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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과학
1. 신비한 하늘의 마법, 브로켄 현상 2. 이 별과 아름다운 이별 3. 신기루, 사막에 나타난 마법의 거울 4. 지구의 일기장, 남극 빙하 5. 이글루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자 6. 깜깜한 바닷속,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 7. 움직이지 않아도 살아남는다. 식물들의 생존 전략 8. 고양이 털에 숨겨진 유전자의 이야기 9. 생명 잇기 작전! 동물들에게는 번식 비법이 있다고! 10. 빛이 알갱이라고? 이건 혁명이야! [독해력 쑥쑥!] ① 중등부터 시작하는 비문학 독해 PART 2. 사회 1. 다양성의 시대,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 2. AI 시대, 내 정보는 누가 지키나? 3. 공정한 세상은 가능한가? 불평등의 벽을 넘어서 4. 투표를 넘어 행동으로, 시민이 만드는 민주주의 5. 지구의 경고, 기후 위기에 맞서는 선택은? 6. 도시는 크고, 지방은 사라진다? 균형 발전의 해법을 찾아서 7. 국경 너머 하나 되는 세계, 지역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8. 물 한 방울이 전쟁을 부른다 9. 데이터가 돈이 되는 시대, 플랫폼 경제의 명과 암 10. 돈의 흐름이 바뀐다, 경제 위기의 경고음 [독해력 쑥쑥!] ② 중등부터 알아보는 수능 비문학의 특징 PART 3. 인문 1. 행복이란 무엇인가? 2. 꿈꾸는 유토피아 vs 살아가는 현실, 그 사이의 우리 3. 인간은 본래 착할까? 악할까? 끝나지 않는 논쟁 4. 같은 성경, 다른 교회? 가톨릭과 개신교의 결정적 차이 5. 폭력의 종류, 말 한마디가 주먹보다 더 큰 상처가 된다 6. 트롤리 딜레마, 한 사람을 살릴까, 다수를 구할까? 7. 인간 복제의 길, 머지않았다 8. 신은 언제 필요해지는가? 믿음이 태어나는 조건 9. 지구를 위한 선택, 환경 윤리의 질문들 10. 좌파냐 우파냐, 세상을 보는 두 개의 안경 [독해력 쑥쑥!] ③ 중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단골 핵심 어휘 100 PART 4. IT 1.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이란 무엇일까? 2. 현실을 넘다, 메타버스와 가상 세계가 여는 또 다른 우주 3. 암호화폐의 등장, 블록체인이 바꿀 미래의 경제 지도 4. 숨겨진 정보가 돈이 된다? 빅데이터의 힘! 5. 클릭 한 번이 위험을 부른다, 디지털 시민의식과 윤리 6. 그림은 AI가, 돈은 누가? 인공지능 작품 저작권 논쟁! 7.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로봇 공학 8. 내 컴퓨터는 구름 위에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원리와 데이터 주권 9. 엔비디아와 구글, AI 하드웨어 전쟁 10. 디지털 격차,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사회 현상 [독해력 쑥쑥!] ④ 중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단골 핵심 고사성어 112 PART 5. 역사 1. 고려를 지킨 힘, 불교 2. 조선의 하루하루를 기록하다! 500년 역사의 타임캡슐 ‘실록’ 3. 한양은 어떻게 계획된 도시가 되었을까? 4. 실학으로 세상을 바꾼 형제! 정약용과 정약전의 특별한 이야기 5. 100년 전 서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낯설고도 익숙한 근대 경성을 거닐다 6. 땅속에서 역사를 꺼낸다! 고고학자들의 시간 여행 비밀 도구는? 7. 조선 후기에 필리핀을 다녀온 홍어 장수 문순득 8. 혼란의 춘추전국시대, 철학자들이 나섰다! 9. 도시, 과학, 예술이 꽃핀 문명! 이슬람 문화의 숨은 매력 찾기 10. 제국주의가 바꿔 놓은 세계 지도 [독해력 쑥쑥!] ⑤ 수능에 자주 등장하는 비문학 핵심 주제 50 PART 6. 예술 1. 그림으로 생각하는 인간 2. 복제되는 세상, 예술의 아우라는 살아 있을까? 3. 영화를 통해 다시 만나는 역사 4. 팬덤이 만든 새로운 문화 시장 5. 보이지 않는 소리의 비밀 6. 디지털 기술로 변화되는 미술 감상의 미래 7. 데이터가 재편하는 스포츠 산업의 미래 8. 표현의 자유와 저작권 보호는 공존할 수 있을까? 9.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10. 동양과 서양, 서로 다른 세계를 그리다 [독해력 쑥쑥!] ⑥ 비문학 독해력 높이는 중등 추천 도서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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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많이 읽고 말도 잘하는데, 왜 국어 성적이 안 오를까요?" 학생과 학부모가 자주 하는 이야기 중 하나이다. 하지만 국어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의 과목이다. 특히 이른바 비문학 영역은 꾸준한 읽기 훈련과 논리적 독해 방식의 습득으로 충분히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비문학 독해는 중학교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p.70 「독해력 쑥쑥! ① 중등부터 시작하는 비문학 독해」 중에서 중학교에서부터 국어, 특히 비문학 독해를 준비한다는 것은 단순히 수능 대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것은 생각하는 힘, 정보를 정리하는 힘, 타인의 견해를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과는 어렵더라도, 중학교에서 차분히 시작한 독해 훈련은 고등학교와 입시에서 강력한 무기가 된다. 