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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어린이 잠언 묵상 사용 및 진행 방법 잠언 5장 1-23 묵상 잠언 6장 1-35 묵상 잠언 7장 1-27 묵상 |
Han Gi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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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 년 ___월 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5:1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어린이용) 사랑하는 아이야, 내가 가르쳐 주는 지혜를 잘 듣고, 똑똑한 생각에 귀 기울이렴. 잠 5:2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어린이용)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네 입으로 지혜로운 말을 하도록 하렴.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옳고 그름을 바르게 판단해야 한단다. 네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것을 배우는지가 참 중요하단다.지혜가 없으면 나쁜 길로 빠질 수도 있어. 하지만 지혜를 따라가면 너를 위험한 일에서 지켜 줄 거야." 우리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실수로 나쁜 일을 하지 않아요. 내가 입으로 하는 말도 아주 중요해요. 좋은 말을 하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나쁜 말을 하면 나도 모르게 죄를 지을 수도 있어요. 우리는 언제나 지혜로운 말을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배우며 살아가야 해요! 예화: 지혜로운 선택을 한 민수 민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친구들이 선생님 몰래 과자를 먹자고 했어요. "한 번쯤은 괜찮아!" 친구들은 민수에게도 같이 먹자고 했어요. 민수는 순간 고민했어요. "나도 먹고 싶지만, 선생님께서 교실에서는 과자를 먹으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그때, 민수는 아빠가 해주신 말씀을 떠올렸어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해. 네가 지혜롭게 판단하면, 나쁜 선택을 하지 않을 수 있어!" 민수는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나는 선생님 말씀을 따를래. 규칙을 지키는 게 맞는 것 같아!" 그러자 친구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어요. "맞아, 우리 그냥 밖에서 먹자!" 민수의 올바른 판단 덕분에 친구들도 나쁜 행동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지혜로운 선택을 하면, 나도 바른길을 가고, 다른 사람도 좋은 영향을 받게 돼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 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______ 년 ____월 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5: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어린이용) 나쁜 여자의 말은 달콤한 꿀처럼 들리고, 부드러운 기름처럼 매끄럽지만, 잠 5:4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어린이용) 결국에는 쓴 약처럼 괴롭고, 날카로운 칼처럼 위험해질 거야. 아버지는 아들에게 조심해야 할 것을 알려주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부드러운 말과 달콤한 이야기로 너를 속이려 할 거야. 처음에는 좋아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 나쁜 길로 빠지게 된단다. 그러니 유혹을 조심해야 해!" 유혹은 처음에는 괜찮아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이 나쁜 길로 가는 것임을 알아차려요. 우리도 항상 조심해야 해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잘 생각하고, 나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지혜롭게 행동해야 해요. 예화: 지혜로운 지우의 선택 지우는 학교에서 새 친구를 사귀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숙제를 같이 하지 말고, 선생님 몰래 인터넷에서 베껴서 내자!" 라고 했어요. 지우는 순간 고민했어요. "숙제를 직접 하는 건 어렵지만, 친구가 하자는 대로 하면 편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지우는 엄마가 해주신 말을 떠올렸어요."쉽고 달콤한 길이 항상 좋은 길은 아니야. 정직한 선택이 너를 지켜줄 거야." 그래서 지우는 친구에게 말했어요. "나는 정직하게 숙제를 할래. 네가 힘들면 내가 도와줄게!" 지우의 말에 친구도 잘못된 방법을 포기하고, 스스로 숙제를 하기로 했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쉽고 편한 길이 아니라, 정직한 길을 선택하도록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________ 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6: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어린이용) 사랑하는 아이야, 만약 네가 다른 사람을 대신해 빚을 갚겠다고 약속했거나 보증을 섰다면 조심해야 해. (1)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해요. 우리는 우리가 한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져야 해요. 만약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면, 나쁜 결과를 맞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친구를 대신해서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면, 그 친구가 돈을 갚지 않을 때 내가 대신 갚아야 할 수도 있어요. 내가 한 행동은 결국 나에게 돌아와요! 그래서 항상 조심해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해요. 예화: 신중한 선택이 중요해요 민호는 친구 준수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자, 아무런 고민 없이 "내가 보증을 서 줄게!"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준수는 돈을 빌린 후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며칠 후, 민호에게 전화가 왔어요. "네가 보증을 섰으니까 대신 갚아야 해!" 민호는 깜짝 놀라며 생각했어요. "나는 도와주려고 했을 뿐인데, 왜 내가 돈을 갚아야 하지?" 결국 민호는 친구를 돕고 싶었지만,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은 행동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어요. 자신의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책임이 돌아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해요. 