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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는 10인의 일상 공간 탐험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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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숙희)

1. 집이라는 세계


1 우리 집은 테마파크 (김은주)
2 나를 짓는 집 (김인혜)
3 울며, 웃으며, 사랑하며 (남보라)
4 집, 비우고 채우고 담다 (박서연)
5 사는 집, 사는 집 (Home to buy, Home to live) (신유진)
6 거실에 작업실을 짓다 (이수연)
7 ‘집멍’으로 들여다보다 (이주연)
8 따뜻한, 가(家) (이숙희)
9 사춘기의 방, 어둠이 찾아왔어 (최은정)
10 교복, 노안 그리고 ‘지금’ (희경)

2. 자연, 그리고 각자의 월든


1 마음의 고향 축서사 (김은주)
2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 (김인혜)
3 요요기 공원, 마음이 쉬어가는 곳 (남보라)
4 북한강이 건네는 위로 (박서연)
5 하늘과 바람과 달과 별에게, 건배! (신유진)
6 홍대보다 직지사가 좋아 (이수연)
7 올림픽공원 옆에 살고 있습니다 (이주연)
8 그저 너와 걷는 게 좋아서, 산책 (이숙희)
9 달빛 캠핑장, 우리의 월든이 시작된 곳 (최은정)
10 기름을 채우며 준비하는 겨울 (희경)

3. 우리 함께했던 그곳에서


1 앨리스, 힙지로, 출간 파티, 아카펠라 (김은주)
2 우연히 셋이, 비와 함께 (김인혜)
3 제1회 가족 단합대회 (남보라)
4 호두나무, 따스함이 주렁주렁 (박서연)
5 ‘시 world’ vs ‘Ladies’ world’ (신유진)
6 목욕탕에서 몸도 마음도 훌훌 (이수연)
7 오브리가다(Obrigada)! 포르투갈, 그리고 H (이주연)
8 22개의 점이 만드는 행복 (이숙희)
9 예술의 전당에서 위로를 만나다 (최은정)
10 ‘따로 또 같이’ 여행을 채우는 마음 (희경)

4. 꿈꾸게 하는 공간이 있나요?


1 여행지에서 건져 올린 꿈 (김은주)
2 꿈의 징검다리, 미술도서관 (김인혜)
3 전화위복, 호주에서 만난 꿈 (남보라)
4 수영장에서 만난 파라다이스 (박서연)
5 비행기에서 꿈꾸는 북클럽 넥스트 챕터 (신유진)
6 도서관에 온 우리들의 봄 (이수연)
7 계속하는 마음은 테니스장에서 자란다 (이주연)
8 10월의 어느 멋진 날 (이숙희)
9 열정이 피어나는 곳, 세비야 (최은정)
10 탐험을 좋아하나요? (희경)

에필로그

저자 소개 10

글 쓰는 작가이자 아이들 글쓰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살고 있다. 마흔 넘어 글을 읽고 쓰는 삶으로 퐁당 빠져 들었다. 일상 속 순간들을 기록하고 ‘지금’에 충실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꾼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 『마흔, 여자의 공간』을 출간했다.

김은주의 다른 상품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이 많지만, 책을 읽을 때가 제일 즐겁고 자유롭습니다. 책 읽는 사람에서 글 쓰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배웁니다. 언젠가 나만의 책을 낸다면 ‘책 속에서 온전히 나로 존재할 수 있었던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문학을 사랑하는 평범한 40대 여성이다. 책 읽는 사람에서 글 쓰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중으로, 글을 쓰면서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배우고 있다. 문학에 대한 에세이를 책으로 내는 것이 꿈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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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보다 잔치국수를, 구두보다 운동화를, 정장보다 츄리닝을 좋아한다. 스테이크와 위스키 대신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기울이며 ‘이게 바로 인생이지!’를 외친다.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가까운 사람들과 밥 한 끼 나누는 소박함이 바로 행복임을 깨닫는다. 이런 평범한 날의 순간을 글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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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 살에 글쓰기를 시작했다. 늦지도 않고 이르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나이에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어 다행이라 여기며 매일 쓰고 읽는다. 아내, 두 아이의 엄마, 세 마리 고양이의 집사, 프리랜서 강사 등의 현실의 삶에 글쓰기를 조화시키려 고군분투하고 있다. 블로그에 나의 일상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쓰다 보니 나의 평범한 일상 속에 반짝이는 보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글쓰기가 나를 어디로 데려다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매일 쓴다. 글쓰기가 좋으니까.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인스타그램: @bluemoon_col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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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이지만 아무도 내향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내향인답지 않은 사람. 보통 사람들은 모르고 넘어갈 일도 굳이 신경 쓰고 상처받아 온 날이 부지기수지만. 어쩌면 그래서 앞으로 더 쓸 말이 많을지도 모르겠다. 탁월함보다는 꾸준함으로 일상의 빛나는 순간을 붙잡아 계속 쓰고 싶다. 중학교 때 처음 연극을 보고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곳엔 작가도 연출가도 없었고 오로지 배우들만 있었는데 왜 하필 그런 생각을 했을까? 늘 마음에만 품고 살다가 마흔여섯에 운명처럼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꾸준히 쓰는 사람으로 극작가라는 꿈에 다가가고 싶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내향인이지만 아무도 내향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내향인답지 않은 사람. 보통 사람들은 모르고 넘어갈 일도 굳이 신경 쓰고 상처받아 온 날이 부지기수지만. 어쩌면 그래서 앞으로 더 쓸 말이 많을지도 모르겠다. 탁월함보다는 꾸준함으로 일상의 빛나는 순간을 붙잡아 계속 쓰고 싶다.

