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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묵상 말씀기도 구약 5
한치호
종려가지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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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저자 소개 1

집안이 어려워서 청소년 시절에 학교를 그만 두어야 했던 저자는 이 시기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경험했다. 그는 '공과책을 세 번 정도 읽으면 애들을 가르칠 수 있으니 교사의 일을 하라' 는 목사의 권유에 따라 주일학교를 섬기기 시작하였다. 1978년, '어린이말씀회'에 참여하면서 어린이 사역과 교사훈련에 헌신하게 되었다. 그 후, 월간 '교사의벗'에서 편집장이 되어 주일학교에 현장에 대한 많은 연구와 실제적인 주일학교 사역의 글을 많이 기고하기 시작하였다. 월간 '교사의벗'에 기고된 그의 이론은 사역을 하던 주일학교에서 임상의 과정을 거치게 되었고, 다시 강의자료가 되어 많은
집안이 어려워서 청소년 시절에 학교를 그만 두어야 했던 저자는 이 시기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경험했다. 그는 '공과책을 세 번 정도 읽으면 애들을 가르칠 수 있으니 교사의 일을 하라' 는 목사의 권유에 따라 주일학교를 섬기기 시작하였다. 1978년, '어린이말씀회'에 참여하면서 어린이 사역과 교사훈련에 헌신하게 되었다. 그 후, 월간 '교사의벗'에서 편집장이 되어 주일학교에 현장에 대한 많은 연구와 실제적인 주일학교 사역의 글을 많이 기고하기 시작하였다. 월간 '교사의벗'에 기고된 그의 이론은 사역을 하던 주일학교에서 임상의 과정을 거치게 되었고, 다시 강의자료가 되어 많은 교사들에게 소개하였다.

1995년에 시작된 '21세기사역자연구소'를 통해서 그는 수많은 교사들을 만나왔다. 교사들과의 충분한 만남속에 한국교회 주일학교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고, 구체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교사들이 주일학교 사역 현장에서 필요한 갖가지 교육 자료와 아이디어를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지금까지 그가 섬긴 교회만 해도 5백여 곳에 넘는다. 15년 가깝게 '월간 주일학교교사의벗'에서 편집장으로 지냈던 시절과 서울신학, 총신대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던 때는 줄곧 교육전도사와 교육목사로 주일학교를 섬겨왔다. 또한 그는 '엄마 품' 이라는 동시로 제 7회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기도 하다. 현재는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개교회를 방문하여 좋은 교사를 만드는 강의를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성경1독 가정예배서』(두돌비),『최신장로학』(두돌비),『은혜로운 추모예배서』(두돌비),『주제별 52주 대표기도문』(크리스찬리더),『교회성장 주제별 대표기도문』(크리스찬리더),『손안의 기도시리즈』(1~6권, 일오삼) ,『심방설교 핵심대지 770』『읽기쉬운 큰 글씨 심령부흥 대표기도문』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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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53*225*20mm
ISBN13
9791190968775

책 속으로

겔 27:31 그들이 다 너를 위하여 머리털을 밀고 굵은 베로 띠를 띠고 마음이 아프게 슬피 통곡하리로다

하나님 아버지,
창조주를 대적하면 무너진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들이 머리털을 미로, 굵은 베를 띠고, 통곡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멸망에 이르게 하는 것을 배웁니다.
당시에, 머리털을 미는 것은 선민들에게는 금지된 행동이었지요. 두로에서는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에서는 머리털을 밀어 함께 동참했다고 여깁니다. 굵은 베로 띠를 띠는 것도.
그들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당시에 세계적인 무역의 항구도시였던 만큼 화려했지만 그들에게 하나님을 섬김은 없었지요. 하나님께서 심판의 손을 드셨다고 깨닫습니다.
오늘, 자신의 화려함에 의지하여 으스대지 않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남들보다 우월하다 하여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지도 않게 하시옵소서. 사람의 교만이 이웃을 무시하게 하지요.
피조물로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조용하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찾아 ‘토브’로 지내게 하시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신실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지금, 자신의 누림이 부요하다 하여도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자신의 누림이 적을지라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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