그래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신중하게 생각해야 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다른 사람을 도울 때에도 지혜롭게 도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_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6: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어린이용) 사랑하는 아이야, 만약 네가 다른 사람을 대신해 빚을 갚겠다고 약속했거나 보증을 섰다면 조심해야 해. (2) 실수를 인정하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해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자신의 실수를 책임지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실수까지 대신하려고 하면 안 돼요. 예를 들어, 친구가 잘못했는데 내가 대신 혼나거나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는 착한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나도 힘들어지고, 친구도 자신의 잘못을 고치지 못할 거예요. 다른 사람의 실수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은 중요해요. 하지만 그 실수를 대신 책임지는 것은 옳지 않아요. 자신의 행동에는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해요. 그래야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예화: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해요 지훈이는 친구 태수가 실수로 학교 창문을 깨트리는 것을 봤어요. 태수는 무서워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도망쳤어요. 그때 선생님이 와서 물었어요. "누가 창문을 깼니?" 지훈이가 선생님 앞에서 걱정하는 모습과, 책상 뒤에서 숨고 있는 태수 지훈이는 태수를 보호하고 싶어서 거짓말을 했어요. "제가 깼어요." 하지만 나중에 태수는 자신의 실수를 반성하지 않았고, 지훈이만 혼이 나고, 부모님께 연락까지 가게 되었어요. 그제야 지훈이는 깨달았어요. 친구의 실수를 덮어주는 것이 좋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요. 태수가 직접 선생님께 말하고 책임을 지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지혜로운 방법이었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제가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________년 ____ 월 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6:2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어린이용) 네가 한 말 때문에 스스로 어려운 상황에 빠졌고, 그 말 때문에 잡히고 말았어. 책임질 수 없는 약속은 하지 말아요. 어떤 약속을 할 때는 신중해야 해요. 만약 책임질 수 없는 약속을 했다면, 빨리 돌이켜야 해요. 예를 들어, 친구를 도와주려고 했지만, 오히려 내가 큰 어려움에 빠질 수도 있어요. 어떤 일을 도와주는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에요. “친구를 도와야 하니까 무조건 괜찮아.” 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오히려 그 친구도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나도 힘들어질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지혜를 함께 사용하라고 말씀하세요. 좋은 마음을 가졌다고 해서, 모든 행동이 옳은 것은 아니에요. 지혜로운 결정 지훈이는 친한 친구 승민이에게서 부탁을 받았어요. “나 게임기 사고 싶은데, 너 대신 내 부모님께 돈 빌려달라고 해 줄 수 있어?” 지훈이는 친구를 도와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깊이 생각하지 않고 “응! 내가 말해볼게!” 라고 약속했어요. 하지만 부모님은 지훈이에게 말씀하셨어요. “네가 친구를 돕는 것은 좋지만, 이런 식으로 도와주는 건 올바르지 않아.” 그제야 지훈이는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부모님은 “승민이가 스스로 부모님께 말해야 해. 그래야 자신의 행동을 책임질 수 있어.”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지훈이는 이제부터 친구를 도울 때, 지혜롭게 돕기로 마음먹었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책임질 수 없는 약속을 쉽게 하지 않도록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________년 ____월 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7: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어린이용) 사랑하는 아이야, 내 말을 잘 듣고, 내 가르침을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렴. 아버지는 아들에게 “지혜를 꼭 간직해야 해!” 라고 여러 번 말했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지혜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듣기만 하면 소용이 없어요.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부모님께 순종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면, 그 말씀대로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해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바로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예화: 지혜로운 아이 민호는 교회에서 “친구를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어요. 하지만 학교에서 친구가 장난을 심하게 쳐서 속상했어요. 그때 민호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렸어요. ‘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해. 하나님이 친구를 사랑하라고 하셨지!’ 그래서 민호는 화를 내는 대신, 친구에게 “괜찮아, 다음부터 조심해 줘!” 라고 말했어요. 친구는 미안해하며 민호에게 사과했고, 둘은 더 친한 친구가 되었어요. 민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 말씀대로 행동했기 때문에 지혜로운 아이가 되었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화를 내야 할 때 참고, 용서해야 할 때 용서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________ 년 ___ 월 ___ 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어린이용) 내 가르침을 잘 지키면 네가 바르게 살 수 있을 거야. 내 법을 네 눈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해. (1) 모세가 시내 산에서 하나님의 십계명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주 특별한 모습으로 나타나셨어요. 하늘에서는 번개가 번쩍이고, 큰 우레 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나팔 소리가 들리고, 산 위에는 짙은 연기가 가득했어요. 이 모습을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깜짝 놀라고 두려워했어요. 그들은 모세에게 말했어요. “모세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면 너무 무서워요! 모세님이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그 말씀을 듣고 따를게요.” 예화: 큰 소리로 울리는 천둥 어느 날,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졌어요. 곧 번개가 번쩍하고, 천둥이 “쾅!” 하고 울렸어요. 지우는 깜짝 놀라 엄마 품에 뛰어들었어요. "엄마, 너무 무서워요!" 엄마는 지우를 꼭 안아주며 말했어요. "지우야, 하나님께서 만드신 천둥소리야. 