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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실수해도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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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숙박영 그림
키즈프렌즈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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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방귀 합창단

공포의 합창 대회
참견쟁이와 똥싸개
수상한 크레파스
실수를 덮을 기발한 방법
내 마음속 대상

아홉 살의 캠핑 소동

캠핑장으로 출발!
동식물 박사 동현이
미미가 사라졌다!
덜렁이 박해준
실수는 이제 그만!

저자 소개 2

2013년 월간 [어린이 동산]의 중편 동화 공모에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어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었지요. 지은 책으로 『안녕, 병아리』,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콩쥐 팥쥐』,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맞춤법 띄어쓰기 100>, 『마리아 메리안』 등이 있고, 그림책 『콩한 알과 송아지』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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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출판 일러스트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해 오다 어린이책 그림 그리는 일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그림책, 동화책을 즐기기 시작한 딸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이 일이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내가 제일 잘나가!』, 『툭툭, 나쁜 손』, 『숨어 있는 괴물』, 『쫀쫀 공주의 짜사공』, 『내 엄마』, 『돌이 낳은 아이』, 『저주 스쿨』, 『급식 안 먹을래요』, 『심술 먹는 마녀』,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등이 있습니다. 언젠가 멋진 그림책을 지어 내려고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을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뒤 출판 일러스트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그림 작업을 해 오다 어린이책 그림 그리는 일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그림책, 동화책을 즐기기 시작한 딸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이 일이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내가 제일 잘나가!』, 『툭툭, 나쁜 손』, 『숨어 있는 괴물』, 『쫀쫀 공주의 짜사공』, 『내 엄마』, 『돌이 낳은 아이』, 『저주 스쿨』, 『급식 안 먹을래요』, 『심술 먹는 마녀』, 『암행어사의 비밀 수첩』 등이 있습니다. 언젠가 멋진 그림책을 지어 내려고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을 차곡차곡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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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8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3쪽 ?
ISBN13
9791163400851

출판사 리뷰

실수하면서 자라는 거예요

《실수해도 뭐 어때?》에는 실수가 잦아 의기소침해진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는 이야기 〈방귀 합창단〉과 〈아홉 살의 캠핑 소동〉이 실려 있어요. 〈방귀 합창단〉은 전교 합창 대회를 앞두고 실수할까 봐 긴장해서 배가 아프고 방귀가 나올 것 같아 고민인 소율이 이야기예요. 반 친구들과 선생님은 머리를 모아 소율이가 긴장하지 않을 방법을 찾아내지요. 다시 자신감을 찾고, 자존감을 가지게 된 소율이와 2학년 3반 방귀 합창단은 합창 대회를 무사히 치르고 최우수상을 받아 함께 기쁨을 나눕니다.

〈아홉 살의 캠핑 소동〉은 가족 캠핑에 친구 예림이와 동현이, 예림이 반려견 미미와 함께 간 해준이 이야기예요. 평소에도 실수가 잦아 덜렁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해준이는 친구들과 노느라 자기가 맡은 미미를 챙기지 못해요. 해준이는 사라진 미미를 찾다가 산속에 혼자 남게 되는 일을 겪으면서 자신을 탓하지만, 캠핑장에서 만난 누나와 이야기 나누면서 늘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게 조심하고, 실수를 통해 뭔가를 배우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문해력도 잡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독후 활동

《실수해도 뭐 어때?》에 실린 두 편의 동화 뒤에는 어린이 독자가 이야기를 읽은 다음 한 번 더 되짚어 볼 수 있는 독후 활동이 실려 있습니다. ‘문해력 플러스’에서는 내용을 아주 짤막하게 정리해 놓아 독자들이 자신이 읽은 이야기를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게 했습니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작가 선생님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메시지를 정리해 놓았지요. 작품의 주제에 대해 작가 선생님과 함께 한 걸음 더 들어가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독후 활동하기’에는 이야기를 가지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놀이들을 실었어요. 마지막으로 ‘같이 생각하기’는 이야기를 읽고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바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장입니다.

《실수해도 뭐 어때?》는 문해력도 잡고, 독후 활동까지 하는, 저학년 독서 바탕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책입니다.

리뷰/한줄평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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