국어를, 독해를, 글 읽기를 단순한 '성적'이 아닌 '능력'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 p.74 「독해력 쑥쑥! ① 중등부터 시작하는 비문학 독해」 중에서 한국은 겉으로 보기보다 훨씬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사회이다. 소수자들이 자신을 드러내고, 사회에 인정받기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 온 결과다. 그러나 사회 구성원의 다양함과는 별개로, 여전히 다양성 그 자체는 충분히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누구나 어떤 영역에서는 소수자가 될 수 있기에, 소수자 인권에 대한 관심과 연대는 한국 사회의 질을 바꾸는 핵심적인 투쟁이자, 모두의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 p.76 「다양성의 시대,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길」 중에서 수능 비문학 독해 능력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 중학교 때 형성된 독해 습관과 배경지식이 고등학교 국어 영역 독서 점수의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독서 영역은 단순한 '국어 시험'이 아니라, 대학에서 학문을 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측정하는 시험임을 기억하라. 지금부터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글의 논리 구조를 뼈대 삼아 읽는 습관을 기른다면, 수능 비문학은 여러분에게 더 이상 어렵고 낯선 벽이 아닐 것이다. --- p.132 「독해력 쑥쑥! ② 중등부터 알아보는 수능 비문학의 특징」 중에서 폭력이라고 하면 흔히 주먹질이나 무기처럼 눈에 보이는 행위를 떠올린다. 그러나 우리의 일상은 물리적 충돌이 없어도 깊은 상처가 남는 순간들로 가득하다. 무심코 던진 말, 반복되는 차별, 바꿀 수 없다고 여겨지는 불공정한 구조 속에서 사람들은 소리 없이 다친다. 말의 폭력은 흔히 가볍게 여겨진다. 상처를 남기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나 말은 사람의 자존감과 관계의 구조를 바꾸는 힘을 지닌다. --- p.158 「폭력의 종류, 말 한마디가 주먹보다 더 큰 상처가 된다」 중에서 독일의 철학자 발터 벤야민은 예술이 복제될 수 있게 되면 그 작품이 지닌 '아우라(Aura)'가 사라진다고 말했다. 아우라는 예술 작품이 가진 특별한 감동이나 분위기로, 원본만이 지닌 신비로운 기운을 뜻한다. 복사본은 아무리 똑같이 생겼어도 실제 그 장소, 그 순간, 그 작가의 손길이 담긴 '진짜'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의 진품을 마주했을 때 느껴지는 신비로운 감정, 그것이 바로 아우라다. --- p.325 「복제되는 세상, 예술의 아우라는 살아 있을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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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힘이 수능 성적을 결정한다!
현직 교사 6인이 집필한 중학생 때 시작하는 가장 확실한 독해력 강의! · 수능 독서 6분야, 현직 전문가 교사 6인이 직접 집필한 60편의 지문! 과학·사회·인문·IT·역사·예술, 수능 독서 지문으로 출제되는 6개 분야를 한 권에 담았다. 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사 6인이 최신 경향을 반영해 직접 집필한 60편의 지문은 교과서에서는 만날 수 없는 깊이 있는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브로켄 현상과 빛의 역산란, AI와 저작권 논쟁, 춘추전국시대의 철학, 플랫폼 경제의 명과 암까지- 낯선 주제도 술술 읽히는 지문 설계가 이 책의 첫 번째 힘이다. · 비문학 지문 + 신문 기사의 '투 트랙' 독해 훈련! 이 책의 핵심 구성은 '비문학 지문 + 연결 신문 기사'의 조합이다. 하나의 주제를 먼저 정제된 비문학 지문으로 읽고, 이어서 실제 현장의 언어로 쓰인 신문 기사와 연결하며 읽는 이 구조는 단순 독해를 넘어 '정보를 구조화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운다. ‘낯선 지문도 혼자 힘으로 읽어 내는 힘’, 이것이 바로 수능에서 요구하는 것이다. · 요약해 보기·생각해 보기·토론해 보기로 완성하는 사고력 훈련! 각 지문 뒤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요약해 보기', 주제를 더 확장된 시각으로 바라보는 '생각해 보기', 다양한 관점을 충돌시키고 생각을 확장시키는 '토론해 보기'가 이어진다. 그저 지문과 해설을 읽고 끝나는 보통의 ‘독서’가 아니라, 읽은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훈련’을 제공하는 셈이다. 이 과정이 쌓이고 쌓이면 낯선 분야의 낯선 지문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진짜 독해력이 완성된다. · [독해력 쑥쑥!] 코너로 수능 실전까지 한 번에! 각 파트 말미에는 수능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가는 특별 코너 [독해력 쑥쑥!]이 수록되어 있다. ·중등부터 시작하는 비문학 독해 ·수능 비문학의 특징 ·수능 단골 핵심 어휘 100 ·수능 단골 핵심 고사성어 112 ·수능에 자주 등장하는 비문학 핵심 주제 50 ·비문학 독해력 높이는 중등 추천 도서 50까지, 중학교 교실에서 수능 국어 시험장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로드맵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