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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신유진1장 작은 기쁨을 찾아요1. 동글동글 바퀴 두 개, 자전거_김민경2. Full Stay, 템플스테이_김은주3. 우리 같이 산책할래요?_김인혜4. 면허증을 신분증으로만 사용하는 그대에게_류제영5. 작약꽃으로 대접하다_신유진6. 벼리, 원이, 랑이의 집사랍니다_희경7. 그래서 산에 갑니다_이숙희8. 이 맛이 예술이야_이윤미9. 페이지터너를 아시나요_정가주10. 이마트 24 편의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커피 칸타타_최은정2장 가만히 멈추고 나를 돌보는 시간1. 시골에 살아요_김민경2. 반려빚과 시작한 나의 아지트_김은주3. 내게 시는, 기억에게 선물한 말_김인혜4. 달려야 멈추는 순간_류제영5. 몽카페로 출근합니다_신유진6. 10.950분, 내가 되는 시간_희경7. 사과를 솎아내듯이_이숙희8. 내게 그림 같은 집, 초록 창가에 앉아_이윤미9. 버지니아 울프와 함께 걷기_정가주10. 토피넛 라테에 꿈을 싣고 _최은정3장 좋아하는 것을 가까이에1. 자연에서 보물찾기_김민경2. 주민센터에서 궁둥이 붙이고 예술_김은주3. 고양이의 겨울집_김인혜4. 율목동 골목길에서 시작된 여행_류제영5. 7월의 나는, 동화 작가 수강생_신유진6. 무심한 서점 주인아저씨처럼_희경7. 벤츠에서 장화를 꺼내 신는 깽구를 상상하며_이숙희8. 비워야 보이는 것들_이윤미9. 별이 빛나는 밤에_정가주10. 졸린 수영복을 입는 그날을 위해_최은정 4장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1. 살아 있는 책, 산책_김민경2. 자라섬에서 지구인을 외치다_김은주3. 누구에게나 산들바람은 부드럽게_김인혜4. 어쩌다 독립, 혼자 행복한 시간_류제영5.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_신유진 6. 단편영화 속 장면들을 쌓아가는 나날_희경7. 도넛 하나에 담긴 사랑_이숙희 8. 내 이름은, 푸른하늘_이윤미9. 북유럽, 호수, 한낮의 맥주_정가주10.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_최은정 에필로그_김인혜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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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잡아 둔 우리의 일상은언제나 찬란할 거예요.망설이지 말고 우리와 함께일상을 예술로 만들어가요.『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가 담고 있는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과 별반 다르지 않다. 작고 소소한 기쁨을 주는 이야기, 나를 돌보고 탐구하는 시간 속 진솔한 모습, 지금의 내가 만드는 반짝이는 순간 등 우리 모두 경험했고, 앞으로 경험할 소소한 일상의 모음이다.잔잔한 일상이라고 가볍게 본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소확행’이라는 말처럼 사소함이 주는 행복은 곧 특별한 예술을 피워냈다. 그리고 이 예술은 우리 모두의 삶에 영감의 불씨가 되어주며 나를 새로운 시공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나의 일상 속 예술이 궁금하지 않은가? 나도 예술처럼 일상을 만들고 싶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펼칠 때이다. 열 명의 집필진은 이 책에 담긴 이야기가 당신의 일상을 예술로 만들 계기이자 첫걸음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당신의 예술이 꽃을 피우길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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