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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4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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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신유진

1장 작은 기쁨을 찾아요

1. 동글동글 바퀴 두 개, 자전거_김민경
2. Full Stay, 템플스테이_김은주
3. 우리 같이 산책할래요?_김인혜
4. 면허증을 신분증으로만 사용하는 그대에게_류제영
5. 작약꽃으로 대접하다_신유진
6. 벼리, 원이, 랑이의 집사랍니다_희경
7. 그래서 산에 갑니다_이숙희
8. 이 맛이 예술이야_이윤미
9. 페이지터너를 아시나요_정가주
10. 이마트 24 편의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커피 칸타타_최은정

2장 가만히 멈추고 나를 돌보는 시간

1. 시골에 살아요_김민경
2. 반려빚과 시작한 나의 아지트_김은주
3. 내게 시는, 기억에게 선물한 말_김인혜
4. 달려야 멈추는 순간_류제영
5. 몽카페로 출근합니다_신유진
6. 10.950분, 내가 되는 시간_희경
7. 사과를 솎아내듯이_이숙희
8. 내게 그림 같은 집, 초록 창가에 앉아_이윤미
9. 버지니아 울프와 함께 걷기_정가주
10. 토피넛 라테에 꿈을 싣고 _최은정

3장 좋아하는 것을 가까이에

1. 자연에서 보물찾기_김민경
2. 주민센터에서 궁둥이 붙이고 예술_김은주
3. 고양이의 겨울집_김인혜
4. 율목동 골목길에서 시작된 여행_류제영
5. 7월의 나는, 동화 작가 수강생_신유진
6. 무심한 서점 주인아저씨처럼_희경
7. 벤츠에서 장화를 꺼내 신는 깽구를 상상하며_이숙희
8. 비워야 보이는 것들_이윤미
9. 별이 빛나는 밤에_정가주
10. 졸린 수영복을 입는 그날을 위해_최은정

4장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1. 살아 있는 책, 산책_김민경
2. 자라섬에서 지구인을 외치다_김은주
3. 누구에게나 산들바람은 부드럽게_김인혜
4. 어쩌다 독립, 혼자 행복한 시간_류제영
5.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_신유진
6. 단편영화 속 장면들을 쌓아가는 나날_희경
7. 도넛 하나에 담긴 사랑_이숙희
8. 내 이름은, 푸른하늘_이윤미
9. 북유럽, 호수, 한낮의 맥주_정가주
10.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_최은정

에필로그_김인혜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0

강원도 시골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기록하며 지낸다. 글을 쓰는 시간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킨다. 개인의 삶이 변하면, 개인이 속한 가정과 마을도 변한다고 믿는다. 더 많은 이들이 글을 쓰고, 삶을 기록하길 바란다.

김민경의 다른 상품

글 쓰는 작가이자 아이들 글쓰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살고 있다. 마흔 넘어 글을 읽고 쓰는 삶으로 퐁당 빠져 들었다. 일상 속 순간들을 기록하고 ‘지금’에 충실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꾼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 『마흔, 여자의 공간』을 출간했다.

김은주의 다른 상품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이 많지만, 책을 읽을 때가 제일 즐겁고 자유롭습니다. 책 읽는 사람에서 글 쓰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배웁니다. 언젠가 나만의 책을 낸다면 ‘책 속에서 온전히 나로 존재할 수 있었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평범한 40대 여성이다. 책 읽는 사람에서 글 쓰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중으로, 글을 쓰면서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배우고 있다. 문학에 대한 에세이를 책으로 내는 것이 꿈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김인혜의 다른 상품

일과 공존하는 삶을 지향한다. 열심히 일한 후 떠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해외살이 20년째, 지금은 중국과 말레이시아에서 프리랜서 중개인 일을 하는 신 노마드족이다. 설렘을 지속하기 위해 평생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류제영의 다른 상품

파스타보다 잔치국수를, 구두보다 운동화를, 정장보다 츄리닝을 좋아한다. 스테이크와 위스키 대신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이게 바로 인생이지!’를 외친다.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가까운 사람들과 밥 한 끼 나누는 소박함이 바로 행복임을 깨닫는다. 이런 평범한 날의 순간을 글로 쓴다.

