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생각을 끄는 스위치가 필요해
EPUB
필름 2024.01.17.
가격
12,600
12,60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추천의 글

Part 1 나, 가장 가깝고 먼
Part 2 관계,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Part 3 사랑, 내가 나로 함께하길
Part 4 인생, 답을 찾는 모든 시간

Interview

저자 소개 1

인프제 보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내 머릿속에는 생각이 많아도 너무 많았다. 속마음을 털어놓을 공간을 찾아 헤매다가 ‘인프제 보라’라는 부캐를 직접 만들었다. 흘러가는 모든 생각을 인스타툰으로 그렸다. 깜깜한 우주 속 나와 비슷한 사람에게 손 내밀기 위해 책을 썼다. 당신만의 반짝임을 남김없이 말해주고 싶다. 생각이 많아 힘든 모든 사람들의 머릿속이 이 책을 통해 가벼워지길 바란다. 오늘 밤은 부디 편안히 잠들길. 인스타그램 @infj_bora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1.27MB ?
ISBN13
9791193262092

출판사 리뷰

생각이 많아 피곤한 당신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코코아 같은 책

생각은 언제 걸려 넘어질지 모르는 돌부리처럼 삐죽 튀어나와 우리의 일상을 멈춘다. 시선을 빼앗아 마음을 흔들고, 결국 자리에 주저앉아 생각만 계속 되풀이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인프제 보라는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행복을 밝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가만가만 찾아갈 것, 다른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건강한 거리를 유지할 것, 무심코 지나친 사소한 순간에도 행복을 발견할 것. 생각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잘하고 있는지 불안할 때, 나만의 행복을 찾고 싶을 때 이 책을 권한다.

예민한 자신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예민함을 마치 극복해야 하는 대상처럼 여기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작가는 예민해서 할 수 없는 것보다 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밝힌다. 예민한 덕분에 눈치가 빨라 사람들의 감정을 일찍 알아차리고,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매번 새로운 생각을 하고, 훨씬 풍요롭고 다채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예민함은 나쁜 게 아니라 섬세한 나를 지켜주는 신체활동일 뿐이라고 정의한다. 스스로가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져서 우울할 때, 위로와 용기를 얻고 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지워야 하는 얼룩인 줄 알았던 단점이 자연스러운 무늬를 가진 장점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의 색깔과 모양을 가늠해보는 시간

이 책에서는 그간 mbti 인스타툰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관찰하고, 유형을 가늠하고, 고민했던 흔적이 뚜렷하게 보인다. 특히 사랑에 대한 인프제 보라만의 시선을 엿볼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지 못했던 편지를 묶어 놓은 듯한 형식은 사랑이 지닌 특수성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방법으로 탁월하다. 특히 이별의 감정을 멈춰버린 사랑에 셔터를 누르고 인화하는 순간으로 비유한 작가의 표현력은 슬픈 이별의 기억을 선명한 추억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짝사랑은 나은 선택이랄 게 없다”, “네가 말해주는 너를 듣고 싶었다”, “왜 난 혼자서 다 채우려 했을까” 등 사랑의 다양한 감각을 솔직하고 명확하게 드러낸다. 이 책을 통해 사랑에 대한 나만의 의미를 다시 한번 세워보길 바란다.

“실패를 실패라고 낙인찍는 건 나 자신이다”
피곤한 현실 속에서 행복한 어른이 되는 방법


세상이 말하는 완벽의 정의는 무엇일까. 누가 판단할 수 있을까. 어디까지를 완벽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인프제 보라는 자신의 실패, 목표, 도전의 과정을 남김없이 보여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그 자체로 완전한 인생이었음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초라해진 나를 구석에 숨겨두고 도망치지 않으며, 남에게 건네듯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기 시작했다고. “인생이란 수없이 지워진 흔적이 남은 종이 위에, 나만의 색으로 여백을 채워나가는 과정이니까”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도 마음껏 넘어지고 다시 일어설 힘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당부한다.

리뷰/한줄평2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