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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27권 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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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문의 예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하나님 아버지, “내가 속히 오리니”라는 선언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재림은 악한 자와 의로운 자를 구별하여 심판이라고 하셨습니다.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하신 약속을 기다려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은 크리스천에 복된 소식인 줄로 믿습니다. 주님께서 선언하시기를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배반하고 세상으로 휩쓸렸으나 끝까지 오직 예수님께 대한 신앙의 정절을 지킨 자들에게 줄 상급이 있다고 하셨지요. 오늘, 주님께서 주실 상이 있으시니 그 상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곧 일한 믿은 대로, 행한 대로 받을 상급을 기다려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저에게 주실 상급을 생각할 때, 감격스럽습니다.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주님을 만날 때까지 이 약속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아울러 교회와 신앙을 핍박했던 이들이 받게 될 심판을 기다리게 하시옵소서. 악을 행하던 자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볼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은 많은 핍박과 고통 가운데서도 오직 그리스도에게만 충성을 다하고 믿음을 인내로 지킨 자들에게 주어지는 보상이라고 확신하게 하시옵소서. 의로운 자에게 주어지는 상에 기뻐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