하나님은 강하고 위대하시지만, 우리를 사랑하셔서 지켜주셔." 지우는 엄마 말을 듣고 조금씩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보고 두려웠지만, 모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기로 했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의 크신 능력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을 결심합니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_______ 년 ___ 월 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어린이용) 내 가르침을 잘 지키면 네가 바르게 살 수 있을 거야. 내 법을 네 눈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해. (2)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따르겠다고 약속했어요. 하나님의 음성이 너무 크고 두려워서, 그 음성을 들으면 죽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모세가 시내 산에 올라가 십계명을 받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은 기다리는 것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들은 금 귀걸이를 모아 금 송아지를 만들었어요. "이 금 송아지가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신이다!" 하고 말했어요.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일들이었어요. 하나님께서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우상을 만든 것이었어요. 예화: 기다리지 못한 아이 하람이는 엄마와 함께 마트에 갔어요. 엄마는 "여기에서 조금만 기다려. 금방 올게."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하람이는 기다리는 것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엄마를 기다리지 않고 마트 안을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고 말았어요. 나중에 엄마가 하람이를 찾았을 때, "엄마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도 하나님을 기다리지 못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금 송아지를 만들어 버려 큰 잘못을 저질렀어요. 우리는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 _________년 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어린이용) 내 가르침을 잘 지키면 네가 바르게 살 수 있을 거야. 내 법을 네 눈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해. (3)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거예요!" 라고 약속했어요.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듣기만 하고, 그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은 진짜 순종이 아니에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그분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기쁜 마음으로 따르는 사람이에요. 무서워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나님 말씀을 기쁘게 지킬래요!" 하는 마음이 중요해요. 예화: 약속을 지킨 아이 민호는 친구와 놀이터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친구는 "3시까지 꼭 와!" 라고 했어요. 민호는 "알았어! 꼭 갈게!" 라고 약속했어요. 하지만 민호는 집에서 TV를 보다가 약속을 잊어버렸어요. 결국 친구는 한참을 기다리다가 속상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갔어요. 말로만 약속하고 지키지 않는 것은 진짜 약속이 아니에요. 하나님과의 약속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께 순종하겠다고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행동으로 순종하는 것이 중요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늘 하나님과의 약속을 기억하고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__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어린이용) 내 가르침을 잘 지키면 네가 바르게 살 수 있을 거야. 내 법을 네 눈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해. (4)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간직해야 해.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말씀을 놓치지 않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보면, 다른 사람들도 "저 사람은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할 거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 해! 예화: 소중한 편지 수지는 소중한 친구에게서 편지를 받았어요. 친구가 직접 써 준 편지를 읽고 또 읽으며 행복했어요. 그래서 수지는 그 편지를 항상 가방에 넣어 다녔어요. 왜냐하면 친구의 마음이 담긴 편지가 너무 소중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예요.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내셨어요. 그것이 바로 성경이에요! 우리는 성경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 말씀을 매일 기억하며 살아야 해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게 해 주세요. ______년 ____월 ____일 (먼저 오늘 있었던 일 5-10분간 이야기하며 공감하기) 잠 7: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어린이용) 내 가르침을 잘 지키면 네가 바르게 살 수 있을 거야. 내 법을 네 눈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해. (5) 우리는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을 잊지 말아야 해. 하나님의 말씀을 눈동자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마음속 깊이 간직해야 해. 우리 눈으로 세상을 보면, 내가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질 거야.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세상을 보면,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말씀을 기준으로 살아야 해! 예화: 특별한 안경 민호는 새로운 안경을 샀어요. 안경을 쓰니까 흐릿했던 글자가 선명하게 보였어요. 그리고 친구들의 얼굴도 더 뚜렷하게 보였어요. 우리에게도 특별한 안경이 필요해.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간직하면,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어요.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이 될 수 있지요.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 안경을 쓰고 살아가요! 반성 및 결심: 기도: 하나님, 세상을 볼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보게 해 주세요.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