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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8
서문 / 욥기 개관 · 20 01 욥기 1장 1-12 · 38 02 욥기 1장 13-22 · 42 03 욥기 2장 1-13 · 48 04 욥기 3장 1-26 · 54 05 욥기 4장 1-21 · 60 06 욥기 5장 1-27 · 68 07 욥기 6장 1-13 · 76 08 욥기 6장 14-30 · 84 09 욥기 7장 1-21 · 90 10 욥기 8장 1-22 · 100 11 욥기 9장 1-16 · 111 12 욥기 9장 17-35 · 120 13 욥기 10장 1-22 · 129 14 욥기 11장 1-20 · 138 15 욥기 12장 1-25 · 147 16 욥기 13장 1-19 · 153 17 욥기 13장 20-14장 22 ? 165 18 욥기 15장 1-16 · 178 19 욥기 15장 17-35 · 187 20 욥기 16장 1-17 · 197 21 욥기 16장 18-17장 16 ? 210 22 욥기 18장 1-21 · 223 23 욥기 19장 1-12 · 231 24 욥기 19장 13-29 · 244 25 욥기 20장 1-29 · 261 26 욥기 21장 1-16 · 274 27 욥기 21장 17-34 · 288 28 욥기 22장 1-20 · 302 29 욥기 22장 21-30 · 315 30 욥기 23장 1-17 · 327 31 욥기 24장 1-25 · 337 32 욥기 25장 1-6 · 350 33 욥기 26장 1-14 · 364 34 욥기 27장 1-23 · 377 35 욥기 28장 1-28 · 390 36 욥기 29장 1-25 · 404 37 욥과 그리스도인 ? 420 38 욥기 30장 1-15 · 440 39 욥기 30장 16-31 · 452 40 욥기 31장 1-23 · 462 41 욥기 31장 24-40 · 481 42 욥기 32장 1-22 · 494 43 욥기 33장 1-12 · 507 44 욥기 33장 13-33 · 515 45 욥기 34장 1-30 · 531 46 욥기 34장 31-35장 16 ? 547 47 욥기 36장 1-16 · 558 48 욥기 36장 17-33 · 572 49 욥기 37장 1-24 · 580 50 욥기 38장 1-18 · 589 51 욥기 38장 19-38 · 603 52 욥기 38장 39-39장 30 ? 613 53 욥기 40장 1-24 · 625 54 욥기 41장 1-34 · 635 55 욥기 42장 1-6 · 646 56 욥기 42장 7-17 · 660 |
Han Gi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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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 것을 기쁘게 받는 것처럼, 허락하신 재앙도 기쁘게 받아야 한다는 욥의 말은 신앙의 길을 가는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욥의 신앙은 하나님께 신실한 자임을 나타내고 있다. 욥은 하나님을 저주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복이든지, 재앙이든지 모두 다 받아들였다. #2. 하나님께서 직접 해 주신 말씀을 교훈으로 삼아 받아들이고 마음에 간직해야 하며, 이렇게 해야 주님께 범죄하지 않을 수 있다(시 119:11).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놓고(신 6:6), 율법책을 늘 읽고 밤낮으로 묵상하여서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다(신 32:46, 수 1:8). #3.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길을 감시하면서 그분의 길을 감독할 수는 없다. 더구나 욥이 하나님께서 불의를 행하셨다고 말한 것은 하나님의 공의를 전면적으로 부인하는 것이다. 아무리 의인으로 살았던 욥이라고 할지라도, 그가 받는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의 주권과 공의를 부인하거나 의심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과거에는 의인이었지만, 그의 무례함과 교만함으로 인하여 죄인의 길로 들어선 것이다. #4. 우리는 끈기 있게 끝까지 참고 견디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욥이 끈기 있게 고난을 참아낸 이야기를 들었고, 또 주님께 서 그에게 어떤 결말을 주셨는지를 알고 있다. 말세에 고난을 맞을 우리도 욥의 인내를 배워야 한다. 주님께서 욥에게 베푸신 자비와 긍휼은 말세의 성도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약 5:11).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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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난이라는 주제를 욥기를 통해 해석하며 결국 의인의 고난이 있음을 교훈하고, 바로 예수님께서 아무 죄도 없이 고난을 당하셨다. 이것을 종말신앙, 즉 종말에 예언된 대로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이 있을 것을 연결시켰다. - 김경원 (서현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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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관되게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어떤 고난이 와도 영생의 소망, 천국의 소망을 품고 살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욥기는 “마지막 때에 환난을 만나게 될 그리스도인을 위한 인내 안내서”라고 단언한다. - 김태일 (계산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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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통시적인 성경 개관을 통하며 종말론적인 시각을 강조하면서 통상적이고 기복 신앙적인 오류를 잡는 한편, 당장은 힘들고 괴롭지만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섭리를 수용할 그릇을 준비하게 하는 지성과 영성의 울림이 있는 저서이다. - 박현식 (GMS. 명예 선교사, 코린 신학교 이사장, YMB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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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것이 과연 어떤 모습이어야 할 것인가를 기록한 본서를 통해서 다시 하나님 앞에 온전하고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으로 서게 되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을 기대하게 된다. - 이상화 (서현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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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주님 재림이 가까울수록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환난과 시련이 닥칠 것인데 성경에서 계속해서 강조하는 ‘끝까지 견디는 자 혹은 오래 참는 자 혹은 이기는 자’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가 절실히 필요한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독자들에게 강하게 말하고 있다. - 장동진 (온두라스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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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마지막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깨닫게 되기를 원하는 한국교회의 모든 성도님들에게 이 책을 일독하고 묵상할 것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 주승중 (주안교회 위임목사, 주안대학원 대학교 법인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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