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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글들어가는 글Chapter1 외식창업 절대로 하지 마라당신이 꿈꾸는 인생 2막-먹는 장사, 인구 67명당 한 곳꼴 영업-대박은커녕 유지도 힘든 외식창업-내가 창업을 말리는 이유첫 번째 이유, 감당하기 어려운 투자비-기본 투자비는 얼마?-대표 브랜드 점포 오픈 투자비-추가 운영비 없으면 문 닫아야 할 수도두 번째 이유, 월급보다 적은 수익-수익률이 얼마나 될까?-원가와 인건비 싸움세 번째 이유, 멀어지는 워라밸-더 이상 워라밸을 추구할 수 없다-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한 노력네 번째 이유, 진상 고객-손님은 왕일까?-가지각색 진상 사례들Chapter2 그래도 나는 창업을 해야겠다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초보자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려해야-서두르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할 것-창업 진행 순서 알아보기Chapter3 우리 가족 외식창업 진단하기외식창업 셀프 진단툴-나는 외식업에 적합한 사람인가?-창업 사례 분석-사례들 통한 시사점Chapter4 실전 창업하기업종 선택하기-우리 가족이 잘할 수 있는 업종을 택하자-창업 준비기간 100% 활용하기창업 방식 선택하기-나홀로 창업을 할까?-인수 창업을 할까?-프랜차이즈 가맹 창업을 할까?브랜드 선정하기-달콤한 말을 다 믿지 말 것-꾸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가?-이것만은 체크하자상권 선정하기-상권이란?-이 업종에 적당한 상권인가?-이 상권에서는 어떤 업종을 해야 할까?-업종별 추천하는 상권Chapter5 창업 전후 전문가 당부 사항나이대별 다른 창업 마인드가 필요하다-젊을 때 창업, 이렇게 승부 보라-50대 이상 창업, 이것을 주의하라소·확·행을 추구하라-예금으로 생활하기?-이 돈으로 창업을 하면 어떻게 될까?-예금? 창업? 선택은 나의 몫QSCH 매뉴얼은 반드시 지켜라-품질·서비스·청결·위생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홍대점에서 바닥부터 시작한 나의 경험 사례직원 관리는 직접 챙겨라-직원은 어떤 사람으로 뽑아야 하나?-점포 내 기본 규칙을 정하고 점주도 지켜라놓치지 말아야 할 마케팅 관리-우리 점포에 적합한 마케팅을-매출이 부진하다면?외식업의 꽃, 고객 관리는 어떻게?-고객 서비스 4단계를 숙지하라-단정한 옷차림도 중요하다-서비스는 고객만족의 마지막 보루다-고객 불평 해결은 재방문과 연결된다나가는 글부록〉 나의 창업 추천 브랜드 | 점포운영 시 필요한 QSCH 체크리스트 | 인력채용 시 인터뷰 가이드 | ‘상권정보시스템’의 상권분석 주요 내용외식창업 시 한 번 정도 읽어봐야 할 책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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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가게를 꿈꾸고 있는 당신,먼저외식창업적성을 진단하라불경기에 명퇴 증가로 인해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유가 있어서 하는 창업이 아닌 그야말로 ‘생계형’ 창업에 많은 이들이 내몰리고 있다. 그들 중 성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만약 실패한다면 지금껏 어렵게 모은 자산을 날리게 되고, 본인은 물론 가족의 삶까지 흔들리게 된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분야인 외식창업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독자들에게 ‘당신은 과연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가?’ 물으며 안전 창업의 해법을 제시한다.“외식업으로 돈 벌기, 참 어렵다”한식, 양식, 분식, 커피/음료, 치킨, 주점 등 국내 외식업 점포는 총 70만9,000개로, 전체 인구와 비교해 보면 72명당 한 곳꼴로 존재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끼니를 해결하는 편의점까지 포함시킨다면 총 76만1,000점으로, 인구 67명당 1개 점포꼴이 된다. 창업을 원하는 많은 이들이 먹는 장사를 생각하지만,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한 점포에서 큰돈을 벌어 가기가 불가능한 구조로 되어 있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업분야이기 때문에 경쟁이 그만큼 치열하고 성공하기가 어렵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니, 실패하여 내 소중한 자산을 날리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나는 과연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가?’ 무엇보다, ‘애초에 나는 외식업 창업에 적합한 사람인가?’를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고, 창업 스타트라인에 서기 전 자신의 현 상태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나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시작하기 전에 점검하자”이 책에서는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창업에 대한 준비상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평가도구를 제공하고 있는데, 바로 업계 최초인 〈외식창업 셀프 진단툴〉이다. 이 진단툴은 저자가 오랜 외식사업 경험을 통해 여러 성패 사례를 목격하며 ‘창업 성공 조건’을 치열하게 고민한 결과이다. 본격적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은 이 진단툴을 통해 셀프 점검함으로써 자신을 객관화하여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보완할 수 있다.이 진단툴을 통해 평가한 서울의 커피전문점, 창원의 파스타전문점, 시흥의 햄버거 프랜차이즈, 김해의 주점 등 창업 사례들은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시해 준다. 창업 전에 나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야 하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과 모자란 부분을 냉정하게 판단하여 그에 맞는 창업 준비를 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아직 준비가 덜 됐다면 창업을 미루는 편이 차라리 낫다. 나의 위치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웠던 예비 창업자들에게 이 진단툴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정말 창업을 하겠다면, 이것만은 체크하라”‘평생 직장생활만 해온 내가 과연 창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평범한 가정주부였던 내가 사업을 잘할 수 있을까?’이 책은 인생 후반전, 절대 실패해서는 안 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안내서다. 만만치 않은 현실에서 성공의 해법을 찾아가야 하는 불안한 이들에게 창업 노하우를 전해주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나는 꼭 창업을 해야 하고, 사업분야를 외식으로 정했다면,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업종에, 나홀로 창업보다는 프랜차이즈 가맹 창업으로 자신이 가진 자본에 맞춰 창업을 하라고 저자는 권한다. 그리고 시장조사와 업종에 대한 공부를 철저히 하고, 창업 시 주의사항을 체크한 뒤에 문제 없게 창업한다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이 책의 후반부에는 프랜차이즈 가맹 시 체크해야 할 내용, 브랜드를 선택할 때 주의할 점, 업종별 상권 분석 등을 소개하여 성공적인 창업으로 갈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또한 창업 후에 필요한 점포 관리, 직원 관리, 마케팅 관리, 고객 관리 등 저자의 오랜 외식업 경험에서 우러나온 ‘잘되는 가게’를 만드는 원칙과 노하우도 대방출한다. 품질·서비스·청결·위생(QSCH)은 절대 타협하지 말고 초심을 유지해야 하며,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돈을 쫓지 말고 멀리 보며 점포를 운영해야 한다는 것 등이다.인생 2막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이 먹는 장사에 도전한다. 외식업으로 돈 벌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창업으로 도전해 성공한다면 나의 점포를 평생직장으로 삼아 제2의 인생을 펼칠 수도 있다. 퇴직 후 막연히 창업을 꿈꾸던 이들에게 이 책은 철저히 현실적인 외식창업의 길을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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