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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세 번 시작된다 (큰글자도서)
30대 배달 알바에서 100억 사업가가 된 초성장의 비밀
유근용
다산북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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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세 번 시작된다
[도서] 나의 하루는 세 번 시작된다
유근용 저 다산북스
10% 16,200
나의 하루는 세 번 시작된다

리더스원 큰글자도서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결핍을 성장 에너지로 바꾸는 방법

1장 하루를 세 번 사는 남자, 유근용입니다

하루를 3일처럼 사는 법
내 인생을 바꾼 질문과 만나다
성공은 스펙을 따지지 않는다
의지를 믿지 말고 감각을 활용하라
성공할 수밖에 없는 체질 만들기
150권의 노트가 나에게 알려준 것
100일만 미쳐라
목표가 없으면 관성으로 산다
비전이 없다면 과감히 접어라
6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은 비밀

2장 성장의 하루
: 자수성가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기댈 곳 하나 없는 이들에게
성장하는 사람만 주변에 두어라
나의 세계를 넓히는 방법
열등감을 불쏘시개로 만들기
자수성가는 혼자 성공하는 게 아니다
두 가지 관계가 모두 필요하다
좋아하는 일만 하면 돈은 따라오지 않는다

3장 도전의 하루
: 무수히 많은 성공의 점을 찍어라


월 생활비 30만 원, 부동산 투자를 결심하다
서울 땅 1000평을 갖는 법
내 인생의 결정적 순간 만들기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몸부터 움직여라
실행의 선순환 법칙
작은 보상의 큰 힘
슬럼프는 잘하고 있다는 증거
나의 계절은 아직 오지 않았다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4장 확장의 하루
: 성공을 나눌수록 내 영향력은 커진다


인플루언서가 되는 법
내 콘텐츠가 돈이 된다는 걸 깨닫다
수익을 얻는 SNS는 무엇이 다른가
내 스토리가 통하게 하라
문제가 생겼다? 콘텐츠가 생겼다!
다 알려주는 것이 차별화가 된다
나눌수록 성공의 크기는 커진다

5장 성공을 가속화시키는 초성장 독서법

5가지 스노볼 성공 법칙
가장 빠르게 환경을 바꾸는 법
좋은 책에 둘러싸여라
초보자가 책을 읽는 가장 쉬운 방법
읽은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법

에필로그 | 결코 멈추지 말아야 할 질문 ‘어떻게 살 것인가’

저자 소개1

초인 용쌤

투자 교육가이자 실전 부동산 전문가로서 기록과 행동의 힘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부자를 만나며 “부자는 재능이 아니라 습관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더 많은 사람이 기록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는 순간을 맞이하길 바라며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수년간 부동산 현장을 발로 뛰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첫 투자 성공과 자산 성장 과정을 함께 해 왔다. 『부동산 경매의 기술』을 비롯한 여러 저서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고 실행하게 만드는
투자 교육가이자 실전 부동산 전문가로서 기록과 행동의 힘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부자를 만나며 “부자는 재능이 아니라 습관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더 많은 사람이 기록의 힘으로 인생을 바꾸는 순간을 맞이하길 바라며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수년간 부동산 현장을 발로 뛰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첫 투자 성공과 자산 성장 과정을 함께 해 왔다. 『부동산 경매의 기술』을 비롯한 여러 저서를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고 실행하게 만드는 실천 중심의 교육 철학을 전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 투자 강의+자기계발 플랫폼 ‘라이프체인징’에서 6만여 명의 수강생에게 투자&자기계발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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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203*297*20mm
ISBN13
9791130650821

책 속으로

나의 오늘은 이제껏 내가 걸어온 과거의 축소판이다. 내가 보내는 하루하루가 모여 내일의 내가 만들어진다. 나에게 성공의 단위는 바로 ‘오늘’이다. 내가 이렇게 하루를 쪼개어 바쁘게 사는 이유다. 이런 내 모습을 보고 “그렇게 살면 무슨 재미가 있냐” “그렇게 살다가 번아웃 온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내가 한 일의 성과가 눈에 보이면 절대 지치지 않는다. 열심히 한 만큼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낄 수 있다면 번아웃은 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내가 성장했다는 것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목표를 정하면 된다. 목표를 정하고 그 과정을 작은 목표로 다시 나누어 하나씩 이루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목표를 이룬 내 모습을 보고 내가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다.
--- p.21~22, 「1장 하루를 세 번 사는 남자, 유근용입니다」중에서