중학교 때 처음 연극을 보고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곳엔 작가도 연출가도 없었고 오로지 배우들만 있었는데 왜 하필 그런 생각을 했을까? 늘 마음에만 품고 살다가 마흔여섯에 운명처럼 꿈을 이루게 된 것이다. 꾸준히 쓰는 사람으로 극작가라는 꿈에 다가가고 싶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이숙희의 다른 상품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에세이 쓰는 영어 그림책 강사.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에세이 쓰는 영어 그림책 강사. 아이와 집이 좋아 집에서 일하는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어린이 영어 문화원 홈 클래스를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영어 그림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책, 그림,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나다운 일을 지속하기 위해 늘 고민 중이다.
공저 『어쩌면 예술일 거야, 우리 일상도』를 출간했다.

인스타그램: @a_merry_old-soul

최은정의 다른 상품

‘하고 싶은 것은 꼭 하자!’를 모토로 살아가다 보니 파란만장한 인생을 얻었다. 다양한 경험들을 내 속에 두고만 있자니 아쉬워 글로 남겨보고 싶었다. 아직은 감성과 의욕만 충만한 왕초보 라이터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글을 써나가고 싶다. 언젠가는 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 평범한 일상 속에도 많은 행운이 숨어 있다고 믿는다. 무사히 귀가한 가족과 식탁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산다. 공저 『마흔, 여자의 공간』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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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J인 사람이다. 계획 세우기를 즐기고 다이어리도 꼼꼼히 기록한다. 매년 목표를 세우고 이루기 위해 애쓰며 살아왔지만, 아이들을 키우며 J를 내려놓는 법을 알아가는 중이다. 지금을 즐겁게 보내려고 한다. 글쓰기가 내 삶에 어떤 의미일까를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다.
27년 차 직장인이면서 엄마이다. 좋아하는 것을 가능한 한 오래오래 좋아한다. 막다른 골목길로 들어선 것 같은 인생 후반기의 나와 잘 지내려고 노력 중이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좋은 삶을 살아내게 하는 나만의 반짝이고 따뜻한 것을 매일매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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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1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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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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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1.6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0쪽 ?
ISBN13
9791173552120

출판사 리뷰

머무르고, 사유하고, 교류하고, 꿈꾸는 공간

평범하고 친숙한 일상의 장소 속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발견하는 법

하나의 공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요건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들은 그 해답을 우리를 둘러싼 ‘일상’ 속에서 탐색하고자 한다. 특수한 환경이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 평소에 거니는 거리, 좋아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익숙한 공간 등 아주 평범한 일상의 장소들 말이다.

우리는 매일 어떤 공간에서 머물고, 누군가를 만나고, 먹고, 이야기하고, 읽고, 쓰고, 생각한다. (…중략…) 평범하고 친숙한 일상의 장소지만 그곳에서 보낸 시간과 이야기는 절대 평범하지 않다. 우리가 머무른 그 모든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일은 앞으로 살아갈 날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여정이기도 했다. -프롤로그 중에서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여러 질문을 던지는 원고의 내용은 평범한 듯하나 각자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읽고 쓰는 삶 속에서 새롭게 탄생한 공간의 이야기는 내적 사유의 깊이를 더하기에도 충분하다.

‘나’를 둘러싼 일상의 공간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바라보고, 내면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독자 모두에게 이 한 권의 책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마흔, 그리고 여자의 공간’을 진솔하게 담아낸 이 책의 이야기는 곧 평범한 일상 속 우리 모두의 이야기와도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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