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온전한 포기
단순한, 그러나 쉽지 않은
세움과비움 2014.03.20.
원제
anything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온전한 포기를 시작하며

part 1
온전한 포기를 방해하는 모든 것
01 하나님에 대한 불신 버리기
02 선한 척하는 가식 버리기
03 감추고 싶은 수치심과 두려움 버리기
04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 버리기
05 평범이란 유혹, 책임감 내려놓기
06 인생의 계획에 없는 두려움 떨치기
07 짧고 빠르게 지나는 이 땅의 삶 내려놓기

part 2
기도와 ‘무엇이라도’
08 예쁜 커튼을 뜯어내고 잠 깨기
09 새로운 시각, 진짜 변화
10 위대한 하나님 앞에 ‘무엇이라도’ 드리기
11 수천 가지 문제들을 푸는 하나님의 간섭
12 헌신의 도미노, 순종의 길로 들어서다
13 열정을 퍼뜨리는 비밀, ‘네’라고 대답하기

part 3
삶과 ‘무엇이라도’
14 세상에 속하지 않은 우리의 소명
15 솟구치는 의심 극복하기
16 내가 통제할 수 없도록 하시는 하나님
17 영적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싸우기
18 세상과 반대쪽에 있는 치유 그리고 자유
19 더 큰 꿈 물려주기
20 성령의 바람, 달라진 모든 것

저자 소개 1

제니 앨런

관심작가 알림신청
 

JENNIE ALLEN

전 세계 수많은 여성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프 개더링’(IF: Gathering)의 설립자이자 성경 교사이다. 댈러스신학교(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 연구(biblcal studies)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여성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주변 사람들을 제자로 훈련시킬 수 있는 단체인 이프 개더링을 만들어 수많은 여성들에게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여정에 동참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수많은 콘퍼런스와 세미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소그룹 모임까지 활발히 사역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모임만도 7천
전 세계 수많은 여성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프 개더링’(IF: Gathering)의 설립자이자 성경 교사이다. 댈러스신학교(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성경 연구(biblcal studies)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여성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주변 사람들을 제자로 훈련시킬 수 있는 단체인 이프 개더링을 만들어 수많은 여성들에게 자신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여정에 동참하도록 도전하고 있다.
수많은 콘퍼런스와 세미나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소그룹 모임까지 활발히 사역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모임만도 7천여 명의 여성들이 참석하며, 또한 동시에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는 약 200개 국가에서 백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함께하고 있다.
유명한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인기 강연자인 저자는 미국 대형 교회뿐만 아니라 WOF(Women of Faith), 캐털리스트(Catalyst), 큐 콘퍼런스(Q Conference), 북미선교이사회인 센드(Send)에서 메시지를 전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남편 재크(Zac)와 함께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살고 있다.
《온전한 포기》(세움과비움 역간), Restless(쉬지 못하는), Nothing to Prove(증명할 것 없다)를 비롯한 다수의 책을 썼다.

제니 앨런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358g | 140*210*20mm
ISBN13
9788998090098

책 속으로

평생 내 인생은 그리 힘들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쩌면 완전히 그 반대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두려웠다. 내가 그분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내 삶이 그토록 평탄했던 것은 아닐까. _ 156p

이 땅의 삶이 보잘 것 없이 작아지고 내가 정말로 크게 느껴지는 그때에야 네가 나를 진정으로 따르는 것이다. _ 105p

하나님께 모든 걸 맡겼다면 그 불안함은 새로운 기대감일 뿐이었다. _ 145p

우리가 더 많이 뛰어내릴수록 하나님이 우리 곁에 계심을 더 잘 볼 수 있다. 우리가 두려움 없이 점프할수록 더 높은 절벽에서 뛰어내릴 수 있다. _ 149p

이 땅에 살고는 있지만 세상에 사로잡힌 게 아니라 다른 가치를 위해 사는 것이다. _ 226p

그분이 먼저 우릴 사랑하셨기에 우린 사랑한다. 그분이 먼저 죽으셨기에 우린 죽는다. 그분이 모든 걸 주셨기에 우리도 나눈다. _ 252p

성령이 우리 가운데 임하셔서 우린 그저 최선을 다해 계속 항해했을 뿐이다. 지금까지 평생 살아온 것보다 지난 2년 동안 하나님을 더 많이 목격했다. _ 257p

원래는 우리 모두가 순교자가 되어 예수님을 위해 고통당하고 죽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틀렸다. … 하나님은 굉장한 희생이 아닌, 우리의 마음을 원하실 뿐이다. 결코 극단적인 희생이 아닌, 단순한 순종이 필요한 것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하나님보다 중요한 게 너무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들려주는 겸허한 포기

크리스천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지만 어떻게 사는 것이 참된 크리스천의 삶인지 알 수 없었던 저자가 하나님을 만나고 살아 계심을 경험하며 그분께 기꺼이 자신의 중요한 것들을 드리게 되기까지의 생생한 간증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자신을 사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그 후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무엇이라도 드리겠습니다.’라는 기도를 하게 되었고 하나씩 하나씩 정말 ‘무엇이라도’ 드리며 살아왔다. 그것은 대부분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의 ‘무엇이라도’는 무엇입니까(What is your anything)?”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심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하는 것이지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하나님을 앞세워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소유는 하나님이 사용하실 때 의미가 있는 것이며 우리의 재능 또한 마찬가지다. 그리고 그래야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열매가 나타난다.