한번은 돈이 부족해서 지인들을 모아 공동투자를 했다. 경매 절차를 가장 잘 아는 내가 자연스럽게 진행을 맡았다. 그때까지는 지인과 함께하는 것이니 만큼 기름값도 따로 받을 생각이 없었다. 내가 하는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된 지인들이 먼저 나서서 수고비를 챙겨주었다. 이때 깨달았다. 남들은 어려워하고 번거로워하는 일, 그러나 나는 경험이 있어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일을 대신해 주면, 그게 바로 돈이 된다는 것을 말이다. 이후 돈 되는 일을 찾는 질문을 다시 한 번 바꿨다. 그전에는 나에게 초점을 맞춰 질문했다면 이번에는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 질문했다. ‘남들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하고 귀찮아하고 번거로워하고 까다로워하는 일이 뭐지?’
--- p.111~112, 「2장 성장의 하루: 자수성가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중에서

누구에게나 인생의 방향이 크게 변하는 시기가 찾아온다. 나에겐 세 번 있었다. 하루 한 권 책 읽기에 도전했을 때, 첫 책을 냈을 때 그리고 결혼하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을 때다. 인생의 결정적 순간은 어떻게 찾아올까? 모두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결단과 행동을 통해서 말이다. 하루에 한 권 책 읽기를 시작한 것은 나 자신의 결정이었다. 책을 써본 적도 없지만 책을 써야겠다고 결심하고 끝까지 해낸 것도 나의 의지이고 열정이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것도 모두 나의 결정이었다. 다만 이 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이유는 이어서 반복해 온 나의 행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인생을 뒤바꿀 결정적 순간은 그때의 대단한 의지가 만드는 게 아니다. 이후에 무엇을 했느냐에 달려 있다. 책 읽기, 책 쓰기 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결정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그것을 오늘도 내일도 한 달 후에도, 1년 후에도 반복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즉 결정적 순간을 만드는 것은 오늘 무엇을 했는지에 달려 있다.
--- p.135~136, 「3장 도전의 하루: 무수히 많은 성공의 점을 찍어라」중에서

여러 노하우를 공부하면서 영역을 넘나들다 보면 내 분야가 확장됨을 느낄 수 있다. 내가 관심을 가진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어우러지면서 나만의 콘텐츠를 형성한다. 창조의 법칙은 이종배합이다. 즉 서로 다른 분야의 지식을 결합하는 데서 출발한다. 여러 저자의 지식을 흡수하면서 내 경험과 지식이 합성되고 더욱 확장되는 것이다. 보통 이론이나 지식의 결합은 둘 사이를 이어주는 접착제나 촉매제가 없기 때문에 금방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때 실행은 접착제와 촉매제 역할을 한다. 실행으로 두 개의 서로 다른 지식을 하나로 만들 수 있으며, 이것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콘텐츠로 재창조된다. 책을 읽고 실행하고, 다시 공부하기를 반복하면 경쟁력이 커질뿐더러 공부에도 재미가 붙는다. 이렇게 나만의 콘텐츠를 재창조해서 차별화된 나만의 강점을 만들 수 있다. 나만의 콘텐츠로 내 가치를 내보일 수 있다. 이로써 더 큰 커리어를 쌓아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
--- p.210~211, 「4장 확장의 하루 | 성공을 나눌수록 내 영향력은 커진다」중에서

나는 책장파가 아니다. 다 읽은 책도 책상에 깔아둔다. 전에는 책장에 차곡차곡 꽂아서 말끔히 정리하려고 노력했는데 나에게 적합한 습관이 아님을 깨달았다. 책장에 책을 꽂아두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내 마음에서 그 책이 완전히 사라지는 게 문제다. 책을 항상 가까이 둬야 한다. 그래야 그 내용을 계속 상기하고, 그런 과정을 거쳐 뇌에 장기 기억으로 저장된다. 눈에 보이는 곳곳에 책이 놓여 있으면 제목이라도 반복해서 읽는다. 그러면 책 내용 역시 같이 떠올릴 수밖에 없다. 내가 말하는 책 읽기는 뭔가를 이룬 후에 우아하게 즐기는 취미가 아니다. 배우고 성장하기 위한 일종의 생존 방법이다. 뭔가를 얻고 내 안에 남기려면 그에 합당한 원칙이 필요하다. 내가 소개한 네 가지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다. 다른 고수들의 독서법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차용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보길 바란다.

