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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현대화(現代化)의 주인공들/12 2. 당(黨)과 방(幇)으로 상징되는 새로운 변화들/38 3. 창업(創業)의 주인공들 (1) ‘첫 황제’ 진시황의 짧지만 굵은 일생/58 (2) 4백 년 장수국가(長壽國家)를 세운 유방(劉邦)/66 (3) 유비, 조조, 손권의 [삼국시대]를 통일하고 진(晉)나라를 세운 사마염(司馬炎)/78 (4) 3대 37년 단명(短命)으로 끝난 양견(楊堅)의 수(隋)나라/82 (5) 3백 년 역사를 중원에 새긴 당(唐)나라 이씨(李氏) 왕조/89 (6) 3백 년 문화 대국을 세운 조씨(趙氏) 일족의 송(宋)나라/97 (7) 북방 유목 민족의 중원 진출 : 몽골의 백 년 통치와 원(元)나라/101 (8) ‘한족(漢族)의 부흥’을 내건 명(明)나라 주씨(朱氏) 왕조/104 (9) 북방 민족의 중원 진출 : 만주족의 청(淸)나라/112 (10) 청(淸)나라 멸망 후 중원 대륙을 떠맡은 중화민국(中華民國)/152 4. 수성(守城)의 주인공들 (1) 한무제(漢武帝)의 서역평정(西域平定)과 동서 교통로 확보/166 (2) 당태종(唐太宗)의 강성대국(强盛大國)을 통한 세계 제국화(世界帝國化)/175 (3) 송신종(宋神宗)의 부국강병책과 신법운동(新法運動)/179 (4) 명(明)나라 영락제(永樂帝)의 바다 비단길(Sea Silk Road) 개척/189 (5) 청나라 강희제(康熙帝)의 18세기 형 통합과 개방/195 5. 기록(記錄)의 주인공들 (1) [춘추(春秋)]를 남긴 공자(孔子)/212 (2) [여씨춘추(呂氏春秋)]를 남긴 여불위(呂不韋)/216 (3) [사기(史記)]를 남긴 사마천(司馬遷)/217 (4) [자치통감(資治通鑑)]을 남긴 사마광(司馬光)/227 6. 창작(創作)의 주인공들 (1) 건안칠자(建安七子)와 죽림칠현(竹林七賢)/234 (2) 종합적 예술혼(藝術魂)을 꽃피운 당송팔대가(唐八大家)/245 (3) 문선(文仙) 도연명(陶淵明)과 시선(詩仙) 이백(李白)/255 (4) 시성(詩聖) 두보(杜甫)와 민중시인(民衆詩人) 백거이(白居易)/265 (5) 중국 문학과 중국 정신을 결합(結合)하여 세계정신으로 승화(昇華)시킨 노신(魯迅)/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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