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을 엮어 각 유닛의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구성한 점이 눈에 띄네요. 교재를 활용하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청크 표시와 함께 문장 안에서 강조해서 읽어야 할 단어를 굵게 표시해서 학생들의 영어 문장 독해와 읽기에 도움이 되겠어요. Check It, Review, Try It 코너 등을 통해 학생들이 중요 표현을 반복해서 익힐 수 있는 구성 또한 마음에 듭니다. 각 유닛에 어울리는 명언을 적재적소에 배치한 모습에서 저자들의 세심함을 엿볼 수가 있네요. 내용, 구성 면에서 한마디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교재네요. 영어에 흥미가 없는 학생, 기초가 부족한 학생, 기본을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방과 후 수업 교재나 기초·기본반 수업 교재로 널리 활용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