--- p.251~252, 「5장 성공을 가속화시키는 초성장 독서법」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 달 생활비가 30만 원일 때,
나는 월 1억 원을 벌겠다고 말했다!”
10대엔 학대로 상처받은 문제아, 20대에 억대 연봉의 영어 강사,
30대엔 맥도날드 배달 알바, 40대에 100억 자산의 CEO…!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들이 결국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저자를 1년 만에 만난 사람은 “어이가 없다”라고 했다. 못 본 사이에 얼마나 크게 성장했는지를 느꼈기 때문이다. “1년 후에 다시 만났을 때는 어떻게 바뀔지 상상이 안 된다”라고도 했다. 저자 역시 자신의 내일이 기대된다고 한다. 어떻게 자신조차도 기대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서른두 살에 맥도날드에서 배달 알바를 하던 청년이 6년 만에 100억 자산의 사업가로 변신한 것이 ‘갑작스러운 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모든 성공에는 지난한 과정이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은 계단식으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 계단을 오르기는 힘들지만 그다음 계단, 또 그다음 계단을 오를 때는 더 높고 빠르게 뛰어오를 수 있다.

저자 역시 첫 번째 계단을 오르기가 가장 힘들었다. 저자는 어린 시절 학대를 받은 상처로 방황하며 10대를 보냈고, 이후 군대에 가서 인생의 전환점이 될 책과 만났다. 하지만 책 몇 권으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는 이런저런 일을 벌이기만 했다. 블로그를 하고, 책을 쓰고, 독서 모임을 열고, 영어 강사를 하며 억대 연봉을 받아보기도 했지만 결국 서른두 살에 맥도날드에서 배달 알바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맥도날드 알바를 하면서도 매일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독서 모임을 했다. 돈 한 푼 없으면서도 하루에 몇 시간씩 투자할 부동산을 찾고 임장을 다녔다.

결국 이렇게 쌓인 경험들이 첫 번째 계단을 오르는 단단한 받침대가 되었다. 현재에 이르러 그동안 쌓은 모든 경험이 시너지를 일으켜 성공의 크기는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다. 1년 만에 만난 지인이 깜짝 놀랄 정도로 말이다. 영어 강사를 했던 경험을 살려 매년 150회 이상의 자기계발과 부동산 관련 강의를 하고 3만 50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블로그 마케팅을 했던 경험으로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 등 다양한 채널에서 20만 명의 팔로어를 가진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또한 꾸준히 기록을 남겨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고, 누적 판매 부수는 10만 부가 넘는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든 지 6년 만에 5700만 원의 종잣돈으로 100억 원대의 자산을 이루었다. “30대 초반까지 내 인생의 기록은 뭐 하나 이룬 것 없이 여기저기 멋대로 찍힌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점들을 모두 이어보니 하나의 아름다운 그림이 되어 있더군요. 우리 모두 다른 그림을 그리고 있을 게 분명합니다.”

이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다. 부를 이루고 성장하는 방법뿐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마음가짐과 태도 그리고 노하우를 모두 이 책에 담았다.

“일단 하고, 계속하면, 성공은 루틴화된다!”
‘성공할 수밖에 없는’ 체질을 만드는 하루 3등분의 루틴!


저자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심지어 그가 아직 성공하기도 전부터 저 정도로 열심히 하니 당연히 성공할 것이라는 시선을 받았다. 저자가 이런 말을 듣는 이유는 하루를 3등분으로 나누어 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하루를 세 번 산다. 그리고 각각의 시간대마다 다른 직업으로 활동한다. 오전은 13개 법인의 CEO로 산다. 오후에는 100억 원대의 자산을 가진 부동산 투자자이자 경매와 공매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강사가 된다. 밤이 되면 기업가와 투자자로서의 노하우를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유하는 크리에이터로 변신한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저자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시켰고,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쌓았으며, 영향력과 자산을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쌓으며 사업가로 성장해왔다. 저자의 성공 과정이 하루의 루틴 안에 녹아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저자는 ‘오늘’이라는 시간이 이제껏 내가 걸어온 과거의 축소판임을, 그 ‘오늘’의 시간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니 ‘오늘’은 성공의 단위다. 그가 하루를 쪼개어 바쁘게 사는 이유다.

