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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제1장 흰 머리는 염색하면 되니까1. 일찍 결혼하지 그랬어2. 살림은 잘하나요?3. 사춘기 대 갱년기4. 오십견 낫자고 기미를 얻을 순 없지5. 복숭아의 계절6.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7. 좋은 엄마가 되는 건 어때8. It’s my dream제2장 이미 내 안에 존재하는 것1. 아빠의 유산2. 엘리자베스 브라운처럼 살기3.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4. 프리웨이를 타다가 알게 된 것들5. 딸과 함께 북클럽, 함께 책 읽는 시간6. 나만의 방이 있나요?7. 기다림의 시간8. 이미 내 안에 존재하는 것제3장 나만의 무늬를 그리는 시간1. 엄마의 인문학 살롱2. 숲에서 그림책을 읽다3. 나만의 무늬를 찾아서4. 카페에서 공부하는 아줌마 5. 낯선 곳으로의 여행6. 흰 종이를 마주하는 기분7. 탐험가의 길8.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제4장 되고 싶은 나를 위한 일상1. 나만의 루틴이 있나요2. 나이가 든다는 건3. 작은 기쁨4. 사이프러스 나무에게 배운 것5. 오후 3시의 그녀6. 매일 새롭게 감탄하는 마음7. 이제는 비워야 할 때 8.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제5장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오늘도 한 걸음1.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2. 우리는 여전히 비커밍 중3. 바다 건너 북클럽을 시작합니다4. 일상에 스며든 예술, 그림 읽는 엄마들5. ‘짠’ 와인잔을 부딪치는 순간6. 내 나이 50 공부하기 딱 좋을 때7. 운동화 신은 나8. 너는 나의 봄이다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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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나 자신으로 우뚝 서서 당당히 살아가자!”나이가 주는 압박이나 여러 가지로 인하여 자신이 없어질 수 있다. 저자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다가, 결국 불안하고 불완전한 나를 힘껏 안아주기로 마음먹었다. 매일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책 읽고 글 쓰며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이 책은 저자의 평범한 일상과 그 일상에서의 깨달음을 통해 4050 세대들이 ‘나’에게 불필요한 걸 하나씩 걷어내며 진정한 자신이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날 수 있게 안내한다. 오랜 안 좋은 습관들, 쓸데없는 걱정들, 자신 없고 두려운 마음, 자주 멈추어 주저앉고 싶은 마음 등 모든 두려움과 걱정을 버리고 자신에게 집중할 때 정말 원하는 것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소중하게 여기고, 그것을 밖으로 꺼내 나만의 무늬를 그려나가는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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