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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쥐쥐, 비하냥 야호, 캠핑 가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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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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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은 글 작가 류홍준과 그림 작가 장자연이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두 사람은 홍익대학교에서 만나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영상 디자인, 웹디자인, 그래픽디자인을 하며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결혼 후 유기견이던 죠죠를 키우게 되면서 강아지 그림을 조금씩 그리기 시작한 것이 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의 시작입니다. 시간이 지나 죠죠, 쥐쥐, 비하냥이라는 캐릭터가 완성되었고, 일러스트 페어와 팝업 스토어에 참가하며 그림과 캐릭터 상품으로 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을 알리고 있습니다. 죠죠, 쥐쥐, 비하냥의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여 주고 싶어서 그림책을 시작했고
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은 글 작가 류홍준과 그림 작가 장자연이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두 사람은 홍익대학교에서 만나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영상 디자인, 웹디자인, 그래픽디자인을 하며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결혼 후 유기견이던 죠죠를 키우게 되면서 강아지 그림을 조금씩 그리기 시작한 것이 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의 시작입니다. 시간이 지나 죠죠, 쥐쥐, 비하냥이라는 캐릭터가 완성되었고, 일러스트 페어와 팝업 스토어에 참가하며 그림과 캐릭터 상품으로 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을 알리고 있습니다. 죠죠, 쥐쥐, 비하냥의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여 주고 싶어서 그림책을 시작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죠죠, 쥐쥐, 비하냥 야호, 캠핑 가자!》가 있습니다.

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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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0쪽 | 456g | 241*246*10mm
ISBN13
9791192308500

줄거리

도토리 캠핑장에서 음식이 사라져요!

호기심 많은 죠죠는 늘 재미있는 일을 찾아요. 오늘은 ‘캠핑’에 꽂혔지 뭐예요. 쥐쥐와 비하냥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캠핑을 가자고 졸라 댑니다. 비하냥은 귀찮다면서도 캠핑을 열심히 공부합니다. 쥐쥐는 첫 캠핑이라 조금 두렵지만 두려움만큼 커다란 배낭을 싸지요. 천방지축 죠죠와 고민 많은 쥐쥐와 까칠한 비하냥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생애 첫 캠핑을 떠납니다. 죠죠는 다리가 짧고 쥐쥐는 몸집이 작으니 자전거 페달은 늘 비하냥 차지죠. 투덜거리면서도 언제 그랬냐는 듯 정말 열심히 페달링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도토리 캠핑장, 정신없이 뛰어다니며 기대에 부푼 죠죠와 달리 ‘도둑 주의’라는 팻말 앞에 선 쥐쥐는 걱정부터 앞서고, 비하냥은 공부해 온 캠핑을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텐트 칠 장소부터 찾네요. 하지만 세 친구의 첫 캠핑은 설레고 신나고 재미있지만은 않았어요. 호기심 대장 죠죠가 캠핑장 음식이 사라지는 이상하고 수상한 일을 목격했거든요. 게다가 사라진 음식을 담은 쇼핑백이 숲속으로 뛰어가지 뭐예요. 죠죠와 쥐쥐와 비하냥은 티격태격하던 일을 잠시 내려놓고 음식 훔친 범인을 찾아 나서요. 죠죠는 앞장서 범인의 냄새를 추적하고, 쥐쥐는 범인 잡을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비하냥은 두 친구를 뒤에서 호위하며 범인의 행방을 생각하죠. 과연 죠죠와 친구들은 사라진 음식을 찾고 즐거운 캠핑을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눈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이는 악동들이 떴다!
다음 이야기가 더 기대되는 웰시코기사이클링클럽의 첫 그림책


경험과 실제 일상이 녹아든 이야기만큼 가슴을 울리고 가르치려 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깨닫는 일은 많지 않아요. 어느 날 찾아온 유기견 죠죠와 두 작가의 성격을 쏙 빼닮은 쥐쥐와 비하냥이 만들어 낸 일상이기에 그들만의 엉뚱함과 귀여움에 마음껏 웃고 즐기며 따뜻한 감동을 받게 되지요.

주인공 죠죠는 우연한 기회에 입양하게 된 유기견을 바탕으로 만든 캐릭터입니다. 주인에게 버림받았지만 신경 쓰지 않는 듯 늘 신나게 뛰어노는 죠죠를 키우면서 작가들은 마음의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텐트 치는 쥐쥐를 도우려다 쥐쥐를 하늘로 날려 버리고, 사라지는 음식을 쫓다 음식 도둑으로 몰리기도 하는 사고뭉치 죠죠는 짧은 다리로 머뭇거림 없이 사방팔방 뛰어다니고, 자기보다 큰 개들에게도 용감하게 짖어 대는 실제 죠죠의 성격을 그대로 닮았죠. 묵묵히 자기 일을 하기에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이 생기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추진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쥐쥐는 그림 작가의 성격 그대로예요. 쿨해 보이고 싶어 하고 똑똑해 보이고 싶어 하지만, 이리저리 흔들리는 성격 때문에 일을 그르치기 일쑤인 비하냥은 글 작가를 빼닮았고요. 서로를 보듬고 오랜 시간 함께하며 슬픔과 기쁨을 함께한 셋이기에 웃음과 감동과 따뜻함을 담은 행복한 이야기 《죠죠, 쥐쥐, 비하냥 야호, 캠핑 가자!》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답니다. 두 작가는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용기가 필요한 어려운 일도 함께라면 도전할 수 있고 끝내는 해낼 수 있습니다. 죠죠와 쥐쥐와 비하냥처럼 싸우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서로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 나가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죠죠 같은 동생, 쥐쥐 같은 친구, 비하냥 같은 형과 언니가 보이지 않나요? 가끔은 나랑 달라서 못마땅할 때도 있지만 늘 곁에 있어서 든든한 가족이고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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