램을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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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는 영어 읽지도 못해서 영어 포기했어요.”
이런 아이들을 매일 교실에서 봅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영어를 가르칠까 매일 고민하던 와중 청크스토리를 보았습니다. ‘상황 속에 담긴 이야기로 가르치면 내용 기억도 쉽고 배우기도 좋겠구나’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칩니다. 우리 뇌는 일화 기억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과 청크스토리는 일맥상통합니다. 상황 속 스토리를 활용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청크 스토리〉는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에게 좀 더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교재라고 확신합니다. - 손지선 (현 15년차 중학교 영어교사, 영어교육유공교원 교육부장관상 표창, 중학교 영어교과서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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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엮어 각 유닛의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구성한 점이 눈에 띄네요. 교재를 활용하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청크 표시와 함께 문장 안에서 강조해서 읽어야 할 단어를 굵게 표시해서 학생들의 영어 문장 독해와 읽기에 도움이 되겠어요. Check It, Review, Try It 코너 등을 통해 학생들이 중요 표현을 반복해서 익힐 수 있는 구성 또한 마음에 듭니다. 각 유닛에 어울리는 명언을 적재적소에 배치한 모습에서 저자들의 세심함을 엿볼 수가 있네요. 내용, 구성 면에서 한마디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교재네요. 영어에 흥미가 없는 학생, 기초가 부족한 학생, 기본을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과 후 수업 교재나 기초·기본반 수업 교재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 최선경 (23년차 중학교 영어교사, 교사성장학교인 고래학교 교장, 실천교육교사모임 회원,<프로젝트 수업 어디까지 해봤니>, <체인지 메이커로 우리 교실을 체인지한다>, <미래교육 혁신, 디퍼러닝>, <교사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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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크 스토리〉는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못 내려놓게 만드는 신기한 영어책입니다. Mr. Chunk 가족의 이야기를 4컷 만화 보듯이 읽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까지 가 있거든요. 만화책처럼 부담 없이 여러 번 읽다 보면 유용한 표현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있을 거에요. 실용적인 영어 회화 표현을 익히고 싶으신 학생 또는 일반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양현 (현 중동고등학교 영어교사, 캠브리지 CELTA 튜터, 능률 실용영어회화, 영어회화 교과서 집필, 천재 고등학교 공통영어 영어교과서 집필, EBSe <최고의 영어교사> 제36강(콘텐츠를 활용한 학습자 중심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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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북은 보통 딱딱한데 〈청크 스토리〉는 카툰으로 학습자의 흥미도는 높이고 부담감은 줄여 말랑말랑합니다. 말랑말랑하지만 짜임새 있는 액티비티들이 뒷받침하고 있어 학습서로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억양이 표시된 텍스트도 인상적입니다. 듣말읽쓰(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에서 청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쪼록, 학습자들이 이 책의 진가를 인지하여 〈청크 스토리〉 2권, 3권, 4권 등이 시리즈로 쭈~욱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김우중 (교재개발학 석사, 「스샘과 에릭의 영어문장 2000 듣고만 따라 말하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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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덩어리로 이루어진 언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덩어리 통째로 공부한 영어야말로 우리의 머릿속에 오래 남을 수 있다. '청크 스토리'는 영어의 덩어리, 즉 "chunk"를 스토리 속에 녹여내어 영어를 그 본연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준다. 깔끔한 구성과 실제적인 맥락 속에서 영어와 친해지며, 활용도 높은 패턴에 대한 응용력은 물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다. 교사들의 영어 수업 교재로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교재로서도 매우 훌륭한 교재이다. - 김미래 (현 서울 장평중 영어교사 , 연세대학교 Tesol 자격증 수료,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교육과 및 영어학과 학사 졸업, 서울대학교 AI융합교육학과 석사 재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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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로 학생들과 동료 교사에게 큰 힘을 주고 계시는 이선 선생님의 책에 추천의 말씀을 올리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이번에 출간하시는 〈청크 스토리〉는 기초 영어 회화 학습에 중요한 청크 표현을 담고 있으며 학교 영어 수업 현장에서 간과하기 쉬운 청크 표현의 발음, intonation, 끊어 읽기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독해와 문법 등에 치중하여 수업을 진행하다보면 정작 의사소통에 필수적인 발음, 의미 단어를 강조한 끊어 읽기 등을 놓치기 십상입니다. 교과서 각 단원마다 회화 파트가 있지만 본격적인 연습과 활용을 할 시간적 여유도 자료도 부족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수업을 하시면서 회화 파트를 다루실 때 〈청크 스토리〉를 주교재 혹은 부교재로 활용하시면 어떨까요? 영어를 막 배우기 시작한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유창성을 길러 줄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드시리라 생각합니다! - 염성희 (경기도 김포중학교 재직 중인 22년차 영어교사,(현)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에서 연수 중, 부산, 경기도 중고등학교 및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파견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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