신유진의 다른 상품

반백 살에 글쓰기를 시작했다. 늦지도 않고 이르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나이에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어 다행이라 여기며 매일 쓰고 읽는다. 아내, 두 아이의 엄마, 세 마리 고양이의 집사, 프리랜서 강사 등의 현실의 삶에 글쓰기를 조화시키려 고군분투하고 있다. 블로그에 나의 일상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쓰다 보니 나의 평범한 일상 속에 반짝이는 보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글쓰기가 나를 어디로 데려다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매일 쓴다. 글쓰기가 좋으니까.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인스타그램: @bluemoon_collect

희경의 다른 상품

내향인이지만 아무도 내향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내향인답지 않은 사람. 보통 사람들은 모르고 넘어갈 일도 굳이 신경 쓰고 상처받아 온 날이 부지기수지만. 어쩌면 그래서 앞으로 더 쓸 말이 많을지도 모르겠다. 탁월함보다는 꾸준함으로 일상의 빛나는 순간을 붙잡아 계속 쓰고 싶다. 중학교 때 처음 연극을 보고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곳엔 작가도 연출가도 없었고 오로지 배우들만 있었는데 왜 하필 그런 생각을 했을까? 늘 마음에만 품고 살다가 마흔여섯에 운명처럼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꾸준히 쓰는 사람으로 극작가라는 꿈에 다가가고 싶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내향인이지만 아무도 내향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내향인답지 않은 사람. 보통 사람들은 모르고 넘어갈 일도 굳이 신경 쓰고 상처받아 온 날이 부지기수지만. 어쩌면 그래서 앞으로 더 쓸 말이 많을지도 모르겠다. 탁월함보다는 꾸준함으로 일상의 빛나는 순간을 붙잡아 계속 쓰고 싶다.

중학교 때 처음 연극을 보고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곳엔 작가도 연출가도 없었고 오로지 배우들만 있었는데 왜 하필 그런 생각을 했을까? 늘 마음에만 품고 살다가 마흔여섯에 운명처럼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꾸준히 쓰는 사람으로 극작가라는 꿈에 다가가고 싶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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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로 살았다. 아이들이 성장하며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 싶었다. 책을 읽고 블로그를 쓰면서 내 일상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며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독서와 글을 통해 매일 성장해 나간다.

이윤미의 다른 상품

에세이가주 북 컨설팅을 이끌며 책쓰기 수업, 가주글방, 어린이 북클럽, 엄마의 인문학 살롱, 유유자적 미술관 북클럽에서 읽고 쓰고 나누는 삶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쓰는 사람이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사랑해야 한다고 믿으며, 오늘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살림보다 내가 좋아』를 썼다.

정가주의 다른 상품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에세이 쓰는 영어 그림책 강사.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에세이 쓰는 영어 그림책 강사.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인스타그램: @a_merry_old-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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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8*210*20mm
ISBN13
9791169108430

출판사 리뷰

예술로 잡아 둔 우리의 일상은
언제나 찬란할 거예요.

망설이지 말고 우리와 함께
일상을 예술로 만들어가요.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가 담고 있는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과 별반 다르지 않다. 작고 소소한 기쁨을 주는 이야기, 나를 돌보고 탐구하는 시간 속 진솔한 모습, 지금의 내가 만드는 반짝이는 순간 등 우리 모두 경험했고, 앞으로 경험할 소소한 일상의 모음이다.

잔잔한 일상이라고 가볍게 본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소확행’이라는 말처럼 사소함이 주는 행복은 곧 특별한 예술을 피워냈다. 그리고 이 예술은 우리 모두의 삶에 영감의 불씨가 되어주며 나를 새로운 시공간으로 안내하고 있다.

나의 일상 속 예술이 궁금하지 않은가? 나도 예술처럼 일상을 만들고 싶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펼칠 때이다. 열 명의 집필진은 이 책에 담긴 이야기가 당신의 일상을 예술로 만들 계기이자 첫걸음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당신의 예술이 꽃을 피우길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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