그의 모습을 보고 “그렇게 살면 무슨 재미가 있냐” “그렇게 살다가 번아웃 온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한 일의 성과가 눈에 보이고,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낄 수 있다면 절대 지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저자가 인생을 바꾸겠다고 결심한 이후로 억대 연봉을 벌기도 하고 맥도날드 알바를 하기도 하는 등 인생의 부침을 겪으면서도 현재까지 자신의 루틴을 끝까지 지킬 수 있었던 이유다. 그리고 그 덕분에 저자는 성공을 움켜쥘 수 있었다. 저자는 모두에게 똑같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시간을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에게 하루는 24시간이 아닌, 72시간 혹은 그 이상이다.

“나는 매일 작은 성공의 점을 찍었고,
내 성공은 당연한 미래가 되었다!”
나조차 미래의 내 모습이 기대되는 오늘을 사는 법!


저자는 10년 이상 1500권 이상의 책을 읽었고, 150권의 노트에 기록을 남겨왔다. 저자의 배움은 책에서 나왔고, 이를 삶에 적용하며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는 다시 노트에 기록으로 남겼다. 그리고 『나의 하루는 세 번 시작된다』는 그 기록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의 1장은 왜 ‘기록’을 하기 시작했는지, 어떻게 하루를 기록하며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왔는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군대에서 마주한 질문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이후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으며 인생의 목표를 세웠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간을 쪼개어 치열하게 살았다. 그리고 이루고 싶은 목표와 해야 할 일을 잊지 않기 위해, 자신의 성장을 체감하며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집착적으로 기록을 쌓아왔다. 그 오랜 경험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2장에서 4장까지는 저자의 하루를 따라가며 내가 이뤄온 성공의 경험을 나눈다. 오전은 저자가 사업가로 활동하는 시간이다. 2장은 저자가 사업가로서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를 다룬다. 사람을 성장시키는 건 결국 사람이다. 저자는 자수성가의 길을 걸었지만 그조차 혼자서는 불가능했을 거라 말한다. 2장에서 그는 다양한 사람에게서 각각의 장점을 배우고, 사람과의 연결을 통해 나의 영역을 키우는 ‘성장’의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전한다.

오후는 투자자로서 ‘도전’하는 시간이다. 3장에서는 투자자로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이를 반복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자신의 능력으로 체화시켜 온 경험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서른 초반까지 방황의 연속이었다고 하지만, 그 시간이 지금의 성공을 있게 했음을 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우상향하는 직선이 아닌, 얽히고설켜 지저분해 보이는 곡선이다. 매일 새롭게 도전하며 여기저기 찍은 경험의 점들이 연결된 것이기 때문이다. 최대한 많은 점을 찍어 ‘성공’이라는 목적지까지 뻗어나갈 선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지금의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밤이 되면 저자는 크리에이터가 된다. 4장에서는 자신의 영향력을 ‘확장’시켜 자산과 성공의 크기를 키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놀랄 정도로 자신이 아는 모든 노하우를 공유한다. 모든 걸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차별화가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콘텐츠가 사람들의 어떠한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지를 깨닫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인정하는 나의 강점을 알 수 있고, 나만의 콘텐츠를 쌓아 차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들을수록 자신의 영향력은 커진다. 이는 곧 자산이 된다. 오랜 기간 블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여 익힌 노하우를 통해 영향력을 키우고 이를 수익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 5장에서는 저자의 또 다른 오랜 습관인 ‘독서’에 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배움의 기쁨과 성공 노하우, 인생 목표, 멘토를 모두 책에게서 얻었다. 서점 옆 반지하 방에서 살면서 책으로 둘러싼 환경을 만들었고, 몇 년 동안 매일 한 권 이상 읽었다. 그렇게 10여 년간의 독서를 해오면서 깨달은, 책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을 가장 마지막에 담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금껏 성장을 해오면서 얻은 깨달음이 압축되어 있다.

이룬 게 하나도 없다고 느낄 때,
인생이 잘못 흘러가고 있다고 느낄 때,
지금이 인생의 최저점이라고 느낄 때,
이 책이 답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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