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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유럽 100년의 평화 시기:비엔나 체제와 비스마르크 체제 1
제1절 비엔나 체제 (유럽협조체제) 1 제2절 비엔나 체제의 위기 6 제1항 먼로주의 6 제2항 그리스 독립 8 제3항 이집트 문제 11 제4항 프랑스의 1830. 7월 혁명과 1848. 2월 혁명 15 제3절 유럽협조체제의 붕괴 20 제1항 크림전쟁(1853~1856) 20 제2항 동방문제 25 제2항-1 19세기 후반 동방문제:러시아-튀르키예 전쟁(1877~1878) 및 베를린 회의(1878) 29 제3항 독일과 이탈리아의 통일 32 제4절 비스마르크 체제 44 제1항 비스마르크 외교정책 44 제2항 독일의 통일에 따르는 새로운 유럽 국제질서의 형성 58 제3항 비스마르크 체제의 붕괴:비스마르크 체제 이후 국제체제의 전개 62 제4항 19세기 미국:제국주의 세력으로서의 미국의 등장 81 제2장 동아시아의 국제질서 편입 85 제1절 중국, 일본, 조선의 개항과 근대화 과정 85 제2절 조선의 개항 100 제1항 조·일수호조규(강화도 조약) 100 제2항 조선책략 103 제3항 임오군란과 중국의 개입강화 106 제4항 갑신정변과 조선의 국제정세 108 제5항 거문도 사건 111 제3절 청일전쟁(제1차 중일전쟁)과 삼국간섭 115 제1항 청일전쟁(제1차 중일전쟁) 115 제2항 삼국간섭 118 제3항 청일전쟁 이후 러시아와 일본의 관계 122 제4절 영·일동맹과 러일전쟁 126 제1항 영·일동맹 126 제2항 러일전쟁 129 제3장 제1차 세계대전과 베르사이유 체제 141 제1절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141 제1항 제1차 대전 발발과정 141 제2항 제1차 세계대전 중 전시외교:중립국들의 참전 143 제3항 러시아의 이탈: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152 제2절 베르사이유 체제의 성립 161 제1항 베르사이유 체제의 형성 161 제1항-1 워싱턴 체제 171 제2항 로카르노 조약과 부전(不戰)조약 174 제3절 베르사이유 체제의 위기와 붕괴:1930년대 혼돈의 세계외교사 181 제1항 일본의 현상타파 외교 181 제2항 독일의 현상타파 외교 198 제3항 이탈리아의 외교정책 216 제4항 미국의 외교정책 227 제4장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체제의 성립 236 제1절 제2차 세계대전 236 제1항 연합국의 전황과 전시외교 236 제2항 제2차 세계대전 전후처리의 문제 252 제2절 냉전체제의 성립 256 제5장 부록:현대외교사 기본 쟁점 263 제1절 쿠바미사일 위기·중·소 분쟁·베트남 전쟁·닉슨 독트린·데탕트·냉전의 해체 263 제2절 팔레스타인 분쟁 / 중동전쟁 278 제3절 미중관계 참고 자료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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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전외교사 정리」는 비엔나 체제에서 냉전체제의 수립까지 전통 외교사 영역을 포괄하는 수험용 교재입니다. 외교사는 외교관 후보자 시험에서는 주관식 논문형으로, 외무영사직 시험에서는 객관식 형식으로 출제됩니다. 이러한 시험 출제형식에 부합하게 해당교재는 우선 그간의 기출문제를 포함하여 출제 가능한 외교사 쟁점을 모두 추출하고 주관식 답안의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주관식 쟁점풀이 말미에는 쟁점과 관련된 주요연표를 사건의 흐름에 부합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객관식 형식의 시험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2. 외교관 후보자 수험생은 쟁점해설에 중점을 두고 학습하면서 주요연표를 통해 디테일을 보강하면 될 것입니다. 외무영사직 수험생은 주요연표를 철저하게 학습하되, 쟁점해설을 통해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학습하면 될 것입니다. 교재분량이 300p 내외지만 쟁점의 기술과 주요연표가 중복이 되고 주요연표도 쟁점이 공통되어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학습해야할 분량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3. 해당교재 말미에 제5장 부록의 형식으로 현대 외교사에 대한 기본적인 쟁점을 정리하였습니다. 비록 외교관 후보자 시험에서 현대 외교사 부분이 출제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최소한의 쟁점이라도 숙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여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외무영사직 객관식 시험의 경우 해당 부록부분에서 매년 1~2 문제가 출제되니 철저히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4. 해당교재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외교사 공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편저자 이만복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