신앙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말씀대로 행하는 모험이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인생은 톱니바퀴 같아서 잘 맞물려 원활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그들은 톱니가 어그러져 있는 듯 버걱거리며 힘겹기만 하다. 매 순간이 위기며 고난이다. 항상 간절하다. 하나님이 필요하고 도우심이 절실하다. 그러나 아무리 기도해도 버걱거림은 날로 심해지기만 한다. 그러다 모두 부서져 버리겠다는 생각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 할 것이다.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일까. 내놓지 못하는 삶의 문제들이 무엇일까. 간절히 구하면 잘될 줄 알았는데 그것은 오히려 자신을 더 감추게 하는 도구가 될 뿐이다.
내놓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과 가족의 안정 때문일 수 있다. 행복 때문일 수도 있고 책임감 때문일 수도 있다.
저자는 그들에게 포기하라고 말한다.
그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과 그 문제로 인한 여러 가지 안 좋은 결과들보다 하나님이 더 중요하시다는 걸 말해준다. 자신이 통제하던 삶에서는 그것을 내놓았을 때 엄청난 일이 일어나서 통제불능이 되어버릴 것 같지만 하나님이 통제하시는 삶에서는 그럴 일이 없다.
분명 하나님은 그 문제들보다 크신 분이므로.
이 책은 곳곳에 보물들이 있다. 평생 잠언으로 여기며 살아도 될 만한 구절들이 그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삶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어서 훨씬 친근하고도 힘 있게 다가온다. 그녀는 설교하려 하지 않는다. 자신의 이야기를 할 뿐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두 포기해야 할 ‘무엇이라도’를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하실 일들, 그것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설사 고난 속에 있더라도 두렵지 않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통제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자의 이야기도 위로가 된다.
“솔직히 우린 고난을 통해 성장하고, 우리 대부분은 성장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말씀대로 사는 것은 안정과 예측 가능함을 버리고 무모한 모험을 할 때 가능한 것이라고 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그때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누군가 절벽에서 떨어져 도저히 통제할 수 없는 그 순간, 하나님의 손이 붙잡아 어느새 날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얼마나 짜릿하겠는가. 그런데도 스스로 끝까지 자신을 붙잡고 있어야 할까.
누구나 살고 있지만 누구나 죽는다. 아무리 붙잡고 있어봐야 죽으면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그것이 자존심이어도, 재산이어도, 행복이어도, 가정의 평화여도, 재능이어도, 사랑하는 사람이어도 모두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때에야 의미가 있고 영원하며 선한 열매를 맺게 된다.
혹시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하나님을 위해 무엇이라도 드리겠다고 기도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은 그것을 실제로 드려야 할 시간이다.
What is your anythig?

추천평

이 책은 계시에 매달리지 않고 복음을 풀어나간다. 저자는 일상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연약하고 퇴색된 부분에 하나님의 말씀을 채워준다. 독자들은 복음에 기반한 은혜의 꽃밭에서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그것은 복음 그 자체의 힘이기도 하다. 하지만 저자의 역할도 확실하게 드러난다. 한 발 물러선 관찰자가 아니라 차 한 잔 하자고 청하는 친구처럼 당신 마음을 열어 은혜를 부어주신다. 의자를 당기고 앉아 책을 읽으며 마음을 열어보라.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조나단 돕슨(Austin City Life 교회 목사)

저자 제니 앨런은 비전의 사람이자 좋은 친구이고 예수님의 제자이다. 개인적으로 여성에게서 이 세 가지 외에 더 좋은 것을 생각해 낼 수 없다. 나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좋아한다. 책을 읽는 내내 교회와 개인의 마음에 영향을 끼치는 한 단어의 기도를 묵상했다. 나는 하나님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생각하며 하나님을 좇는 저자의 방식은 정말 귀하고 경이롭다. 종이에 적힌 활자에 불과하지만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인생의 선택이다. 여러분도 참여할 준비가 돼 있는가.
앤지 스미스(Women of Faith 대변인)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삶이 만족스럽고 편하다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나의 영적인 세계에서 ‘도미노’ 같은 역할을 했다. 저자의 열정에 깊이 감동했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고 엎드려 울며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무엇이든 하겠나이다.’라고.
로렌 챈들러(맷 챈들러 목사의 사모)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